사람이 변한다. 나도 내가 익명 커뮤니티에서 그것도 사고판에서 글을 쓰고 있을 줄 2년 전만 해도 상상도 못했다. 보고싶다. 이만 추억의 페이지 속으로 넘겨야 하는데 희망의 끈을 놓지 못하는 내 모습162
사랑에 빠지면
나도 내가 익명 커뮤니티에서
그것도 사고판에서 글을 쓰고 있을 줄
2년 전만 해도 상상도 못했다.
보고싶다.
이만 추억의 페이지 속으로 넘겨야 하는데
희망의 끈을 놓지 못하는 내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