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리 햅번에 대해 새로 알게된 몇 가지 1. 오드리의 출세작인 로마의 휴일은 <지지>로 이름알려지기 전에 캐스팅되었다. 2. 브로드웨이 성공작들은 장기 공연이 관례니 로마의 휴일 계약 없었음 오드리도 <지지> 장기 공연 참여하고 영화 버전에 나왔을 가능성이 높다.3. <사브리나> 역시 로마의 휴일 개봉 전에 캐스팅되었다. 훗날의 탑스타 위치에서 캐스팅된게 아니기에 대우가 박했다. 4. <사브리나>의 상대역인 험프리 보가트와 사이가 좋지않았다. 험프리가 일방적으로 오드리를 싫어하고 무시했기때문. 험프리 보가트는 감독과도 불화가 있었다. 5. <화니 페이스>의 프레드 아스테어는 20세기 최고의 댄서이자 뮤지컬 스타로 오드리 햅번도 그의 팬이었다. 하지만 워낙 전설과 함께 한단 생각에 부담이 심했는데, 프레드가 배려를 많이 해줬다고. 6. 오드리 최초의 망작인 <녹색의 장원>은 남편인 멜 퍼러가 총지휘한 작품이다. 촬영 전에도 평이 별로였음에도 남편의 꿈을 이뤄주려고 출연.7. <수녀 이야기>와 <녹색의 장원>은 촬영 시점과 개봉 시기가 비슷했는데(녹이 먼저, 수가 나중),<수녀 이야기>가 엄청난 흥행과 호평 받으면서 <녹색의 장원> 실패가 묻혔다. 8. <티파니에서 아침을> 오프닝씬은 이른 새벽에 촬영되었는데 이른 시간에도 불구 구경 온 수천명이 둘러싸서 힘들게 촬영했다.9. 오드리는 티파니 앞에서 먹는 음식으로 아이스크림콘을 추천했으나 무시당함.10. <티파니에서 아침을> 총괄 디자이너는 에디스 헤드고 지방시는 오드리 개인 의상만 담당했다. 11. <마이 페어 레이디> 당시 오드리 햅번은 영화 안팎 문제로 굉장히 스트레스받았다. 평소에 굉장히 겸손하고 성격 좋은걸로 유명했지만, 이때는 약간 까칠한 상태였다고. 12. 80년대 말 오드리는 유니세프를 찾아가 홍보대사를 자청했다.13. 아프리카 방문 당시, 암의 전조 증상에 따른 통증으로 힘들어했으나 내색않고 대사로서 주어진 책무를 다 마친 후에야 병원에 갔다. 811
오드리 햅번에 대해 새로 알게된 몇 가지
오드리 햅번에 대해 새로 알게된 몇 가지
1. 오드리의 출세작인 로마의 휴일은 <지지>로 이름알려지기 전에 캐스팅되었다.
2. 브로드웨이 성공작들은 장기 공연이 관례니 로마의 휴일 계약 없었음
오드리도 <지지> 장기 공연 참여하고 영화 버전에 나왔을 가능성이 높다.
3. <사브리나> 역시 로마의 휴일 개봉 전에 캐스팅되었다.
훗날의 탑스타 위치에서 캐스팅된게 아니기에 대우가 박했다.
4. <사브리나>의 상대역인 험프리 보가트와 사이가 좋지않았다.
험프리가 일방적으로 오드리를 싫어하고 무시했기때문. 험프리 보가트는 감독과도 불화가 있었다.
5. <화니 페이스>의 프레드 아스테어는 20세기 최고의 댄서이자
뮤지컬 스타로 오드리 햅번도 그의 팬이었다.
하지만 워낙 전설과 함께 한단 생각에 부담이 심했는데, 프레드가 배려를 많이 해줬다고.
6. 오드리 최초의 망작인 <녹색의 장원>은 남편인 멜 퍼러가 총지휘한 작품이다.
촬영 전에도 평이 별로였음에도 남편의 꿈을 이뤄주려고 출연.
7. <수녀 이야기>와 <녹색의 장원>은 촬영 시점과 개봉 시기가 비슷했는데(녹이 먼저, 수가 나중),
<수녀 이야기>가 엄청난 흥행과 호평 받으면서 <녹색의 장원> 실패가 묻혔다.
8. <티파니에서 아침을> 오프닝씬은 이른 새벽에 촬영되었는데
이른 시간에도 불구 구경 온 수천명이 둘러싸서 힘들게 촬영했다.
9. 오드리는 티파니 앞에서 먹는 음식으로 아이스크림콘을 추천했으나 무시당함.
10. <티파니에서 아침을> 총괄 디자이너는 에디스 헤드고 지방시는 오드리 개인 의상만 담당했다.
11. <마이 페어 레이디> 당시 오드리 햅번은 영화 안팎 문제로 굉장히 스트레스받았다.
평소에 굉장히 겸손하고 성격 좋은걸로 유명했지만, 이때는 약간 까칠한 상태였다고.
12. 80년대 말 오드리는 유니세프를 찾아가 홍보대사를 자청했다.
13. 아프리카 방문 당시, 암의 전조 증상에 따른 통증으로 힘들어했으나
내색않고 대사로서 주어진 책무를 다 마친 후에야 병원에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