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황설명산업스파이 마이클을 잡기 위해일광하이텍 연구소 소장인 옥철의 핸드폰을 해킹해야하는 미순(김지영)국정원 요원 미순(김지영)은 옥철의 연구소 환풍구를 통해 잠입하기로 함(근데 환풍구 통로에 엉덩이가 낀ㅋㅋㅋㅋㅋㅋㅋ안 좋은 추억 때문에 들어가기 싫은 표정ㅋㅋㅋ)진입 완료 "내가,,,ㅋㅋㅋㅋㅋㅋㅋ내가 여기 다시 들어오다니 으흐흐흐크흨핰.."실성함ㅋㅋㅋ 일광하이텍 연구소 소장 '옥철' 그 와중에 재채기해서 얼굴 숯검댕이 됨ㅋㅋㅋ 한편 멘탈 터지는 일이 생긴 옥철은 잠깐 눈을 붙이려고 하는데... 기회를 엿보고 있는 미순 뭔지 모를 인기척에 위를 쳐다보는데..(약간 놀랄 수 있음) 눈 마주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아아아아악!!!!!!!!!!!!!!!!!!" "아오 깜짝이야..; 하...왜 저래 저거?"정작 본인이 더 놀람ㅋㅋㅋㅋㅋㅋㅋ -소장님!! 괜찮으세요???"ㅈ...ㅈ...저기....!!! 위에 뭔가 있어!!!!" ??????....??조 - ......?? 죄송한데 아무것도 없는데요?"....없어?"- 예! 보세요!!! 아무것도 없어요!! 용기내서 위를 다시 쳐다보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차 공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아아앜아앜!!!!!!!!!!!" ????? 아무리 봐도 없음ㅋㅋㅋㅋ 소장은 나가서 커피 한 잔 마시며 쉬기로 함 미순은 환풍구에서 내려와옥철의 핸드폰을 해킹하기 시작함 -괜찮으세요. 소장님?"어...아깐..미안했네" - 아니에요~ 전 또 소장님 연구소 대갈귀신 본 줄 알고 놀랐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갈귀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갈귀신???" - 모르셨어요? 여기 연구소 전에 정신병원이었잖아요 "전혀..전혀 몰랐어....." - 딱~~ 봐도 병원 건물 같잖아요. 반듯하고 허옇고 - 그 때 이 병원에 강제로 잡혀들어온 환자들이 그렇게 많았대요.그런데 이 병원에서 화재가 났었다나봐요. - 그 많은 사람들이 갇혀 있다가 싹 다 타죽은거죠.... (무섭) - 그 때 병원입구에서 발견됐던 한 환자가 있었는데창살 사이로 머리를 박은채로 이렇게!! 죽어있었대요 "......!! 대갈귀신.....???????" 아까 봤던 장면을 떠올리는 소장 "분명..........사람의 얼굴이 아니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람의 얼굴이 아니랰ㅋㅋㅋㅋㅋㅋㅋ)소장 휴대폰 해킹이 거의 다 되어가고 소장실로 다시 돌아온 소장- 에이~ 빨리 들어오세요~ 소장님!!! - 봐요~ 아무것도 없잖아요 - 다 직원들이 꾸며낸 얘기일거에요~ 세상에 귄신이 어딨다고~"그치~??" "예수 이름으로~~ 예수 이름으로~~ 승리를 얻었네~~ ♬" 위도 한 번 봐주고 "야!!!!!!!"괜히 소리도 한 번 질러봄 미순은 나갈 타이밍을 재는 중. "에이~ 그렇지! 귀신이 있을리가 없지" 룰루~~다시 업무 시작하는 소장 임무를 마친 미순은 이제 나가려는데...옷에 달린 끈이 걸림 ㅠ 열심히 빼고 있는 미순.그리고 그 때 핸드폰을 보는 소장액정에 비치는 대갈귀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옷 끈 풀고 있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아악아ㅏㅏ악!!!!!!!!!!!!!!!!!!!!!!!!!!!!!!!!!!!!!!!!!" (기절) - 소장님!!!!!!!!!!소장님!!!!!!!!!! "아~ 쟨 아까부터 진짜 왜 저래??"도대체 영문을 모르는 미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
[굿 캐스팅]에서 하드캐리한 김지영
* 상황설명
산업스파이 마이클을 잡기 위해
일광하이텍 연구소 소장인 옥철의 핸드폰을 해킹해야하는 미순(김지영)
국정원 요원 미순(김지영)은
옥철의 연구소 환풍구를 통해 잠입하기로 함
(근데 환풍구 통로에 엉덩이가 낀ㅋㅋㅋㅋㅋㅋㅋ
안 좋은 추억 때문에 들어가기 싫은 표정ㅋㅋㅋ)
진입 완료
"내가,,,ㅋㅋㅋㅋㅋㅋㅋ내가 여기 다시 들어오다니 으흐흐흐크흨핰.."
실성함ㅋㅋㅋ
일광하이텍 연구소 소장 '옥철'
그 와중에 재채기해서 얼굴 숯검댕이 됨ㅋㅋㅋ
한편 멘탈 터지는 일이 생긴 옥철은
잠깐 눈을 붙이려고 하는데...
기회를 엿보고 있는 미순
뭔지 모를 인기척에 위를 쳐다보는데..
(약간 놀랄 수 있음)
눈 마주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아아아아악!!!!!!!!!!!!!!!!!!"
"아오 깜짝이야..; 하...왜 저래 저거?"
정작 본인이 더 놀람ㅋㅋㅋㅋㅋㅋㅋ
-소장님!! 괜찮으세요???
"ㅈ...ㅈ...저기....!!! 위에 뭔가 있어!!!!"
??????
....??조
- ......?? 죄송한데 아무것도 없는데요?
"....없어?"
- 예! 보세요!!! 아무것도 없어요!!
용기내서 위를 다시 쳐다보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차 공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아아앜아앜!!!!!!!!!!!"
?????
아무리 봐도 없음ㅋㅋㅋㅋ
소장은 나가서 커피 한 잔 마시며 쉬기로 함
미순은 환풍구에서 내려와
옥철의 핸드폰을 해킹하기 시작함
-괜찮으세요. 소장님?
"어...아깐..미안했네"
- 아니에요~ 전 또 소장님 연구소 대갈귀신 본 줄 알고 놀랐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갈귀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갈귀신???"
- 모르셨어요? 여기 연구소 전에 정신병원이었잖아요
"전혀..전혀 몰랐어....."
- 딱~~ 봐도 병원 건물 같잖아요. 반듯하고 허옇고
- 그 때 이 병원에 강제로 잡혀들어온 환자들이 그렇게 많았대요.
그런데 이 병원에서 화재가 났었다나봐요.
- 그 많은 사람들이 갇혀 있다가 싹 다 타죽은거죠....
(무섭)
- 그 때 병원입구에서 발견됐던 한 환자가 있었는데
창살 사이로 머리를 박은채로 이렇게!! 죽어있었대요
"......!! 대갈귀신.....???????"
아까 봤던 장면을 떠올리는 소장
"분명..........사람의 얼굴이 아니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람의 얼굴이 아니랰ㅋㅋㅋㅋㅋㅋㅋ)
소장 휴대폰 해킹이 거의 다 되어가고
소장실로 다시 돌아온 소장
- 에이~ 빨리 들어오세요~ 소장님!!!
- 봐요~ 아무것도 없잖아요
- 다 직원들이 꾸며낸 얘기일거에요~ 세상에 귄신이 어딨다고~
"그치~??"
"예수 이름으로~~ 예수 이름으로~~ 승리를 얻었네~~ ♬"
위도 한 번 봐주고
"야!!!!!!!"
괜히 소리도 한 번 질러봄
미순은 나갈 타이밍을 재는 중.
"에이~ 그렇지! 귀신이 있을리가 없지"
룰루~~
다시 업무 시작하는 소장
임무를 마친 미순은 이제 나가려는데...
옷에 달린 끈이 걸림 ㅠ
열심히 빼고 있는 미순.
그리고 그 때
핸드폰을 보는 소장
액정에 비치는 대갈귀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옷 끈 풀고 있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아악아ㅏㅏ악!!!!!!!!!!!!!!!!!!!!!!!!!!!!!!!!!!!!!!!!!"
(기절)
- 소장님!!!!!!!!!!소장님!!!!!!!!!!
"아~ 쟨 아까부터 진짜 왜 저래??"
도대체 영문을 모르는 미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