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미용사 아지매가 나한테 팩폭 날리심...

ㅇㅇ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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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눈 ㅈㄴ 작고 무쌍이고 꼬막눈이가든? 심지어 갱 화장도 안하고 마스크 끼고 묭실 가서 앉아있는데 내가 막 아주머니랑 조잘조잘 얘기했단 말이야 근데 갑자기 아지매가 나한테 "얼굴도 예쁘네~ " 그래서 내가 급 기분 좋아져서 "헉 정말요?" 쑥쓰쑥스 했는데 ㅅㅂ 그담에 "응~근데 눈만 쌍수만 하면 되겠다~" ㅅㅂ... 저도 안다구요.... 이런 얘기 왜 하는거임 ㅜㅜㅜㅜㅜㅜㅜ ㅅㅂ 언제 얼평해달랬냐 뭔가 병 주고 약 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