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재밌는 내 인생사 들을사람

ㅇㅇ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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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재미없을 수도 ㅎㅎ,,, 걍 심심해서 끄적인다
초딩때부터 중1까지 소위 말하는 노는무리?에 있다가(술,담 이런거 절대 ㄴ ,, 나쁜짓도 안 함 그 무리에서 여왕벌 놀이 하는애가 나 귀여워해서 어째저째 같이 놈)억울하게 팽 당하고 중2때 7명 무리 만들어서 개재밋게 놀다가 어쩌다 무리 갈라서고 그 같이 놀던 노는무리 애들이 내 헛소문 내고 그래서 중2 겨울에 전학갔는데 적응 못 함 ㅋ ,, 그래서 중3때 대인기피증 오고 정병와서 유학가기로 하고 자퇴함 자퇴하구 2달동안은 걍 검고 준비 설렁설렁 하면서 살 ㅈㄴ뺌 보통체중에서 마름됬음 검고 보자마자 유학원이랑 독서실 끊고 유학원 주5일 가고 독서실은 6일 감 자퇴하면 공부 ㅈ도 안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잘 됨 ,, ㅎㅎ 생활도 ㅈㄴ 규칙젇 인간관계 엄청 단조로워짐 초1때부터 친하던 애 한 명,중2때 친하던 애 한명,유학원 친구 한명 이 세명 말고는 연락하는 친구 없음 ,, ㅋㅋㅋㅋ 가끔 외롭기도하고 한데 나름 ㄱ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