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알바 중 재활용 분리수거 하시는 아줌마를 보고 설렙니다..

Ucucuchv2020.05.25
조회229
일단 전 26살에 주말에 편의점알바 하고있는 남자이고 새벽에 재활용쓰레기 수거해 가시는 아줌마가 계신데 그분이 키가 저보다 머리 반 개정도 크고(참고로 전 172) 몸매도 젊은 여성 못지않게 좋으시고 외모도 나이에 비해 예쁘신 것 같습니다..

그 분이 쓰레기를 정리하시고 계셨고 제가 좀 도와드리려고 박스같은거 내놓으려고 들고 가는데 그 분이랑 제가 지나가는 곳이 너무 좁은 바람에 그분이 숙이면서 정리하시는데 전 박스때문에 밑쪽 시야가 안보여서 그만 그분 엉덩이랑 제 거기가 닿았고 제가 벽에 밀쳐지면서 박스를 다 쏟았는데 그 분이 다친데 없냐고 그러시는데 저도 모르게 거기가 서고 얼굴이 빨개지는 겁니다ㅜㅜ

그 분 나이가 못해도 50은 넘어 보이는 것 같은데 이런 기분을 느끼는게 말도 안되는것 같은데 그 날 이후에 말 한마디라도 걸고 싶어서 매주 나랑드사이다 1+1 사서 드시면서 하시라고 말씀드리고 그 분도 어느새 말을 놓으시면서 수고해~ 이러시면서 가시는데 너무 설레는 겁니다... 

번호 물어보고 싶은데 너무 고민되네요ㅠㅠㅠ 물어봐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