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들었던 제일 충격적인 말 써보자

ㅇㅇ2020.05.26
조회257,578

댓글도 많이 달아주고 많이 읽어줘서 고마워ㅠㅠ❤️
주제추천 받앙^!^

일단 난 남동생앞에서 그 깡 다리쓸기 안무 따라했다가 동생이 나보고 진지하게 장애인같다함..
근데 사실 동생이 한 말 중에 이거 말고도 다른 충격적인 말있는데 ㅈㄴ기분나빳음 진짜;;;

댓글 675

ㅇㅇ오래 전

Best얘들아 개그지같은 인간들한테 그런 말 듣느라 수고했어 너넨 잘못 없는 거 알지?

ㅇㅇ오래 전

Best오빠가 나 샤워하는 거 몰래 봤다고 미소지음 그래서 엄마한테 얘기했는데 끝까지 잡아떼서 나면 정신병자 됨

ㅇㅇ오래 전

Best성적인 말 죄다 남자네 ㅅㅂ

명란젓코난오래 전

Best너 친구없잖아 이랬을때 ㅋㅋㅋㅋㅋ 그냥 장난이여도 기분 개같음 친구 없는건 맞는데 대놓고 앞에서 그런다는게 이해안감 친구 5026383947천만명 있는거 아니면 그런소리 하지마셈 역겨움

ㅇㅇ오래 전

Best우리 아빠가 암으로 엄청 아프다가 돌아가셨거든 근데 아빠 장례식장에서 작은아빠들이 나 들으라는 듯이 차라리 돈 더 안 들고 빨리 죽어서 다행이라고 한 거 이 말은 아마 평생 못 잊을 것 같아

ㅇㅇ오래 전

ㅇㅇ오래 전

무조건 참으라고 함 나 아파서 학교 화장실에 쓰러졌을 때도 차라리 학교에 가서 쓰러지라고 자퇴 절대 안 된다고 함 조퇴도 참으라고 하고 계곧 전화 뚝뚝 끊어서 지금 약 엄청 먹어

오래 전

어렸을때 내가 뭐 잘못해서 혼나고 있는데 엄마가 베란다에 창문에 다리 걸치면서 엄마랑 죽자고 한 거랑 또 엄마가 '신이시여 제가 무슨 잘못을 했길래 저런 애를 낳았습니까'라고 한 거

오래 전

어떤 초딩들이 지나가면서 나보고 장애라고 했음... 심지어 모르는 초딩들이

ㅇㅇ오래 전

니가 그렇게 소심하니까 왕따를 당하지.

ㅇㅇ오래 전

그냥 신나서 헤헤 웃었더니 엄마랑 동생이 ㅂㅅ같이 웃지마래

ㅇㅇ오래 전

1. 똥배가 좀 큰 편인데 오빠가 임신한 거 같다고 엄마한테 말해서 엄마가 나보고 했냐고 물어봄 모솔인데 2. 오빠랑 같이 쓰레기 버리러 나가는데 엄마가 연인 같다고 함 3. 대학 가면 남자랑 붙어먹을거잖아 라며 대학 가지 말라 함 4. 아빠가 나 항상 잘 안될거라는 식으로 말함 , 비교 함 상을 타와도 시험을 잘 받고와도 잘했다 그 한마디보단 이건 왜 틀린거야? 너보단 언니가 더 잘할거야 라는 둥 5. 너 주제를 알아 6. 내가 널 왜 낳았는지 모르겠어 후회돼 7. 내가 핑크끼 많이 도는 색조화장을 하는데 엄마가 몸 파냐고 물어봄 등등들....

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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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난 알바하는데 언니가 나한테 돈빌려놓고 엄마한테 자기대신 내돈갚으라한거임 그래서 난 왜그걸 엄마가갚아야하냐하니까 엄마가 오히려 내 편안들고 언니편만 들었음 ㅋㅋ 닌 알바하면서 그런거가지고 그러냐고 언닌 알바안하고 공부하는데 라고함 심지어 난 알바 하는이유 할머니랑 부모님 용돈드리려한거고 난 용돈안받고 알바비로 한달용돈까지 해서 모은 돈도없는데 나보고 알바비가지고 생색내지말라함ㅋ 그리고 언니 공부 ㅈ나못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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