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도 많이 달아주고 많이 읽어줘서 고마워ㅠㅠ❤️
주제추천 받앙^!^
일단 난 남동생앞에서 그 깡 다리쓸기 안무 따라했다가 동생이 나보고 진지하게 장애인같다함..
근데 사실 동생이 한 말 중에 이거 말고도 다른 충격적인 말있는데 ㅈㄴ기분나빳음 진짜;;;
지금까지 들었던 제일 충격적인 말 써보자
댓글 675
Best얘들아 개그지같은 인간들한테 그런 말 듣느라 수고했어 너넨 잘못 없는 거 알지?
Best오빠가 나 샤워하는 거 몰래 봤다고 미소지음 그래서 엄마한테 얘기했는데 끝까지 잡아떼서 나면 정신병자 됨
Best성적인 말 죄다 남자네 ㅅㅂ
Best너 친구없잖아 이랬을때 ㅋㅋㅋㅋㅋ 그냥 장난이여도 기분 개같음 친구 없는건 맞는데 대놓고 앞에서 그런다는게 이해안감 친구 5026383947천만명 있는거 아니면 그런소리 하지마셈 역겨움
Best우리 아빠가 암으로 엄청 아프다가 돌아가셨거든 근데 아빠 장례식장에서 작은아빠들이 나 들으라는 듯이 차라리 돈 더 안 들고 빨리 죽어서 다행이라고 한 거 이 말은 아마 평생 못 잊을 것 같아
ㅏ
무조건 참으라고 함 나 아파서 학교 화장실에 쓰러졌을 때도 차라리 학교에 가서 쓰러지라고 자퇴 절대 안 된다고 함 조퇴도 참으라고 하고 계곧 전화 뚝뚝 끊어서 지금 약 엄청 먹어
어렸을때 내가 뭐 잘못해서 혼나고 있는데 엄마가 베란다에 창문에 다리 걸치면서 엄마랑 죽자고 한 거랑 또 엄마가 '신이시여 제가 무슨 잘못을 했길래 저런 애를 낳았습니까'라고 한 거
어떤 초딩들이 지나가면서 나보고 장애라고 했음... 심지어 모르는 초딩들이
니가 그렇게 소심하니까 왕따를 당하지.
그냥 신나서 헤헤 웃었더니 엄마랑 동생이 ㅂㅅ같이 웃지마래
1. 똥배가 좀 큰 편인데 오빠가 임신한 거 같다고 엄마한테 말해서 엄마가 나보고 했냐고 물어봄 모솔인데 2. 오빠랑 같이 쓰레기 버리러 나가는데 엄마가 연인 같다고 함 3. 대학 가면 남자랑 붙어먹을거잖아 라며 대학 가지 말라 함 4. 아빠가 나 항상 잘 안될거라는 식으로 말함 , 비교 함 상을 타와도 시험을 잘 받고와도 잘했다 그 한마디보단 이건 왜 틀린거야? 너보단 언니가 더 잘할거야 라는 둥 5. 너 주제를 알아 6. 내가 널 왜 낳았는지 모르겠어 후회돼 7. 내가 핑크끼 많이 도는 색조화장을 하는데 엄마가 몸 파냐고 물어봄 등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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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알바하는데 언니가 나한테 돈빌려놓고 엄마한테 자기대신 내돈갚으라한거임 그래서 난 왜그걸 엄마가갚아야하냐하니까 엄마가 오히려 내 편안들고 언니편만 들었음 ㅋㅋ 닌 알바하면서 그런거가지고 그러냐고 언닌 알바안하고 공부하는데 라고함 심지어 난 알바 하는이유 할머니랑 부모님 용돈드리려한거고 난 용돈안받고 알바비로 한달용돈까지 해서 모은 돈도없는데 나보고 알바비가지고 생색내지말라함ㅋ 그리고 언니 공부 ㅈ나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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