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보고 조언 좀 해줘

띵띵2020.05.26
조회11

나 고2인데 블로그해 ㅎㅎ 아직 블로그에 대해 잘 몰라서 알아가는 중이야.. 네이버 블로그에 'Queen's Life' 치면 나올거야!

여기 주소 첨부가 되나..? 일단은 해둘게!

https://m.blog.naver.com/jiwon030327?suggestAddBuddy=true

게시물 3개 밖에 없지만 내돈내산 후기 썼거든!

사진은 내가 이때까지 사용해봐서 후기 쓸수있는거 목록!

맨 밑에 • 얘네는 썼었거나 쓰고있는데 사이트 드가니까 안 파는 것들..

더 있는데 기억이 안 나거나 아직 안 쓰고 짱 박아놓은게 많아!

이 외에도 렌즈도 있고 암튼 많어 그것도 다 쓰려궁

와서 조언 해줘도 좋고 그냥 대충 보고가도 좋아!

조언은 글이 너무 많다, 읽기 불편하다 이런것들 다 얘기해줬음 좋겠엉

그리고 혹시 sns 광고에서 많이 봤던 제품들, 써 보고 싶던 제품들 있으면 알려주라!

내가 써봤는데 기억 안 나는거 있을수도 있고 내가 나중에 써보고 후기 남길수도 있으니까!

아 그리고 이게 다 얼마냐, 고2가 돈을 왜 이렇게 많이 쓰냐 이럴수도 있는데 이게 다 중1?때부터 이때까지 구매했던 제품들이야!

내 돈으로 산 것도 있고 용돈 받기 전에는 엄마가 사줬었어

Tmi지만 난 작년 11월부터 엄마 아빠한테 각각 10만원씩 한 달에 총 20만원 용돈 받기 시작했고 10만원씩 한달에 적금 들엉

이것도 알바 허락 안해줘서 그냥 용돈 받으라길래 받고있는거야...!

원래 10인데 엄마가 휴대폰 요금비, 급식비, 학교 수업비만 내준다고 나머지는 나보고 다 알아서 하라고 10 더 주는거야!

난 교통비도 안 들고 학원도 안 다니고 돈 쓰는것도 싫어하고 옷도 1년에 10벌 살까말까하거든

지금도 옷이 별로 없긴한데 외출도 잘 안해서.. 돈 쓸 일이 없엉

그리고 한달에 2만원씩 정기후원하고 나머지로 필요한거 사!

이번 어버이날에는 엄마 30만원도 줘써 ㅎㅎ

아무튼 잠시 tmi 말을 길게 했는데 내 글 봐줘서 고마워 ❤️

시간 나거나 할 일 없을때 내 블로그 놀러와줘 ㅎㅎ

아 반말한다고 싸가지 없게 생각하지 말아줘...

나 예의 바르다고 칭찬 많이 받는단 말이얏..

그럼 안녕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