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사이2.5빠짐

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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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57이였다.3월은.
지금은 5월엔 54.5다.
치즈돈까스,마카롱,삼각김밥, 그전날은 머 뷔페.
기타 등. 야식으로 튀김류 치킨은 안먹고 그냥
건강식 에너지바나 초콜릿 정도는 자기 두시간 정도전
에도 먹고 자고. 스트레스는 노상 같다.
생활패턴도. 다만 날씨가 풀리니 시간 내어서
종종 걸어주곤 했는데 조금만 덜 먹도록 좀 노력은
했다. 많이 걷고 배고플때 확실히 좀 더 참고.
외식이나 회식때 든든히 먹되 또 소화시키기 위한
노력을 하다보면 어느순간 찾아오는 공복감이 오는데
그때를 최대한으로 즐기는거다. 대신 회식이나 합식의
기회가 없을때는 공복감을 오래버틴 탓에 한번에
두끼반 정도의 대식을 하기도 하게된다.



먹부림 많은 나의 증거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