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7살이고 나한테는 3살 어린 남동생이있어 부모님은 맞벌이하셔 내가 가출을 결심하게 된건 동생이 나한테 "저년은 나가뒤져야해,병*새끼,찐따년등" 계속 입에담기 힘든 욕들을 하고 게임할때 집안이 울리게 책상을 '쾅쾅'하고 친구한테 패드립을 아무렇지 않게해 나는 집안에서 공부해야하는데 그소리가 너무 듣기 싫어서 부모님께 말씀들어봤는데 부모님이 일단은 엄마얼굴봐서 좀만 참아주레 너가 거기서 뭐라 이야기해봤자 싸움밖에 안된다고 나중에 집와서 뭐라 그러겠다고 그렇게 말씀하셔서 일단은 참고 동생한테 아무말도 못했어 근데 이게 하루이틀이 아니게 된거야 1주일이 흘러가고 4주일이 흘렀지만 변한게 하나도 없어 그래서 부모님이 난 독서실가있으라고 해서 독서실을 갔거든 그래서 밥먹으러 집에 갔는데 동생이 밥왜쳐먹냐고 진짜 나한테 뭐라해 언어폭력이랑 악플오 사람들이 왜 자살을 하는지 알겠더라 진짜 자살도 많이 생각했거든 나는 참다참다 안되겠어서 엄마한테 힘들다고 이야기했는데 엄마는 자기도 힘들다고 이야기해봤는데 안되는걸 어쩌냐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그말에 너무 속상해서 그대로 집을 나와서 갈때가 없어서 그냥 공원에서 하룻밤을 샜네 ... 지금 정말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어 512
동샐땜에 가출했는데
난 17살이고 나한테는 3살 어린 남동생이있어
부모님은 맞벌이하셔
내가 가출을 결심하게 된건
동생이 나한테 "저년은 나가뒤져야해,병*새끼,찐따년등" 계속 입에담기 힘든 욕들을 하고
게임할때 집안이 울리게 책상을 '쾅쾅'하고
친구한테 패드립을 아무렇지 않게해 나는 집안에서 공부해야하는데 그소리가 너무 듣기 싫어서
부모님께 말씀들어봤는데 부모님이 일단은 엄마얼굴봐서 좀만 참아주레 너가 거기서 뭐라 이야기해봤자 싸움밖에 안된다고 나중에 집와서 뭐라 그러겠다고 그렇게 말씀하셔서 일단은 참고 동생한테 아무말도 못했어
근데 이게 하루이틀이 아니게 된거야 1주일이 흘러가고 4주일이 흘렀지만 변한게 하나도 없어 그래서 부모님이 난 독서실가있으라고 해서 독서실을 갔거든 그래서 밥먹으러 집에 갔는데 동생이 밥왜쳐먹냐고 진짜 나한테 뭐라해
언어폭력이랑 악플오 사람들이 왜 자살을 하는지 알겠더라 진짜 자살도 많이 생각했거든
나는 참다참다 안되겠어서 엄마한테 힘들다고 이야기했는데 엄마는 자기도 힘들다고 이야기해봤는데 안되는걸 어쩌냐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그말에 너무 속상해서 그대로 집을 나와서 갈때가 없어서 그냥 공원에서 하룻밤을 샜네 ...
지금 정말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