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앞에 서면 자신이 없어요

ㅇㅇ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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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댄스팀에 소속되어 있어요.
카메라 감독님이 카메라를 들고 촬영에 들어갈 때마다 긴장이 돼요. 긴장이 안 되는 친구들은 없겠지만
저는 카메라에 "내 얼굴이 퍼져서 나오겠지?"부터 시작해서
그냥... 제 얼굴에 자신이 없습니다. 제 얼굴에 만족을 못 하고 자신이 없으니 춤을 제대로 출 수가 없더라고요.
제 코는 복코이고... 코가 너무 콤플렉스예요. 제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도 알지만 자꾸 이렇게 신경이 쓰이고 하니 춤에 대한 자신감도 없어지고 댄스팀을 나와야 하나 싶어요.

다들 제가 처한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