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댄스팀에 소속되어 있어요.
카메라 감독님이 카메라를 들고 촬영에 들어갈 때마다 긴장이 돼요. 긴장이 안 되는 친구들은 없겠지만
저는 카메라에 "내 얼굴이 퍼져서 나오겠지?"부터 시작해서
그냥... 제 얼굴에 자신이 없습니다. 제 얼굴에 만족을 못 하고 자신이 없으니 춤을 제대로 출 수가 없더라고요.
제 코는 복코이고... 코가 너무 콤플렉스예요. 제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도 알지만 자꾸 이렇게 신경이 쓰이고 하니 춤에 대한 자신감도 없어지고 댄스팀을 나와야 하나 싶어요.
카메라 앞에 서면 자신이 없어요
카메라 감독님이 카메라를 들고 촬영에 들어갈 때마다 긴장이 돼요. 긴장이 안 되는 친구들은 없겠지만
저는 카메라에 "내 얼굴이 퍼져서 나오겠지?"부터 시작해서
그냥... 제 얼굴에 자신이 없습니다. 제 얼굴에 만족을 못 하고 자신이 없으니 춤을 제대로 출 수가 없더라고요.
제 코는 복코이고... 코가 너무 콤플렉스예요. 제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도 알지만 자꾸 이렇게 신경이 쓰이고 하니 춤에 대한 자신감도 없어지고 댄스팀을 나와야 하나 싶어요.
다들 제가 처한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