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이고 내년에 결혼 예정이에요 (코로나로 인해 미뤘어요)
저는 오천을 모았고 신혼 가구들 다 할 예정이구요
예비 신랑은 집에서 집 지원해주시구요(전세 아파트)
그런데 예비 신랑이 저보고 자취만 안했어도
혼자 살았음 더 잘 모았을수 있을텐데
아쉽다는 티를 팍팍 내서 너무 서운해요
연애때는 데이트를 주로 저희 집에서 하면서
편하고 좋다고 하더니 이제와서는 부모님이랑
같이 살았음 훨씬 더 모았을거라고 하네요
제가 그런 말 서운하다니까 요즘 오천 해오면
회사 직원들이 양심 없다 한다 하네요
정말 그런가요? 여자분들 얼마 해가는지 모르는데
오천이면 양심 없는건가요..
그것밖에 못모았냐는 예비 신랑
29살이고 내년에 결혼 예정이에요 (코로나로 인해 미뤘어요)
저는 오천을 모았고 신혼 가구들 다 할 예정이구요
예비 신랑은 집에서 집 지원해주시구요(전세 아파트)
그런데 예비 신랑이 저보고 자취만 안했어도
혼자 살았음 더 잘 모았을수 있을텐데
아쉽다는 티를 팍팍 내서 너무 서운해요
연애때는 데이트를 주로 저희 집에서 하면서
편하고 좋다고 하더니 이제와서는 부모님이랑
같이 살았음 훨씬 더 모았을거라고 하네요
제가 그런 말 서운하다니까 요즘 오천 해오면
회사 직원들이 양심 없다 한다 하네요
정말 그런가요? 여자분들 얼마 해가는지 모르는데
오천이면 양심 없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