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초딩때 둘러만보다가 직딩이 되어서 와보네정말 _같은데 어디가서 이야기도 못하고 그래서 여기다 이야기 하러왔어 이야기가 좀 길어 쌓인게 많아서^,^...
나는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어중소기업이 왜 _소기업이라고 불리는지 난 잘 몰랐는데 이 대리년 때문에 뼈저리게 느끼고있는지 벌써 4년째야 이 사람에 관한 에피소드가 많은데 듣다가 뒷목잡구 기절할지도 ㅋㅋ 이 대리를 그냥 도주라고 부를게 지가 공주라는데 공"주"라고 해줘야지 ^^;
이 사람이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냐면 전무랑 사장도 도주가 지랄을 하면 고개흔들면서 말 안섞으려고 하는 정도야 그래서 그런지 아주 비서년이 회사 임원처럼 행동한다?지가 그렇게 소개했는지 거래처에선 '대리'라는 직급이 아니라 '이사'라는 직급으로 도주년을 부르더라고 "도이사님~" 이렇게 업체에서 불러도 대리년은 당연하다는 듯이 넘어가 ㅋㅋㅋ그래서 회사 사람들 기피대상 1호가 도주년이야 (대충 이유를 알겠지? 모르겠음 밑에 봐줘ㅎ) 무튼 이 도주의 이야기를 하자면 우리회사에 나랑 동갑인 친구 2명과 언니2명 총 5명이 친하게 지내고 있어 (+도주 밑에서 일하다가 3달도 못 버티고 탈주해버린 비서언니까지 6명) 우리의 공통 발암점이 이 사람이랄까? 우리들의 에피소드를 좀 풀어볼게 ㅋㅋ
첫번째 에피소드는 짬밥킹 언니의 남자친구에 관한 이야기야
도주가 정말 어디서든 끼이는걸 좋아하고 남의 가정사까지 아는걸 매우매우 즐기는 사람이지 도주년이 짬밥킹 언니가 남자친구가 있다는 점을 알고있었어 그래서 마주칠때마다 하는 인사가 "남자친구랑 언제 헤어지는데?" 이딴게 인사라고 했지 ㅋㅋ(도주랑 짬밥킹언니의 남친이랑은 서로 모르는 사이야) 암만 좋은 말이라도 자꾸 들으면 들리지도 않고 그게 잔소리가 되는거 알지?근데 저딴 소리를 마주칠때마다 하니깐 얼마나 스트레스 받겠어 ㅋㅋㅋ하지만 폭도주관차의 지옥불아가리는 절대 막을 수 없단거.. 싫은 티를 내도 계속 개소리를 매일같이 곱게 짖고있지 그러다가 어느날 짬밥킹 언니에게 남자친구가 어디에서 사는지 물어보는거 있지언니는 그냥 어디에 산다<<< 정도만 말을 했는데 아파트인지 빌라인지를 또 물어봤어그래서 어디에 아파트에서 산다 라고 말했고 어느 아파트라는 점은 알고있지만 말을 안해줬지 그리고 다음날 도주가 매우매우 자랑스럽게 웃으면서 짬밥킹언니에게 다가오더니 "짬밥아~ 내가 니 남친 집값 알아왔다! 니~는 내한테 엄청 감사 해야하는거 알제???"라고 말 하면서 네이버 부동산과 자기가 그 근처 아파트 값 캡쳐한걸 보여주면서 "이 동네 신축아파트 평균값이 이정도고~ (다음페이지넘기며) 최저값은 이정도니깐 너 남친은 한 얼마정도 되는 아파트에 살겠다~~" 라고 하는거야 ? ?0
??? ? 저기요? 아파트값을 알아오다뇨?? ㅋㅋ ㅋ ?? 너무 당황스러워서 그 순간 언니가 굳었나봐 아무 말 안하고 있으니깐 "그래서 언제 헤어지는데?" 또 이러는거 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사람은 기본적으로 예의가 깔려있지 않나봐 저런걸 알아와서 당당하게 말해??? ?? ?? ??? 나랑 우리만 이해가 안가는거야?? ?? ??? 그것도 업무시간에 저지랄이야 ㅋㅋㅋㅋㅋ 얼마나 할 일이 없으면 남의 남자친구의 부모님과 함께 살고있는 집값을 알아와??? 무슨 결혼할 사이도 아니고 20대 초반에 그냥 호감을 가지고 만나는 사람인데 집값을 알아오곤 헤어져라 마라야 누가 들으면 짬빱킹언니 보모인줄 알겠다 ㅋㅋㅋㅋ 차라리 뚝빼기에 사골국물 들었는게 더 영양가 넘칠거같애 예의는 어디로 쳐받아먹은걸까?
두번째 에피소드ㅇㅇ 이건 어제오늘 있었던 나의 일 이야
우리회사가 _나 구려서 돈 횡령하기 위한 자회사가 있는데 쉽게 말해서 우리회사 하청업체거든그거 관리를 도주가 한단 말이야 (왜? 라고 물으면 대표 뒷주머니 챙겨주기 위한 곳 이라고 하면 될까?) 그래서 사실상 도주는 우리회사 대리가 아니야 근로계약서상 그 하청업체 직원이며 우리회사에서 비서로 일하고 있는거지 뒷구렁내 나는 투잡ㅇㅈ? 우리가 A라는 업체에 발주를 내면 A라는 업체는 우리 하청업체로 거래명세표를 끊어주고 도주가 거기서 10%정도 인상해서 우리회사에 다시 끊어줘 (회사돈 꿀꺽~^.^)나는 자재팀으로 매입마감하고 원가 담당을 하고있어서 이런걸 잘 안단 말이지 발주는 내가 직접 내는게 아니지만 같은 부서에서 4년간 보아온 일인데 뻔한거 아니야? ㅎ 무튼 내가 발주 업무를 안내는데 어제 나한테 전화와서 "안녕? 쓰니야? 니가 발주를 안낸건 알지만 니네 부서 일 이니깐 니한테 말할게~ 니가 말하기 편한것도 있고~ㅋ 발주서에 품목이 잘못된 것 같은데 너네 부서 관리 안할래??"이러는거 있지?? ㅋㅋㅋㅋ 나는 발주내는 사람이 아니라 당사자도 아니라서 내가 어떻게 아냐고 이싀벌 더 웃긴건 나는 우리 부서의 팀장이 아니야 내가 어떻게 사람관리를 하냐고 나는 고작 이제 사원에서 주임으로 진급한 사람인데 내 위에 대리랑 부장한테 머라할걸 나보고 지랄을 해 내가 어이가 없어서 이제 발주에서 손 놨다고 말 하니깐 어쨋거나 나의 잘못이라며 과자를 사내놓으래 안 사오면 복리고 뛴다며 2>4>8>16>32>64>128>256... 이렇게 늘어난다는거야 이렇게 자꾸 내 잘못이 아닌걸 우기면서 나보고 과자를 사오라고 하길래 사놓은게 있는게 그거 지가 안 가져가놓고 자기가 받은게 아니니 2개를 사오라고 해서 나 오늘 2개 사왔다? ㅋㅋ ㅋ(혹시 이거 신고 가능하니 직장내 금품갈취로? ㅋㅋ)
더 가관인건 내가 오늘 이 옷을 입고 출근을 했거든▼
이 옷을 보더니 표정이 싹 굳어지면서 회사에서 배꼽티를 입고다니냐면서 나보고 죽여버린다는거 있지? ㅋ 딱 이렇게 말했어
"쓰니. 너 옷 그따위로 입고다닐래? 다음에 그 옷 입고오면 진짜 죽여버린다? 니가 그런 옷 입고 오면서 남자들이 쳐다봤다면서 뒤에서 말하고 다닐거잖아 내가 니 생각해서 하는 말 이니깐 새겨듣고 다음에도 또 그 옷 입고오면 죽인다" 이러는거 있지? ㅋ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혹시 봤을때 아 야하다.. 라는 느낌 있어?? 나 저 옷 안에 나시 입고 입은거라 맨살노출 1도 없단말이지 그러면서 나한테 머 니가 그렇게 입고 다니면서 남자들이 쳐다보면 이상한 소문 낼거잖아 이러는거야 ㅋㅋㅋㅋ 나 진짜 그 말 듣자마자 거기서 옷 벗을 뻔 했다? ???? 뭐 그런 썩은 상상을 하는지 아무도 그렇게 생각 안하는데 지만 그렇게 생각하더라고 ㅋ그러면서 하는 말이 나보고 다 나를 위해서 하는 말이니깐 너무 그렇게 생각하지 마래 우리부서에 에어컨이 아직 설치가 안되어서 겁나 더운데 오늘 하루종일 회사 옷 안 입고있으면 죽여버린다고 협박당해서 지금 껴입고있는중 ㅋ;
+ 옷이 이해가 안갈까봐 사진들고왔어
저 노란색 티에 긴 청바지 입고 출근했었엉 ㅎ.ㅎ
혹시 주변에 이렇게 예의로 밥쳐먹은 새끼 있니?? 나 살면서 이런 인간 처음봐서 정말 매일매일 출근이 새로워 이야기 하고싶은게 참 많은데 우선 두개만 보여줬어 다들 암걸릴까봐에피소드 많은데 우선 바빠서 여기까지만 써서 올릴게 다음에 또 빡치는거 있음 놀러올게 다들 인간관계 화이팅 ^^
우리회사에 임원짓하는 비서 대리년있는데ㅋㅋ 38쳐먹고 지가 공주란다 #발암소름주의#
이야기가 좀 길어 쌓인게 많아서^,^...
나는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어중소기업이 왜 _소기업이라고 불리는지 난 잘 몰랐는데 이 대리년 때문에 뼈저리게 느끼고있는지 벌써 4년째야 이 사람에 관한 에피소드가 많은데 듣다가 뒷목잡구 기절할지도 ㅋㅋ
이 대리를 그냥 도주라고 부를게 지가 공주라는데 공"주"라고 해줘야지 ^^;
이 사람이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냐면 전무랑 사장도 도주가 지랄을 하면 고개흔들면서 말 안섞으려고 하는 정도야 그래서 그런지 아주 비서년이 회사 임원처럼 행동한다?지가 그렇게 소개했는지 거래처에선 '대리'라는 직급이 아니라 '이사'라는 직급으로 도주년을 부르더라고 "도이사님~" 이렇게 업체에서 불러도 대리년은 당연하다는 듯이 넘어가 ㅋㅋㅋ그래서 회사 사람들 기피대상 1호가 도주년이야 (대충 이유를 알겠지? 모르겠음 밑에 봐줘ㅎ)
무튼 이 도주의 이야기를 하자면 우리회사에 나랑 동갑인 친구 2명과 언니2명 총 5명이 친하게 지내고 있어 (+도주 밑에서 일하다가 3달도 못 버티고 탈주해버린 비서언니까지 6명) 우리의 공통 발암점이 이 사람이랄까? 우리들의 에피소드를 좀 풀어볼게 ㅋㅋ
첫번째 에피소드는 짬밥킹 언니의 남자친구에 관한 이야기야
도주가 정말 어디서든 끼이는걸 좋아하고 남의 가정사까지 아는걸 매우매우 즐기는 사람이지
도주년이 짬밥킹 언니가 남자친구가 있다는 점을 알고있었어 그래서 마주칠때마다 하는 인사가 "남자친구랑 언제 헤어지는데?" 이딴게 인사라고 했지 ㅋㅋ(도주랑 짬밥킹언니의 남친이랑은 서로 모르는 사이야)
암만 좋은 말이라도 자꾸 들으면 들리지도 않고 그게 잔소리가 되는거 알지?근데 저딴 소리를 마주칠때마다 하니깐 얼마나 스트레스 받겠어 ㅋㅋㅋ하지만 폭도주관차의 지옥불아가리는 절대 막을 수 없단거.. 싫은 티를 내도 계속 개소리를 매일같이 곱게 짖고있지
그러다가 어느날 짬밥킹 언니에게 남자친구가 어디에서 사는지 물어보는거 있지언니는 그냥 어디에 산다<<< 정도만 말을 했는데 아파트인지 빌라인지를 또 물어봤어그래서 어디에 아파트에서 산다 라고 말했고 어느 아파트라는 점은 알고있지만 말을 안해줬지
그리고 다음날
도주가 매우매우 자랑스럽게 웃으면서 짬밥킹언니에게 다가오더니
"짬밥아~ 내가 니 남친 집값 알아왔다! 니~는 내한테 엄청 감사 해야하는거 알제???"라고 말 하면서 네이버 부동산과 자기가 그 근처 아파트 값 캡쳐한걸 보여주면서
"이 동네 신축아파트 평균값이 이정도고~ (다음페이지넘기며) 최저값은 이정도니깐 너 남친은 한 얼마정도 되는 아파트에 살겠다~~" 라고 하는거야
?
?0
???
?
저기요? 아파트값을 알아오다뇨?? ㅋㅋ ㅋ ?? 너무 당황스러워서 그 순간 언니가 굳었나봐 아무 말 안하고 있으니깐
"그래서 언제 헤어지는데?"
또 이러는거 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사람은 기본적으로 예의가 깔려있지 않나봐 저런걸 알아와서 당당하게 말해??? ?? ?? ??? 나랑 우리만 이해가 안가는거야?? ?? ??? 그것도 업무시간에 저지랄이야 ㅋㅋㅋㅋㅋ 얼마나 할 일이 없으면 남의 남자친구의 부모님과 함께 살고있는 집값을 알아와??? 무슨 결혼할 사이도 아니고 20대 초반에 그냥 호감을 가지고 만나는 사람인데 집값을 알아오곤 헤어져라 마라야 누가 들으면 짬빱킹언니 보모인줄 알겠다 ㅋㅋㅋㅋ
차라리 뚝빼기에 사골국물 들었는게 더 영양가 넘칠거같애 예의는 어디로 쳐받아먹은걸까?
두번째 에피소드ㅇㅇ 이건 어제오늘 있었던 나의 일 이야
우리회사가 _나 구려서 돈 횡령하기 위한 자회사가 있는데 쉽게 말해서 우리회사 하청업체거든그거 관리를 도주가 한단 말이야 (왜? 라고 물으면 대표 뒷주머니 챙겨주기 위한 곳 이라고 하면 될까?)
그래서 사실상 도주는 우리회사 대리가 아니야 근로계약서상 그 하청업체 직원이며 우리회사에서 비서로 일하고 있는거지 뒷구렁내 나는 투잡ㅇㅈ?
우리가 A라는 업체에 발주를 내면 A라는 업체는 우리 하청업체로 거래명세표를 끊어주고 도주가 거기서 10%정도 인상해서 우리회사에 다시 끊어줘 (회사돈 꿀꺽~^.^)나는 자재팀으로 매입마감하고 원가 담당을 하고있어서 이런걸 잘 안단 말이지 발주는 내가 직접 내는게 아니지만 같은 부서에서 4년간 보아온 일인데 뻔한거 아니야? ㅎ
무튼 내가 발주 업무를 안내는데 어제 나한테 전화와서
"안녕? 쓰니야? 니가 발주를 안낸건 알지만 니네 부서 일 이니깐 니한테 말할게~ 니가 말하기 편한것도 있고~ㅋ 발주서에 품목이 잘못된 것 같은데 너네 부서 관리 안할래??"이러는거 있지?? ㅋㅋㅋㅋ
나는 발주내는 사람이 아니라 당사자도 아니라서 내가 어떻게 아냐고 이싀벌 더 웃긴건 나는 우리 부서의 팀장이 아니야 내가 어떻게 사람관리를 하냐고 나는 고작 이제 사원에서 주임으로 진급한 사람인데 내 위에 대리랑 부장한테 머라할걸 나보고 지랄을 해
내가 어이가 없어서 이제 발주에서 손 놨다고 말 하니깐 어쨋거나 나의 잘못이라며 과자를 사내놓으래 안 사오면 복리고 뛴다며 2>4>8>16>32>64>128>256... 이렇게 늘어난다는거야 이렇게 자꾸 내 잘못이 아닌걸 우기면서 나보고 과자를 사오라고 하길래 사놓은게 있는게 그거 지가 안 가져가놓고 자기가 받은게 아니니 2개를 사오라고 해서 나 오늘 2개 사왔다? ㅋㅋ ㅋ(혹시 이거 신고 가능하니 직장내 금품갈취로? ㅋㅋ)
더 가관인건 내가 오늘 이 옷을 입고 출근을 했거든▼
이 옷을 보더니 표정이 싹 굳어지면서 회사에서 배꼽티를 입고다니냐면서 나보고 죽여버린다는거 있지? ㅋ 딱 이렇게 말했어"쓰니. 너 옷 그따위로 입고다닐래? 다음에 그 옷 입고오면 진짜 죽여버린다? 니가 그런 옷 입고 오면서 남자들이 쳐다봤다면서 뒤에서 말하고 다닐거잖아 내가 니 생각해서 하는 말 이니깐 새겨듣고 다음에도 또 그 옷 입고오면 죽인다"
이러는거 있지? ㅋ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혹시 봤을때 아 야하다.. 라는 느낌 있어?? 나 저 옷 안에 나시 입고 입은거라 맨살노출 1도 없단말이지 그러면서 나한테 머 니가 그렇게 입고 다니면서 남자들이 쳐다보면 이상한 소문 낼거잖아 이러는거야 ㅋㅋㅋㅋ
나 진짜 그 말 듣자마자 거기서 옷 벗을 뻔 했다? ????
뭐 그런 썩은 상상을 하는지 아무도 그렇게 생각 안하는데 지만 그렇게 생각하더라고 ㅋ그러면서 하는 말이 나보고 다 나를 위해서 하는 말이니깐 너무 그렇게 생각하지 마래
우리부서에 에어컨이 아직 설치가 안되어서 겁나 더운데 오늘 하루종일 회사 옷 안 입고있으면 죽여버린다고 협박당해서 지금 껴입고있는중 ㅋ;
+ 옷이 이해가 안갈까봐 사진들고왔어
저 노란색 티에 긴 청바지 입고 출근했었엉 ㅎ.ㅎ
혹시 주변에 이렇게 예의로 밥쳐먹은 새끼 있니?? 나 살면서 이런 인간 처음봐서 정말 매일매일 출근이 새로워
이야기 하고싶은게 참 많은데 우선 두개만 보여줬어 다들 암걸릴까봐에피소드 많은데 우선 바빠서 여기까지만 써서 올릴게
다음에 또 빡치는거 있음 놀러올게 다들 인간관계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