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어떻게 찍힌건지 모름. 핸드폰 사진을 보는데 이 사진이 있었음. 잠이 덜깬 모습으로 이불속에서 나옴. 멍때리고 있음. 방에 스크래쳐가 2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어코 구석으로 씩씩하게 걸어가더니 지금 전기장판에 열심히 발톱 갈고 있는거임. 한쪽 다리 털밀었음. 도칠이 2020년 종합백신 및 건강검진. 1년전 검진때보다 더 건강해졌음. 그러나, 아쉽게도 먹는양을 줄였음에도 몸무게는 똑같았음. 스트레칭과 그루밍을 동시에 하고 있음. 파란색이 잘 어울리는 도칠이.. 도칠이가 편안해하는 표정임. 멍 때리고 있는 중.. 취침 중.. 기어코 온몸을 구겨넣었음. 밖으로 삐져나온 도칠이 살들.. 도칠이는 계속 다이어트 중임. 963
나의 동거묘 도칠이 끝나가는 5월 일상들..
언제 어떻게 찍힌건지 모름.
핸드폰 사진을 보는데 이 사진이 있었음.
잠이 덜깬 모습으로 이불속에서 나옴.
멍때리고 있음.
방에 스크래쳐가 2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어코 구석으로 씩씩하게 걸어가더니
지금 전기장판에 열심히 발톱 갈고 있는거임.
한쪽 다리 털밀었음.
도칠이 2020년 종합백신 및 건강검진.
1년전 검진때보다 더 건강해졌음.
그러나, 아쉽게도
먹는양을 줄였음에도 몸무게는 똑같았음.
스트레칭과 그루밍을 동시에 하고 있음.
파란색이 잘 어울리는 도칠이..
도칠이가 편안해하는 표정임.
멍 때리고 있는 중..
취침 중..
기어코 온몸을 구겨넣었음.
밖으로 삐져나온 도칠이 살들..
도칠이는 계속 다이어트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