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동거묘 도칠이 끝나가는 5월 일상들..

도칠이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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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떻게 찍힌건지 모름.

 

핸드폰 사진을 보는데 이 사진이 있었음.

 

 

 

 

잠이 덜깬 모습으로 이불속에서 나옴.

 

멍때리고 있음.

 

 

 

 

방에 스크래쳐가 2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어코 구석으로 씩씩하게 걸어가더니

 

지금 전기장판에 열심히 발톱 갈고 있는거임.

 

 

 

 

한쪽 다리 털밀었음.

 

도칠이 2020년 종합백신 및 건강검진.

 

1년전 검진때보다 더 건강해졌음.

 

그러나, 아쉽게도

 

먹는양을 줄였음에도 몸무게는 똑같았음.

 

 

 

 

스트레칭과 그루밍을 동시에 하고 있음.

 

 

 

 

파란색이 잘 어울리는 도칠이..

 

 

 

 

도칠이가 편안해하는 표정임.

 

 

 

 

멍 때리고 있는 중..

 

 

 

 

취침 중..

 

 

 

 

기어코 온몸을 구겨넣었음.

 

 

 

 

밖으로 삐져나온 도칠이 살들..

 

도칠이는 계속 다이어트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