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재난지원금으로 계산해서 족발가져오는진모르겠는데 현재로썬 한두달내내 족발먹거든 아빠가 근데 한번에 못먹을때있는데 상추를 보라색인거있잖아 그게먹고싶대 근데 초록색을 뜯어온거지 엄마가 그걸 보고 화내는거야 보라색먹고싶다고!!!이런식으로 와 그거보고 정줄놨구나싶음 요새 알코올로 찌들어살던데 황혼이혼이 답이다싶어 그리고 작년에 5분인가 몇분조금늦게나왔는데 그거가지고 말다툼조금하다 나한테 볼싸대기하더니 뭐라 위협햇는데 그후로 그냥말걸면 개무시하고그럼 요샌 라면끓여달래서 아빠가 쇠젓가락쓰거든 그거 팔팔끓는냄비에 그냥 넣으면 엄청달궈져서 못집고 화상입을만큼 뜨거워 그거 자주해 그럼 라면금방못먹고 젓가락집는데도 애먹음 ㅋㅋ
진짜 개빡치는 썰ㅠㅠㅠ 들어볼사람
어제 재난지원금으로 계산해서 족발가져오는진모르겠는데 현재로썬 한두달내내 족발먹거든 아빠가 근데 한번에 못먹을때있는데 상추를 보라색인거있잖아 그게먹고싶대 근데 초록색을 뜯어온거지 엄마가 그걸 보고 화내는거야 보라색먹고싶다고!!!이런식으로 와 그거보고 정줄놨구나싶음 요새 알코올로 찌들어살던데 황혼이혼이 답이다싶어
그리고 작년에 5분인가 몇분조금늦게나왔는데 그거가지고 말다툼조금하다 나한테 볼싸대기하더니 뭐라 위협햇는데 그후로 그냥말걸면 개무시하고그럼 요샌 라면끓여달래서 아빠가 쇠젓가락쓰거든 그거 팔팔끓는냄비에 그냥 넣으면 엄청달궈져서 못집고 화상입을만큼 뜨거워 그거 자주해 그럼 라면금방못먹고 젓가락집는데도 애먹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