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렇게 글을 쓰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지만 이제 입사한지 대충 6~7개월 된 막내입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취업해서 다니고 있는데 매일매일이 두려워요..
자꾸 회사에서 있던 일들을 집까지 와서 다시 생각하고 고민하고 혹시 무슨 일 있을까 싶어서 회사 메일도 1시간에 한 번씩은 확인하고...
방금 전에도 메일을 확인했는데 결국 일이 생겨서 내일 거래처한테 말씀을 드려야하는데.. 제가 잘못 이해해서 잘못된 내용 전달드린거라 또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할지 막막하고.. 두렵고... 무섭네요.. ㅎㅎ.......
이럴때는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 때문인지 잠도 계속 안와요...
일을 집까지 끌어오고 싶지 않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 안녕하세요 ㅠㅠ 그냥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리고 싶어서 글 추가합니다.. 사실 댓글 보면서 몇 번이나 눈물 훔쳤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공감도 되면서 존경스러우면서 저도 그렇게 되고 싶어서요
댓글 남겨주신 선배님들, 함께 열심히 버티고 있는 사회초년생 분들도 항상 행복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회사 가기가 너무 싫어요...
안녕하세요 이렇게 글을 쓰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지만 이제 입사한지 대충 6~7개월 된 막내입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취업해서 다니고 있는데 매일매일이 두려워요..
자꾸 회사에서 있던 일들을 집까지 와서 다시 생각하고 고민하고 혹시 무슨 일 있을까 싶어서 회사 메일도 1시간에 한 번씩은 확인하고...
방금 전에도 메일을 확인했는데 결국 일이 생겨서 내일 거래처한테 말씀을 드려야하는데.. 제가 잘못 이해해서 잘못된 내용 전달드린거라 또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할지 막막하고.. 두렵고... 무섭네요.. ㅎㅎ.......
이럴때는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 때문인지 잠도 계속 안와요...
일을 집까지 끌어오고 싶지 않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 안녕하세요 ㅠㅠ 그냥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리고 싶어서 글 추가합니다.. 사실 댓글 보면서 몇 번이나 눈물 훔쳤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공감도 되면서 존경스러우면서 저도 그렇게 되고 싶어서요
댓글 남겨주신 선배님들, 함께 열심히 버티고 있는 사회초년생 분들도 항상 행복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