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겨울 최대 기대작

숭당당2007.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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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점점 쌀쌀해져 가는 요즘 책 읽고 영화보기 좋은 계절입니다. 영화는 사시사철 개봉하니 따로 좋은 계절이 없다지만 겨울에는 따뜻한 영화관 정말 강추죠~   올 겨울 정말 보고 싶은 블록 버스터 대작 영화들 추천해봅니다. 반드시 보고 말꺼야!   2007년 겨울. 겨울을 여는 블록버스터 대작.       단연코 1위 <베오울프>   2007년 겨울 최대 기대작

감독 : 로버트 저메키스 주연 : 레이윈스턴, 안젤리나 졸리, 존말코비치, 앤서니 홉킨스, 장르 : 영웅 대서사시, 액션,어드벤쳐,판타지 개봉일 : 11월 15일   2007년 겨울 제일 보고 싶은 영화 화제를 몰고 다니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중   신과 인간, 괴물과 영웅이 공존하는 암흑의 시대. 호르트가르의 성 사람들은 밤마다 용사들을 잔인하게 살인하고 납치해 가는 정체불명의 괴물로 인해 고통 받고 있다. 이때 젊은 용사 하나가 바다를 건너 그들을 구하기 위해 도착한다. 그는 인간들을 구원할 영웅의 운명을 타고난 전사 ‘베어울프’! 그가 맞서야 하는 괴물은 인간 세계를 장악하려는 마녀와 온 세상을 지배하기 위해 악과 손잡은 왕 사이에서 태어난 괴물 ‘그렌델’이었다. 그에게는 인류의 운명이 걸려 있고 그가 가는 길 앞에는 거대한 시련이 예정되어 있는데..   300의 새로움과 <반지의 제왕> 스케일이라고 합니다.  300보다 더 진보된 기술이라던데.. 사실 이번 겨울에 베오울프가 가장 기대됩니다.         2위 <아이엠 레전드>   2007년 겨울 최대 기대작 감독 : 콘스탄틴을 만든 '프란시스 로렌스' 주연 : 윌스미스, 샐리 리차드슨 각본: 뷰티풀 마인드 시나리오를 쓴 아키바 골즈먼  장르 : 호러 액션 스릴러 개봉일 : 12월 13일     핵 전쟁 후 전 인류가 멸망한 지구에 홀로 남게 된 남자, 그러나 또 다른 생명체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들과의 목숨을 건 거대한 전투를 그린 sf블록버스터. 새벽의 저주보다 스릴 넘치고 무섭다는데? 배우 윌 스미스는 이미 전설이 되었지요~    
  3위 <황금나침반>   2007년 겨울 최대 기대작   감독 : 크리스 웨이츠 주 연 : 다니엘 크레이그, 니콜 키드먼, 에바 그린, 에릭 바나 장르 : 판타지 개봉일 : 12월 중    이야기가 좀 난해하다는 평도 있지만 캐릭터들과 불가사의한 생명체가 신비감을 주죠. 더스트 연대기라는 소설의 3부작중 1부작입니다. 다세계 가설을 바탕으로 하고 있고 중간 중간 반전이 많은 탄탄한 스토리로 어필하는영화.  나침반이 황금이라면 돈으로 따지면 얼마일까?         4위 <좋은 놈, 나쁜놈, 이상한 놈>   2007년 겨울 최대 기대작   감독 : 김지운 주연 : 정우성, 이병헌, 송강호 장르 : 드라마, 서부극, 액션 개봉 : 2008년 2월   일제 강점기 만주 벌판을 무대로, 고향을 등졌지만 결코 고향으로 돌아갈 수 없는 세 명(살인청부업자, 현상금 사냥꾼, 열차털이범)의 주인공이 서로 쫓고 쫓기며 생존해가는 이야기.   큰 스케일 멋진 배우들의 출연으로도 주목받고 있는 작품입니다. 일단 서부영화같죠?         5위 <마이클 클레이튼>   2007년 겨울 최대 기대작   감독 : 토니 길로리 주연 : 조지 클루니, 톰윌킨슨 장르: 드라마, 스릴러 개봉 :10월 25일   마이클 클레이튼(조지 클루니)은 합법적으로 해결 불가하 사건을 처리하는 해결사이자 변호사 사무실에 소속된 정보 스파이다. 사람들의 치부와 비밀을 캐내는 것이 일인 그가 정신적으로 피폐해 사회생활이 힘들다고 느낀 남자에 대해 조사하던 중, 그 배후에 휘말리며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빠져들게 된다는 스토리.   훈남 조지클루니가 나온다는 것만으로 보고 싶게 만드는 영화         6위 <로스트 라이언즈>   2007년 겨울 최대 기대작   감독 : 로버트 레드포드 출연 : 톰 크루즈, 메릴 스트립, 로버트 레드포드 장르 : 시대 드라마 개봉일 : 11월 8일   1차 세계대전 당시 참전했던 어느 독일군 장교가 수없이 죽어가는 용맹한 영국군을 보면서 한말에서 유래. "양을 상사로 모신 사자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대통령 선거를 다루는 등 시대극이기 때문에 좀 지루할 것 같지만 배우들의 호연이 기대되죠? 블록버스터라고 하기에는 드라마 영화이지만 블록버스터 단골인 톰크루즈 때문에 선정         7위 <무방비 도시>   2007년 겨울 최대 기대작    감독 : 이상기 출연 : 김명민, 손예진, 김해숙, 심지호 장르 : 형사 스릴러 개봉일 : 2007년 12월   국내최고 엘리트 형사들로 구성되어 각종 강력사건을 도맡아 처리하는 한국의 fbi, 광역수사대, 그 중에서도 최고의 검거율을 보이고 있는 광역수사대 베테랑 형사 조대영(김명민)에게 사건 조사 중이던 연쇄살인사건 대신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는 야쿠자와 연계된 기업형 소매치기 사건을 전담하라는 상부의 지시가 내려온다.   왠지 하얀거탑의 느낌이 전해져 옵니다.         8위 <세븐 데이즈>   2007년 겨울 최대 기대작   감독 : 원신연 출연 : 김윤진, 박휘순, 김미숙, 이정현 장르 : 범죄 스릴러 개봉 : 2007년 11월 14일   승률 100%의 냉혈 변호사 지연은 뛰어난 실력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지만, 하나뿐인 딸에게는 빵점짜리 엄마. 모처럼 엄마 노릇을 하기 위해 딸의 운동회에 참가하지만, 눈깜짝할 사이에 딸이 납치당한다.   김윤진의 변신이 기대되지만 예전에 보았던 비슷한 영화가 생각난다. 뭐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