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날 개봉하는 두 여주인공의 영화
<레지던트이블3> vs <궁녀>
전미 박스오피스1위에 빛나는 블록버스터급 스케일과
게임과 전작들의 매니아층이 두터운 <레지던트이블3>
궁녀라는 새로운 소재와 동양의 신비로움으로
해외 영화제에서 먼저 주목받고 있는 <궁녀>
두 배우 모두 영화를 혼자 이끌어갈만큼
내공이 충만한 배우들이다
한 날 한 시에 동시 개봉하는
두 여주인공의 영화
진.검.승.부
내의녀 천령
의문의 죽음을 파해치는 내의녀로
남장을시도한 박진희의 연기가 기대된다
앨리스
인류를 구원할 수 있는 유일 한 희망
카리스마와 섹시함속에 웬지 모를 우울함이 뭇어있다
은근히 정이간다
앨리스의 각성
멋지다~!!
coming soon....
같은 날 개봉하는 두 여주인공의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