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던트이블> 시리즈 뭔가 강인 하면사도 동정심을 일으키는 매력이있다 <울트라 바이올랫> 그닥 매력 적이지 않은 영화 였지만 요보비치의 복근을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했던 <잔다르크> 신앙은 믿지만 신은 믿지 않는다는 나의 신념을 확고하게 해줬던 영화 <제5원소> 독특한 매력의 외계인역을 소화해낸 그녀 외계인이 있다면 반듯이 이렇게 생겨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밀라요보비치가 선택한 SF영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