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에서 충격 투신동료 직원들을 비롯한 목격자들 많아 큰충격 받은듯LG전자 채용비리 의혹 압수수색과는 관련 없는것으로 파악 서울시 중구 소재 LG전자 본사 사옥 서울역 빌딩에서 20대 여성이 극단적 선택을 해서 숨졌다. 27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의하면 이날 오후 12시25분쯤 서울 중구 소재 LG빌딩에서 LG사원 A씨(26·여)가 건물에서 투신해 숨진채 발견됐다. A씨는 해당건물 공실 17층에서 투신한 것으로 확인됐다. 투신장소 옆에서 커피를 마시던 사람이 목격후 바로 112에 신고한 걸로 알려졌다. 경찰은 출동했으나 A씨는 현장에서 바로 사망했다. 경찰은 A씨의 유류품과 휴대폰 등을 수거했으며, 유서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장소는 주변 건물 회사원들이 주로 커피를 마시며 담배를 피우는 장소로 일부 주변인들은 해당 장면을 목격한 것으로 충격이 클것으로 전해 진다. 한 목격자는 “밖에서 쿵소리가 나서 가보니 그렇게 되어있더라”며 “아까 경찰과 119구급대가 와서 현장을 모두 정리하고 갔다”고 밝혔다. 현재 해당장소는 말끔히 정리된 상태이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8년 정도 우울증과 거식증을 앓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극단적 선택을 했다고 보고 자세한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유서는 현재까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는 최근 LG전자 채용비리 의혹 압수수색과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설명했다. 2
서울 LG전자 본사 사옥서 20대 여직원 투신 충격
서울 도심에서 충격 투신
동료 직원들을 비롯한 목격자들 많아 큰충격 받은듯
LG전자 채용비리 의혹 압수수색과는 관련 없는것으로 파악
서울시 중구 소재 LG전자 본사 사옥 서울역 빌딩에서 20대 여성이 극단적 선택을 해서 숨졌다.
27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의하면 이날 오후 12시25분쯤 서울 중구 소재 LG빌딩에서 LG사원 A씨(26·여)가 건물에서 투신해 숨진채 발견됐다. A씨는 해당건물 공실 17층에서 투신한 것으로 확인됐다.
투신장소 옆에서 커피를 마시던 사람이 목격후 바로 112에 신고한 걸로 알려졌다.
경찰은 출동했으나 A씨는 현장에서 바로 사망했다.
경찰은 A씨의 유류품과 휴대폰 등을 수거했으며, 유서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장소는 주변 건물 회사원들이 주로 커피를 마시며 담배를 피우는 장소로 일부 주변인들은 해당 장면을 목격한 것으로 충격이 클것으로 전해 진다.
한 목격자는 “밖에서 쿵소리가 나서 가보니 그렇게 되어있더라”며 “아까 경찰과 119구급대가 와서 현장을 모두 정리하고 갔다”고 밝혔다. 현재 해당장소는 말끔히 정리된 상태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8년 정도 우울증과 거식증을 앓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극단적 선택을 했다고 보고 자세한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유서는 현재까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는 최근 LG전자 채용비리 의혹 압수수색과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