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올려봅니다.2010년 전부터 전혀 모르는 사람이 남편 카드로 인터넷요금을 결재해 오고 있었다는 사실을 2일전에 고지서를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우리가 모르는 결재를 10년동안이나 몰랐다는 것이 이해도 안가지만 여기에 KT나 신용카드 회사의 처분도 이상합니다.KT는 본인이 신용카드를 접수한 적이 없으니 확인부탁한다고 하자 누가썼는지 확인도 안되고 개인정보라서 알려줄 수 없다는 이해할 수 없는 말만 반복했습니다.보령에 살고 있는 정씨라고 말해주더니 보령의 정모씨라고만 말해주고 이중부과여부나 그사람의 전화번호 등 확인할 생각조차 안합니다.10년을 23000원씩 300만원 가까이 결재해온 것도 기가차지만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이런일이 비일비재하기에 소시민들이 알아야할 것 같아서 못스는 글이지만 어렵게 올려봅니다.타인의 카드를 10년이나 무단으로 사용했는데 경찰서에서는 사고접수가 안된다고 합니다.신용카드회사에서는 KT가 접수해서 결재한 것이라 자기들은 알 수 없다고 합니다.소비자보호원에서는 방송통신위원회에 의뢰하랍니다.방통위는 과학통신부에 신고하랍니다.이러니 개인의 사생활이 무슨 보호를 받는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개인의 전화번호 하나만 알려줘도 벌금에 난리가 난다고 알고 있는데 정작 우리같은 소시민들은 이런 기막힌 상황에 농락당하기만 하내요.KT담당자라는 사람은 신고해야 하느냐고 물어보니 자기들은 정보가 없다며 고객님 마음대로 하라고 약만 올립니다.다들 이런 시스템을 알기에 개인이 어찌 못할 것이라 생각하고 갑질을 하는 것 같습니다.이런 상황이 누구에게나 오지는 않겠지만 도와주세요!!!너무 화가 납니다.
KT쓰시는 분들 도와주세요!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2010년 전부터 전혀 모르는 사람이 남편 카드로 인터넷요금을 결재해 오고 있었다는 사실을 2일전에 고지서를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모르는 결재를 10년동안이나 몰랐다는 것이 이해도 안가지만 여기에 KT나 신용카드 회사의 처분도 이상합니다.
KT는 본인이 신용카드를 접수한 적이 없으니 확인부탁한다고 하자 누가썼는지 확인도 안되고 개인정보라서 알려줄 수 없다는 이해할 수 없는 말만 반복했습니다.
보령에 살고 있는 정씨라고 말해주더니 보령의 정모씨라고만 말해주고 이중부과여부나 그사람의 전화번호 등 확인할 생각조차 안합니다.
10년을 23000원씩 300만원 가까이 결재해온 것도 기가차지만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이런일이 비일비재하기에 소시민들이 알아야할 것 같아서 못스는 글이지만 어렵게 올려봅니다.
타인의 카드를 10년이나 무단으로 사용했는데 경찰서에서는 사고접수가 안된다고 합니다.
신용카드회사에서는 KT가 접수해서 결재한 것이라 자기들은 알 수 없다고 합니다.
소비자보호원에서는 방송통신위원회에 의뢰하랍니다.
방통위는 과학통신부에 신고하랍니다.
이러니 개인의 사생활이 무슨 보호를 받는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개인의 전화번호 하나만 알려줘도 벌금에 난리가 난다고 알고 있는데 정작 우리같은 소시민들은 이런 기막힌 상황에 농락당하기만 하내요.
KT담당자라는 사람은 신고해야 하느냐고 물어보니 자기들은 정보가 없다며 고객님 마음대로 하라고 약만 올립니다.
다들 이런 시스템을 알기에 개인이 어찌 못할 것이라 생각하고 갑질을 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이 누구에게나 오지는 않겠지만 도와주세요!!!
너무 화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