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답답한 마음에 처음으로 이런곳에 글을 다 올려 봅니다. 작년 11월에 저희 회사 흡연구역에 고양이(암,수) 두마리가 나타났습니다.(저희 회사는 시골 외진곳에 있습니다.)하루 이틀..안 떠나고 그곳에 계속 있더라고요 처음보는 사람들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오히려 앉아있는 사람들 무릎에 올라가 앉거나 먼저몸을 비비고 애교를 부르더라고요.아직 어려보이고 날씨도 춥고 해서 엄마집에 있는 고양이사료를 가져다 줬어요.그게....시작이 되었습니다....그냥 개냥에요 사람들을 엄청 잘 따르고 졸졸졸 쫒아 다녀요.그렇게 사료를 챙겨주고 지냈는데 3월부터 배가 불러 오더니 4월에 새끼냥 6마리가 태어 났어요2마리는 죽고 4마리가 있는데 2마리는 태어 났을때 탯줄이 발에 묶여 다리가 좋지 않아요.다른 길고양이들이 왔다갔다 하니 어미고양이 생각엔 공장 안이 안전하다 생각했는지 자꾸 새끼 고양이를 물어서 사무실로 올라와요. 그럼 제가 다시 내려다 놓습니다. 만들어준 집이 있거든요.아가냥들이 커 갈수록 점점 눈치가 보이고 입장이 난처해 졌습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될지 모르겠어요.ㅠㅠ새끼냥들이 지금 한참 걸어다닐 시기 라서 계속 박스 밖으로 나와요 지게차와 트럭이 왔다갔다 하는 곳에 그냥 방치해 둘수도 없고... 시청에 문의를 드려봤지만 별 도움은 없었고요..추운겨울 불쌍한 고양이 밥 챙겨주고 싶은 그 마음 하나 뿐이였는데..일이 이렇게 되었어요.어떻게 하면 좋을까요...도와주세요..ㅜㅜㅜㅜㅜㅜㅜ 1994
회사 공장에 새끼냥이들....
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처음으로 이런곳에 글을 다 올려 봅니다.
작년 11월에 저희 회사 흡연구역에 고양이(암,수) 두마리가 나타났습니다.
(저희 회사는 시골 외진곳에 있습니다.)
하루 이틀..안 떠나고 그곳에 계속 있더라고요
처음보는 사람들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오히려 앉아있는 사람들 무릎에 올라가 앉거나 먼저
몸을 비비고 애교를 부르더라고요.
아직 어려보이고 날씨도 춥고 해서 엄마집에 있는 고양이사료를 가져다 줬어요.
그게....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냥 개냥에요 사람들을 엄청 잘 따르고 졸졸졸 쫒아 다녀요.
그렇게 사료를 챙겨주고 지냈는데 3월부터 배가 불러 오더니 4월에 새끼냥 6마리가 태어 났어요
2마리는 죽고 4마리가 있는데 2마리는 태어 났을때 탯줄이 발에 묶여 다리가 좋지 않아요.
다른 길고양이들이 왔다갔다 하니 어미고양이 생각엔 공장 안이 안전하다 생각했는지
자꾸 새끼 고양이를 물어서 사무실로 올라와요.
그럼 제가 다시 내려다 놓습니다. 만들어준 집이 있거든요.
아가냥들이 커 갈수록 점점 눈치가 보이고 입장이 난처해 졌습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될지 모르겠어요.ㅠㅠ
새끼냥들이 지금 한참 걸어다닐 시기 라서 계속 박스 밖으로 나와요
지게차와 트럭이 왔다갔다 하는 곳에 그냥 방치해 둘수도 없고...
시청에 문의를 드려봤지만 별 도움은 없었고요..
추운겨울 불쌍한 고양이 밥 챙겨주고 싶은 그 마음 하나 뿐이였는데..일이 이렇게 되었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도와주세요..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