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남자친구랑 사귄지 2년정도 됐는데 이런저런일이 많았어요 헤어진적도 있어고 일이 많았지만 지금은 사이좋게 잘 사귀고 있어요 그런데 많은 일들 중에서 남자친구가 딱 한번 전 여자친구랑 연락했던걸(바람이라기엔 애매) 들키고 그일로 헤어지려다 7시간동안 울면서 매달려서 한번 용서해주자하고 잘 사귀고있어요 근데 그 일때문인지 자꾸 남자친구의 과거가 생각이 나더라고요 저랑 썸탈때 저랑 전화하다가 제가 일찍 잠들어서 제 친구한때 전화걸어서 약간 선넘은(19) 이런얘기 했던게 생각나고 썸탈때 한살어린 친한애 한테 성드립 이런거 치고 싸워서 막 경찰서 갈뻔하고 이런일들이 좀 있었어요 그때 완전히 반성하고 2년동안 저랑 사귀면서 그런일들이 한번도 안일어났었어요 그리고 저한테 30만원 다 쓸정도로 잘해주고있어요 그래서 그런 생각안하고 있었는데 전여친 사건(바람이라기엔 애매) 터지고 나서 자꾸 그랬던 생각이 떠오르면서 아 얘는 그냥 이런애인걸까 사람은 안변한 다는 말이 맞는말일까 자꾸 이런생각이 드네요 사람은 안변한다는말 안믿는 편인데 안변한다는게 맞는걸까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의심스러운 남친
지금 남자친구랑 사귄지 2년정도 됐는데 이런저런일이 많았어요 헤어진적도 있어고 일이 많았지만 지금은 사이좋게 잘 사귀고 있어요 그런데 많은 일들 중에서 남자친구가 딱 한번 전 여자친구랑 연락했던걸(바람이라기엔 애매) 들키고 그일로 헤어지려다 7시간동안 울면서 매달려서 한번 용서해주자하고 잘 사귀고있어요 근데 그 일때문인지 자꾸 남자친구의 과거가 생각이 나더라고요 저랑 썸탈때 저랑 전화하다가 제가 일찍 잠들어서 제 친구한때 전화걸어서 약간 선넘은(19) 이런얘기 했던게 생각나고 썸탈때 한살어린 친한애 한테 성드립 이런거 치고 싸워서 막 경찰서 갈뻔하고 이런일들이 좀 있었어요 그때 완전히 반성하고 2년동안 저랑 사귀면서 그런일들이 한번도 안일어났었어요 그리고 저한테 30만원 다 쓸정도로 잘해주고있어요 그래서 그런 생각안하고 있었는데 전여친 사건(바람이라기엔 애매) 터지고 나서 자꾸 그랬던 생각이 떠오르면서 아 얘는 그냥 이런애인걸까 사람은 안변한 다는 말이 맞는말일까 자꾸 이런생각이 드네요 사람은 안변한다는말 안믿는 편인데 안변한다는게 맞는걸까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