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이맘때쯤 결혼해서 이제 일년이네요 그때는 신혼의 단꿈에 부풀어있었는데 1년만에 여러 생각지 못한 일과 무엇보다 그때는 보지 못한 올가미 같은 시모로 인해 마음이 너덜너덜하네요... 경미한 우울증이 와서 딱히 즐겁지도 않고 지쳐서 아무것도 기대가 안된다고나 할까.. 겨우 일년됬는데 남편에 대한 마음은 있어 헤어지고싶진 않지만 그냥 지치긴했고 그런 상태네요 2
보통의 신혼1년은 어때요?
그때는 신혼의 단꿈에 부풀어있었는데
1년만에 여러 생각지 못한 일과 무엇보다 그때는 보지 못한 올가미 같은 시모로 인해 마음이 너덜너덜하네요...
경미한 우울증이 와서 딱히 즐겁지도 않고 지쳐서 아무것도 기대가 안된다고나 할까..
겨우 일년됬는데 남편에 대한 마음은 있어 헤어지고싶진 않지만 그냥 지치긴했고 그런 상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