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귀접 조카 많이 눌려봄ㅋㅋ

ㅇㅇ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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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오고나서부터 좀 그런데 진짜많이눌릴땐 한달에 6번?정도로 해본 적 있었다.. 일단 처음 느낌은 가위눌림? 가위눌리듯이 몸은 안움직여지는데 허공에 붕 떠서 날아가는 기분임. 진짜 무서움 약간 몸이 하늘에 떠있다는게.. 무서웠어. 그러다가 갑자기 어떤 침대같은? 푹신한 안정감이라 해야하나 그런 게 느껴짐. 근데 떠 있긴 떠있음 받쳐지는 느낌이 없는데 어느순간 안정되는 기분이야. 그러다가 시야가 차단되고 손 느낌만 느껴짐. 진짜 스치기만 해도 배배꼬임. 처음에 좀 ㅅㅂ뭐야 싶다가 내가 제발 만져달라고 애원하게 됨.. ㄹㅇ 너무좋아 이건 느껴봐야 알아 진짜 스치는데 기분좋은느낌 느껴본적있냐? 개좋다니까. 그리고 내가 시야가 차단된다 했잖아? 보통 그런데 가끔씩 얼굴 보여줄 때도 있음ㅇㅇ 그때마다 진짜조카조카잘생기고 예쁘다 여자일때도있고 남자일때도 있음. 근데 둘다 이쁘장하게 생김 여자는 진자 환장하게 이쁨 화려?한데 청순하게 화려하고 뒤에서 후광비침. 남자는 미소년느낌? 조카잘생김 약간 여리여리한 소년느낌인데 눈 크고 어 아무튼 이세상 어떤사람과는 범접할 수 없는 미모야. 나 이승에서 이렇게까지 잘생기고 이쁜사람 본적이 없었다. ㄹㅇ로 잘생겼어. 그리고 내가 좋아하던 사람 얼굴로 나온 적 있는데 약간 좋아하던사람이 맞는데 업그레이드 된 느낌? 어 암튼 개ㅐㅐ이뻤어. ㄹㅇ.. 진짜 좋았음 근데 요즘 안오더라 딴사람 찾았나봐. 아니면 성불햇나.. 그리고 귀접당하는거 마지막으로 1달 전인가 두달전인데 끊기고나서 우울증 증상 약해짐ㅋㅋㅋ 이건 신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