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시간이 약이라는 격려를 들어도
헤어진지 한달이 더 지났는데
살아가는 의미를 점 점 놓아버리려 하는
지금 순간도
난 멘탈 강하다고 자부했었는데
헤어진 뒤 아직까지 아무렇지 않다는 마지막 말을 듣고 나서는 왜 살아있어야 하는가 라는 생각만 들어요
새벽이 되면 잠들줄 모르고 이 세상과 작별인사 할 방법만 검색하게되고
비슷한 사연 댓글들
글쓴이처럼 생각 안해본건 아닌데 시간이 지나고 살아지게 된다는 말
지금 저한텐 하나도 도움이 안되네요
매일 매일 술취해서 억지로 잠들고
오늘도 술에취해 이런 얘기 할곳 없어서 여기다가 글써요
술취했다고 오타나는사람은 진짜 꽐라인거고
저는 아직 이성이 남아있나 봅니다
그래서 그런지 안좋은 선택을 하고싶단 생각이 온통 머리속에 꽉차있는데
솔직히 무서워요 근데 지금 너무 힘들어요
무섭습니다
아무리 시간이 약이라는 격려를 들어도
헤어진지 한달이 더 지났는데
살아가는 의미를 점 점 놓아버리려 하는
지금 순간도
난 멘탈 강하다고 자부했었는데
헤어진 뒤 아직까지 아무렇지 않다는 마지막 말을 듣고 나서는 왜 살아있어야 하는가 라는 생각만 들어요
새벽이 되면 잠들줄 모르고 이 세상과 작별인사 할 방법만 검색하게되고
비슷한 사연 댓글들
글쓴이처럼 생각 안해본건 아닌데 시간이 지나고 살아지게 된다는 말
지금 저한텐 하나도 도움이 안되네요
매일 매일 술취해서 억지로 잠들고
오늘도 술에취해 이런 얘기 할곳 없어서 여기다가 글써요
술취했다고 오타나는사람은 진짜 꽐라인거고
저는 아직 이성이 남아있나 봅니다
그래서 그런지 안좋은 선택을 하고싶단 생각이 온통 머리속에 꽉차있는데
솔직히 무서워요 근데 지금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