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경리로 중소기업에 입사했습니다
같이 일하는 사수한분,현장에 관리자 몇분 그리고 외국인 근로자들
제 자리가 현장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데 현장관리자들이 일을 못해 현장에서 일어나는 모든일에 저한테 콜이 오는 걸로 바뀌고 사무실에서 매출관련된일도 거의 제가하고 저의 사수는 자기는 전반적인 회사일을 체크해야되니 일이 많아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하시는 분이고 내실수는 실수고 니실수는 역량부족이라 생각하시는 분이고...
어느순간 현장에서 제가 살고 있더라고요..현장 관리자들은 꼼꼼하지 못하니 니가 그들은 치고나가 같이 이끌어가래요..저보다 20살가량 차이나시는 관리자분들입니다 저한테 끌려올 사람들이 아니고 제가 책임지고 제가 보고하고 그러니 더 좋아하시고 계시겠죠..그분들은 저보다 월급도 많으신데..
진짜 고민입니다..
돈도 돈인데 부담감 스트레스가 많아요
이제 현장관련 모든일에 화살표가 저한테 오는거 같아요..여러분들이라면 한번해보고 관두실래요?지금그냥 나오실래요 월급은 250입니다
답을 주세요..여러분은 어떤 결정을 하실껀지
사무실경리로 중소기업에 입사했습니다
같이 일하는 사수한분,현장에 관리자 몇분 그리고 외국인 근로자들
제 자리가 현장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데 현장관리자들이 일을 못해 현장에서 일어나는 모든일에 저한테 콜이 오는 걸로 바뀌고 사무실에서 매출관련된일도 거의 제가하고 저의 사수는 자기는 전반적인 회사일을 체크해야되니 일이 많아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하시는 분이고 내실수는 실수고 니실수는 역량부족이라 생각하시는 분이고...
어느순간 현장에서 제가 살고 있더라고요..현장 관리자들은 꼼꼼하지 못하니 니가 그들은 치고나가 같이 이끌어가래요..저보다 20살가량 차이나시는 관리자분들입니다 저한테 끌려올 사람들이 아니고 제가 책임지고 제가 보고하고 그러니 더 좋아하시고 계시겠죠..그분들은 저보다 월급도 많으신데..
진짜 고민입니다..
돈도 돈인데 부담감 스트레스가 많아요
이제 현장관련 모든일에 화살표가 저한테 오는거 같아요..여러분들이라면 한번해보고 관두실래요?지금그냥 나오실래요 월급은 25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