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 피해자가 감옥에 가는 나라..

쓰니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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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구 동구 소재 신생원에 자기가 갖다놓고 거기서 잘 지내니 고아원에 칼을 들고 찾아와 고아원 원장님을 위협하고 그 이후에도 수시러 쌍욕을 선생님들께 하며 아이의 이미지를 망가뜨려 아이를 다시 학대하고 아이 명의의 보훈연금을 가져가려한 친모 덕에 고통받은 아동학대 피해자입니다.

미개한 사법부는 대구가정법원의 재판에서 고아원에 칼을 들고 찾아온 것, 애를 중학교에 보내지 않고 고등학교도 보내지 않은 것, 녹음본 등 명백하게 누가 보아도 증거와 학대 상황이 명백함에도
"천륜"은 끊을 수 없다, "복수심에 불타지마라"라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친모가 쟤의 말은 망상이라고 해 정신검사에서도 그렇기는 커녕 외상 후 스트레스(ptsd)가 의심된다고 하는데도 판사는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애초에 한국은 아기를 죽여도 집행유예입니다.
낙태가 아니라 태어난 3, 4살짜리 아기를 죽여도 말입니다.


그 이후 올해 21살인 저를 자신의 간호조무사 국비교육지원과정을 만족시키려 자기 멋대로 모자가정으로 등록시키고 "너는 내 아들이 아니다. 죽여버리겠다. 누구 하나가 죽어야 끝난다. 분하냐? 또 고발해라 하하. 니 모든 인간관계를 망쳐주겠다"라고 또 협박하며 다니던 교회에도 1년간 찾아와 수작질을 해 결국 교회 목사님이 "친족을 버리면 지옥에 간다"라며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해 다니던 교회도 못 가게 되었습니다.

결국 참았어야 하는데 밑 사진에서처럼 협박을 해 그동안 다니던 교회조차 못 가게 하고, 자기 남편, 자비로 호주 여행과 대학 등록금을 대준 부모에게 잘 죽었다고 제 앞에서 조롱하고 집안에 기여한게 없는데 유산 주는 친척도 조롱한, 이 인간의 막장 학대가 떠올라 경찰서에 칼을 들고 찾아가 친모를 위협한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결국 친모는 어릴 적 엉터리로 정신과 원장을 협박해 애를 정신병자로 만들지 않으면 여기서 바우처 검사를 받지 않겠다고 하여 엉터리로 아스퍼거 추정 판결을 받고 장애인이라면 장애인 보호시설에 보냈어야할 것인게 보내지도 않고 장애인이니까 쟤의 학대 증언은 거짓이라는 논리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찰서에서는 구치소에 감금하면 될 것을 친모의 거짓만 믿고 학대 재판 기록이 있는데도, 대동정신병원에 3일간 강제구금하고 이에 국민신문고로 항의하니 어릴 적 지병이 있어 정당하다는 말을 황당한 말을 했습니다. 친모가 데스크에서 직원과 상의해 저를 감금하려 하더군요. 제가 내가 여기서 나가면 죽여버리겠다니 그제서야 가더군요.

사는 것이 사는 게 아니며 이 때문에 청와대 국회 정부청사 skm 조중동 온갖 언론사 등등 안 가본데가 없고 국회청원도 했었으나 10만명의 문턱은 넘기 어려웠습니다.

솔직하게, 이낙연 현 국회의원 분과 황교안 전 당대표의 선거유세현장 앞에서도 각각 당 관계자 분들에게 도와달라 호소했으나 연락이 없었습니다.
국회 내 다수 원내정당의 사무실에도 우편을 보내봤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앞으로 있을로 인한 7월 1일에 있을, 대구가정법원의 재판에서 또 미개한 사법부는 친모가 말하는 것처럼 한국에서 자식은 부모의 가축이기에 존속특수협박죄로 7년형을 선고할 것입니다.
제가 어머니 막아달라고 경찰에 신고하면 가족끼리 화해하라고 했던 사람들이요.

존경하는 판 네티즌 여러분, 미개한 사법체계는, 대놓고 자식은 부모의 가축이라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형사소송법 224조와 250조, 민법 974조는 존속고소금지(가정폭력과 성폭력에 한하며 이조차 신고해도 상담 처분이 대부분입니다), 일방적 존속가중처벌(제 친모 같은 부모가 지가 칼 들어서 애도 칼 들어도 신고하면 애만 감옥 갑니다. 현재 미영독프중일이, 심지어 북한에도 없습니다), 부양의무제(가정폭력으로 애 버리고 도망간 부모도 부양해야합니다. 안하면 감옥 갑니다)를 규정하여
자식을 부모의 가축이라 선언하고 있습니다.

또한 친족 주소지 조회는 자녀가 성인이 되어도 부모가 스토킹과 학대를 할 수 있게 합니다.

저는 7월 1일 감옥에 갈게 확실하므로 디시인사이드 흙수저 갤러리에서 계속 친모에게 학대당한 사실 등을 적고 있습니다.

한 흙갤러가 그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애미가 무슨 벼슬인 줄 아나 싸지르고 학대 뿐인 인간이 자식 등골 빨아먹을 생각만 하고 여자 망신 다 시키네 흙갤러들조차 노가다하고 노력하는데 진짜 경멸스럽다"

우리가 흔히 남녀를 서로 비하하는 표현들이 있습니다.
흙갤러들의 부모는 그 표현으로도 부족한 남녀 중 최악의 인간들이 본능에 애를 낳아 차마 말하지 못할 학대를 저지릅니다.

어릴 적에도 애 이용해 기초생활수급비를 받아먹으면서 애한테 어른이 기생하는 구조이고, 성인이 되어서도 자식 등골을 빨아먹을 뿐만 아니라 자식을 감정쓰레기통으로 여깁니다.

네이트 판은 예로부터 많은 사회의 문제가 공론화된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흙수저 갤러리에는 아버지가 자신을 성폭행해 시설에 갔는데도 무죄 판결을 내린 판사
자식에게 꿈 가질 필요 없고 빨리 돈이나 갖다내놓으라는 손찌검하는 어머니와 아버지
심심하면 칼 들고 협박하고 목 조르는 부모들의 이야기로 넘쳐납니다.

판에서 이야기를 공론화시켜 저 뿐만 아니라 성인이 되어서도 인생을 유린당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십시오.
아동학대 처벌이 강화되고 막장 부모를 고소할 수 있게하며(부모는 자식을 고소할 수 있습니다) 일방적 존속가중처벌을 폐지해주십시오.

긴 글 읽어주셨다면 감사하고, 마지막으로 아동학대 피해자에게 니가 천한 창녀의 핏줄이라 그런 것이다 다 니 업보인 줄 알라는 막장 아동학대범들이 날뛸 수 없도록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