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해요 그래도 여기올리면 시원한 답을 들을 수 있을 것 같아 올립니다
제가 예민한건가 해서 글을 써요
회사에 나름 친하게 지내는 언니가 있는데
평소에는 잘 지내고 잘 대해주는데
가끔 가시막힌 말을 해요
업무적으로 말고 밥을 같이 먹거나 뭔가 뒷정리를 할 때
치우는 스타일이 다를 수도있는걸
왜 그런식으로 하냐 할 줄 모른다 이런거 안 해봤냐는 식으로 말을합니다
한두번은 그러려니 하겠는데 업무적으로 부족한 것도 아니고
일상 적인걸로 자꾸 가르치려들고 본인은 굉장히 대단한듯이 말하는게 너무 신경쓰이네요
한마디씩 마음에 안드는 회사동료
제가 예민한건가 해서 글을 써요
회사에 나름 친하게 지내는 언니가 있는데
평소에는 잘 지내고 잘 대해주는데
가끔 가시막힌 말을 해요
업무적으로 말고 밥을 같이 먹거나 뭔가 뒷정리를 할 때
치우는 스타일이 다를 수도있는걸
왜 그런식으로 하냐 할 줄 모른다 이런거 안 해봤냐는 식으로 말을합니다
한두번은 그러려니 하겠는데 업무적으로 부족한 것도 아니고
일상 적인걸로 자꾸 가르치려들고 본인은 굉장히 대단한듯이 말하는게 너무 신경쓰이네요
기분 나쁘지않게 뭐라고 받아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