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씩 마음에 안드는 회사동료

ㅇㅇ2020.05.28
조회368
방탈 죄송해요 그래도 여기올리면 시원한 답을 들을 수 있을 것 같아 올립니다
제가 예민한건가 해서 글을 써요
회사에 나름 친하게 지내는 언니가 있는데
평소에는 잘 지내고 잘 대해주는데
가끔 가시막힌 말을 해요

업무적으로 말고 밥을 같이 먹거나 뭔가 뒷정리를 할 때
치우는 스타일이 다를 수도있는걸
왜 그런식으로 하냐 할 줄 모른다 이런거 안 해봤냐는 식으로 말을합니다
한두번은 그러려니 하겠는데 업무적으로 부족한 것도 아니고 
일상 적인걸로 자꾸 가르치려들고 본인은 굉장히 대단한듯이 말하는게 너무 신경쓰이네요

기분 나쁘지않게 뭐라고 받아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