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쯤 여자친구랑 둘이 나주 여행가서 밥을 먹고 카페를 감30대 중반으로 보이는 여자 2명 그리고 우리 테이블 총 2팀이 있었음여자친구랑 같이 노트북을 보면서 잔잔하게 놀다가 여자 둘 자식들 유치원~초등학교 저학년정도 되보이는 애들 5명정도 들어옴올때부터 엄청 악지르고 들어옴 여자친구랑 나는 엄청 깜짝 놀람그 변성기 안온 애기들이 낼 수 있는 그 고음있잖아 그소리로 엄청 악지름진짜 한 들어오고 30분간 겁나 시끄럽게 구는거임민폐란 민폐는 다봤지만 애새끼들이 역대급 민폐를 부림카페 안을 엄청 뛰어다니고악지르고
검정(의자) 주황(테이블)
카페가 이런 구조였는데
우리가 앉아있는 일체형 의자를 발로 뻥뻥 차서 진동 엄청 울림
비왔던 날이라 애들 발도 다 젖어있고 흙도 묻어있는데
의자위에 올라가서 점프하고 악지르고 벽치고 난리가남
ㅋㅋㅋㅋㅋ근데 더 어이없는게
그 새끼들 엄마란 작자가 제재를 단 한번도 안함
진짜 단 한번도 말리지도 않고 신경도 안씀
그래서 참다못해 여자친구랑 나는 눈치줌
'야 너무 시끄럽지않냐;'
'진짜 저렇게 떠들면 좀 제재좀 하지'
'진짜 좀 갔으면 좋겠다'
슬슬 지들도 눈치를 챔
그년들 남편이옴 ㅋㅋ
남편한테 다 일러바쳤나봄
남편들이 슬슬 애들을 제재하기 시작함 ㅋㅋ
근데 갑자기? 엄마년들하고 남편들하고 돌아가면서
화장실쪽을 왔다갔다거리며
우리를 있는 힘껏 째려보기 시작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테이블은 화장실 가는 문쪽에 있어서 무조건 지나칠 수 밖에 없음
그래서 나는 처음에는 잘못봤나 싶다가
여자친구도 째려보는걸 느꼈다함
또다시 한 남자가 죽일기세로 다시 나를 째려봄
나도 째려봄 그랬더니 계속 째려보더라
어이없어서 손짓으로 나한테 그랬냐고 물어봄
화장실쪽 가다가 잠시 주춤하더니 계속째려봄
그리고 밖으로 나가서 문 살짝열고
나한테 악지르면서
'젊은친구 불만있음 나와서 이야기해'
하는 거임 그래서 나도
아니 뭘잘했다고 큰소리냐고 지금 자기들 민폐끼친고 모르냐고 함
그랬더니 다시
'그니깐 나와서 이야기하라고'
하고 한대 칠 기세로 악지름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언성 주고받다가 와이프가 말리더니 감
가는 내내 째려봄
그리고 그 일 있었던 내내 알바는 방으로 도망가버림ㅋㅋㅋㅋ
그 사람들 가고 한 5분뒤 다른 애기가족들도 왔는데 정말 너무 조용하고 평화로웠음
같은 나이대 애기들이지만 정말 너무 비교 됐음
그리고 그 후 한 30분뒤에 창문밖을 봤는데 그남자가 가게 뺑 돌면서 죽일듯이 째려보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대급 민폐 가족
검정(의자) 주황(테이블)
카페가 이런 구조였는데
우리가 앉아있는 일체형 의자를 발로 뻥뻥 차서 진동 엄청 울림
비왔던 날이라 애들 발도 다 젖어있고 흙도 묻어있는데
의자위에 올라가서 점프하고 악지르고 벽치고 난리가남
ㅋㅋㅋㅋㅋ근데 더 어이없는게
그 새끼들 엄마란 작자가 제재를 단 한번도 안함
진짜 단 한번도 말리지도 않고 신경도 안씀
그래서 참다못해 여자친구랑 나는 눈치줌
'야 너무 시끄럽지않냐;'
'진짜 저렇게 떠들면 좀 제재좀 하지'
'진짜 좀 갔으면 좋겠다'
슬슬 지들도 눈치를 챔
그년들 남편이옴 ㅋㅋ
남편한테 다 일러바쳤나봄
남편들이 슬슬 애들을 제재하기 시작함 ㅋㅋ
근데 갑자기? 엄마년들하고 남편들하고 돌아가면서
화장실쪽을 왔다갔다거리며
우리를 있는 힘껏 째려보기 시작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테이블은 화장실 가는 문쪽에 있어서 무조건 지나칠 수 밖에 없음
그래서 나는 처음에는 잘못봤나 싶다가
여자친구도 째려보는걸 느꼈다함
또다시 한 남자가 죽일기세로 다시 나를 째려봄
나도 째려봄 그랬더니 계속 째려보더라
어이없어서 손짓으로 나한테 그랬냐고 물어봄
화장실쪽 가다가 잠시 주춤하더니 계속째려봄
그리고 밖으로 나가서 문 살짝열고
나한테 악지르면서
'젊은친구 불만있음 나와서 이야기해'
하는 거임 그래서 나도
아니 뭘잘했다고 큰소리냐고 지금 자기들 민폐끼친고 모르냐고 함
그랬더니 다시
'그니깐 나와서 이야기하라고'
하고 한대 칠 기세로 악지름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언성 주고받다가 와이프가 말리더니 감
가는 내내 째려봄
그리고 그 일 있었던 내내 알바는 방으로 도망가버림ㅋㅋㅋㅋ
그 사람들 가고 한 5분뒤 다른 애기가족들도 왔는데 정말 너무 조용하고 평화로웠음
같은 나이대 애기들이지만 정말 너무 비교 됐음
그리고 그 후 한 30분뒤에 창문밖을 봤는데 그남자가 가게 뺑 돌면서 죽일듯이 째려보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개또라이같은 가족이다 생각하고 무시했더니
포기하고 다시 지 갈길 감
진짜 자식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민폐를 끼쳐
다른 사람들이 참다못해 눈치를 줬으면
최소한 자식들에게 제재는 해야된다고 봄
그리고 제재가 안된다면 매장을 빠르게 나가거나 매장 사람들에게 사과를 해야지
눈치준 사람만 나쁜놈 만들고 자기 잘못 모르는게 너무 어이없음
4줄요약
1. 여친이랑 카페를 감
2. 기존 테이블 애기들이 밖에서 놀다 악지르면서 들어옴
3. 악지르기 의자발로차기 뛰어다니기 등 온갖 민폐 다부림
4. 참다못해 눈치줬더니 부모들이 싸울기세로 적반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