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날 떠난게 너무 힘들고 지치고 너무나도 고통스런 일이라 매일 잠도 못자고 울다 지쳐서 기절해야만 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어 보고싶어 민지야 너와 함께 거닐던 곳에서 좀 걸으면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게 될까 싶어서 매일 수많은 좌절끝에 드디어 나왔어 살고싶어 민지야.. 이대로 죽고싶지 않아...1
한달여만에 바깥세상 나왔어
너무나도 고통스런 일이라
매일 잠도 못자고
울다 지쳐서 기절해야만 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어
보고싶어 민지야
너와 함께 거닐던 곳에서 좀 걸으면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게 될까 싶어서 매일 수많은 좌절끝에 드디어 나왔어
살고싶어 민지야..
이대로 죽고싶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