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 1년차 남편입니다.. 사실 제 아내가 몸매에 민감한건 알았는데 일하다가 상사한테 까이고 뭐에 씌였는지 아내한테 아기돼지 옆으로 누워있는 사진보냈는데 아내가 순화해서 쓰면, 카톡으로 아침부터 기분 ㅈ깥게하네 한번만 더 쳐올리면 너죽여버린다.시바ㄹ 새ㄲ가. 라고 보내서. 제가 잘못한건 알고 너무 후회되지만 이렇게 민감하고 안맞으면 늦기전에 이혼할까 고민중입니다... 저도 제가 진지하게 말할 때 아내가 흥미없으면 아그래~ 하고 무시하는 장난 치고 남하고 비교하는 장난칠때 상처받았어도 화가난건 아니니까 그러려니 넘어가고 했는데. 저번에도 삼겹살이 너무 두껍다. 라고 했다가 싸대기 맞았어요.하.. 제가 장난친건 잘못했지만 서로 장난도 좀 치고 농담도 하면서 알콩달콩 살고싶은데 괜히장난해서 가슴에 대못이 박힌것마냥 아프고 후회되고 스트레스받아서 너무힘드네요.제가 성격이 나쁜건지 저도 모르게 힘들고 우울하면 아내를 자극할때가 많아요. 해결책이 없을까요. ㅠㅠ
제가 아내 뱃살로 놀렷는데 쌍욕먹고 상처받았어요...
사실 제 아내가 몸매에 민감한건 알았는데 일하다가 상사한테 까이고 뭐에 씌였는지 아내한테 아기돼지 옆으로 누워있는 사진보냈는데 아내가 순화해서 쓰면, 카톡으로 아침부터 기분 ㅈ깥게하네 한번만 더 쳐올리면 너죽여버린다.시바ㄹ 새ㄲ가. 라고 보내서. 제가 잘못한건 알고 너무 후회되지만 이렇게 민감하고 안맞으면 늦기전에 이혼할까 고민중입니다... 저도 제가 진지하게 말할 때 아내가 흥미없으면 아그래~ 하고 무시하는 장난 치고 남하고 비교하는 장난칠때 상처받았어도 화가난건 아니니까 그러려니 넘어가고 했는데. 저번에도 삼겹살이 너무 두껍다. 라고 했다가 싸대기 맞았어요.하.. 제가 장난친건 잘못했지만 서로 장난도 좀 치고 농담도 하면서 알콩달콩 살고싶은데 괜히장난해서 가슴에 대못이 박힌것마냥 아프고 후회되고 스트레스받아서 너무힘드네요.제가 성격이 나쁜건지 저도 모르게 힘들고 우울하면 아내를 자극할때가 많아요. 해결책이 없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