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상사에 대한 안좋은 기억으로 트라우마가 있어요.직장생활이 그래서 힘들다 생각하고 자영업을 해야 하나 생각할 정도입니다. 하나같이 상사는 이기적인 사람만 만나서( 자기 업무 떠 넘기고, 애초에 안알려준거 왜 안했냐고 하고 등) 최근에는 욕하는 상사까지 만나봤습니다. 노총각 히스테리 부리는 진상을 만나고서는 내가 팀장을 해야지..하고 이직할때 팀장자리아니면 면접을 보지 않을 정도였으니깐요. 좋은 상사는 이제껏 딱 1명 만나봤네요.그후로는 다 상사가 권력욕에 부당한 처사만 하는 사람들을 만나니... 최근 면접을 봤는데 ㅠㅠ 상사와의 갈등을 어떻게 처리 할꺼냐는 질문에 처음에 적응을 잘하기 위함으로 상사가 하고자 하는 것을 다 들어 주고 3년지나서는 제가 말은 해보겠다고 말함. 진짜 속마음이야기를 해버림. ㅠㅠ 내가 정말 가고 싶었던 3차 면접에서 탈락. 나에게도 상사에게도 문제가 있었나 싶네요. 233
상사는 왜이럴까?
저는 상사에 대한 안좋은 기억으로 트라우마가 있어요.
직장생활이 그래서 힘들다 생각하고 자영업을 해야 하나 생각할 정도입니다.
하나같이 상사는 이기적인 사람만 만나서( 자기 업무 떠 넘기고, 애초에 안알려준거 왜 안했냐고 하고 등) 최근에는 욕하는 상사까지 만나봤습니다. 노총각 히스테리 부리는 진상을 만나고서는 내가 팀장을 해야지..하고 이직할때 팀장자리아니면 면접을 보지 않을 정도였으니깐요.
좋은 상사는 이제껏 딱 1명 만나봤네요.
그후로는 다 상사가 권력욕에 부당한 처사만 하는 사람들을 만나니...
최근 면접을 봤는데 ㅠㅠ 상사와의 갈등을 어떻게 처리 할꺼냐는 질문에 처음에 적응을 잘하기 위함으로 상사가 하고자 하는 것을 다 들어 주고 3년지나서는 제가 말은 해보겠다고 말함.
진짜 속마음이야기를 해버림. ㅠㅠ
내가 정말 가고 싶었던 3차 면접에서 탈락.
나에게도 상사에게도 문제가 있었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