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이건 뭐 해결 방법이 없다는게 너무 답답해요.상식적으로 범죄인데 범죄인지 모르니 신고도 안된대요. 24일 일요일 저녁에 힘들게 일을 마치고 신한카드고지서가 왔기에 한번 훑어보게 되었어요.저희부부는 양가 막내인데 양가 어머님 통신요금 각종 공과금을 내드리고 있어요.저희도 어렵지만 부모님께 조금이라도 보답하고 싶어서요..어쨋든 공과금이 이것저것 많이 나가고 있습니다.그래서 늘 확인하고 정비하는데 모르는 결재내용이 있어서 남편과 확인하게 되었단 말입니다. 그런데 전혀 모르는 사람이 2012년부터 남편카드를 이용해 인터넷요금을 납부하고 있었어요.담날 확인후 해지신청부터 먼저하니 신한카드 왈...통신사요금은 통신사에서 요청하면 결재하게 되어있다내요. 그래서 우리가 사용한게 아니니 신고부탁한다 했더니 자기들은 단순결재만 하지 그런 내용을 모른대요ㅠㅠ그래서 통신사에 전화해서 우리는 이요금납부를 신청한적이 없으니 사실확인을 부탁한다 했더니 상담원 왈..상위부서에서 연락을 해야지 본인들은 모른답니다.너무 어이가 없었어요.게다가 상담원마다 정보를 다르게 확인해주는 거죠.첫번째 통화는 2018년 8월부터 결재되었다고두번째통화는 2015년 부터 4년 10개월 사용되었다고세번째 통화는 2012년 부터랍니다.그런데 지금 인터넷을 이용하는 그 사람의 인적사항이 하나도 없다는 군요.그러더니 오늘 통화하는 어떤 과장이라는 분은 신상정보는 있지만 개인정보라 못준답니다.아예 없다고했다가 있지만 개인정보라 멋준다고 했다가...도대체 무슨 이유로 이러는지 이제는내부사정이 더 궁금한 지경입니다.그 사람이 저희 개인정보를 알고 있는것인지 얼만큼 사용했는지...어디까지 알아봐야하는 걸까요? 그럼 우리가 모르는 사람이 전혀 모르는 곳에서 우리 카드를 결재한 이 사실이 범죄인데어떤 사실이 더 필요하냐니까 그 사람이 범죄를 저지른건지 알수가 없답니다. 그렇다면 KT가 결재당시 본인확인을 안한것이 큰 실수일텐데도 그에 대한 어떤 것도 확인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정말 이일로 인해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한국말을 모르냐고 하니 죄송하다고 어떤것도 알아볼 수 없다는 말만 반복합니다.27일 통화에서 어떤 상담원이 민원접수된걸 확인하더니 한참후에야 상위부서에서 연락올거고 본인은 신입이라 말할 수 없다고...KT 너무 이상합니다.인터넷요금부과가 잘못된 것이면 시정하거나 타인이 카드를 도용한거면 확인을 하고 신고처리를 한 후 손해보상을 하면 될 것을 피해자를 우롱합니다.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 잘못된 처리방법을 바로 잡을 수 있을까요?경찰서에 신고하라고 내부직원이 말해줘서 경찰서에 갔더니 사는곳과 이름만으로 수사를 못한다며 저희더러 알아오랍니다.범죄확인을 위해 개인이 수사도 해야되는 건지 몰랐고 타인이 우리 카드를 쓴 것에 대해서 신고하는 것이 이렇게 어려운 것인지 정말 몰랐습니다. 어떻게 해야 잘못 사용된 카드금액보상을 받고어디서 어떻게 잘못된 것인지 알 수 있을까요?안당해보신분은 이해 못하실 수도 있지만 KT가 하는 대응이 너무 기가찹니다.
KT가 이상해요!!!
ㅇ이건 뭐 해결 방법이 없다는게 너무 답답해요.
상식적으로 범죄인데 범죄인지 모르니 신고도 안된대요.
24일 일요일 저녁에 힘들게 일을 마치고 신한카드고지서가 왔기에 한번 훑어보게 되었어요.
저희부부는 양가 막내인데 양가 어머님 통신요금 각종 공과금을 내드리고 있어요.
저희도 어렵지만 부모님께 조금이라도 보답하고 싶어서요..
어쨋든 공과금이 이것저것 많이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늘 확인하고 정비하는데 모르는 결재내용이 있어서 남편과 확인하게 되었단 말입니다.
그런데 전혀 모르는 사람이 2012년부터 남편카드를 이용해 인터넷요금을 납부하고 있었어요.
담날 확인후 해지신청부터 먼저하니 신한카드 왈...통신사요금은 통신사에서 요청하면 결재하게 되어있다내요. 그래서 우리가 사용한게 아니니 신고부탁한다 했더니 자기들은 단순결재만 하지 그런 내용을 모른대요ㅠㅠ
그래서 통신사에 전화해서 우리는 이요금납부를 신청한적이 없으니 사실확인을 부탁한다 했더니 상담원 왈..상위부서에서 연락을 해야지 본인들은 모른답니다.
너무 어이가 없었어요.
게다가 상담원마다 정보를 다르게 확인해주는 거죠.
첫번째 통화는 2018년 8월부터 결재되었다고
두번째통화는 2015년 부터 4년 10개월 사용되었다고
세번째 통화는 2012년 부터랍니다.
그런데 지금 인터넷을 이용하는 그 사람의 인적사항이 하나도 없다는 군요.
그러더니 오늘 통화하는 어떤 과장이라는 분은 신상정보는 있지만 개인정보라 못준답니다.
아예 없다고했다가 있지만 개인정보라 멋준다고 했다가...도대체 무슨 이유로 이러는지 이제는
내부사정이 더 궁금한 지경입니다.
그 사람이 저희 개인정보를 알고 있는것인지 얼만큼 사용했는지...어디까지 알아봐야하는 걸까요?
그럼 우리가 모르는 사람이 전혀 모르는 곳에서 우리 카드를 결재한 이 사실이 범죄인데
어떤 사실이 더 필요하냐니까 그 사람이 범죄를 저지른건지 알수가 없답니다. 그렇다면 KT가 결재당시 본인확인을 안한것이 큰 실수일텐데도 그에 대한 어떤 것도 확인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정말 이일로 인해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한국말을 모르냐고 하니 죄송하다고 어떤것도 알아볼 수 없다는 말만 반복합니다.
27일 통화에서 어떤 상담원이 민원접수된걸 확인하더니 한참후에야 상위부서에서 연락올거고 본인은 신입이라 말할 수 없다고...KT 너무 이상합니다.
인터넷요금부과가 잘못된 것이면 시정하거나 타인이 카드를 도용한거면 확인을 하고 신고처리를 한 후 손해보상을 하면 될 것을 피해자를 우롱합니다.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 잘못된 처리방법을 바로 잡을 수 있을까요?
경찰서에 신고하라고 내부직원이 말해줘서 경찰서에 갔더니 사는곳과 이름만으로 수사를 못한다며 저희더러 알아오랍니다.
범죄확인을 위해 개인이 수사도 해야되는 건지 몰랐고 타인이 우리 카드를 쓴 것에 대해서 신고하는 것이 이렇게 어려운 것인지 정말 몰랐습니다.
어떻게 해야 잘못 사용된 카드금액보상을 받고
어디서 어떻게 잘못된 것인지 알 수 있을까요?
안당해보신분은 이해 못하실 수도 있지만 KT가 하는 대응이 너무 기가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