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제가 사귀자고 하여 연애를 시작하였는데... 그냥 끝내는게 맞을지 싶어 글을 써봐요.
결혼을 생각했던 전여친과 2월즈음 헤어지고 어머니와 나갔다가 지인분을 우연히 만나 사귀는사람 있냐며 없으면 자기 조카만나보라며 제 연락처를 드리고 한달정도 연락하고 만나다 이번에 사귀게 되었습니다.
얼마 안되는 기간이고 아무것도 안한 지금 그냥 그만하자고 할려고 생각하고있네요...
여자친구가 술을 많이 즐깁니다. 연락을 주고받을 때부터 주말이나 퇴근 후에 연락두절?이 많이 되고...저도 뭐 술가지고는 뭐라할생각이 없고 그냥 누구랑 어디서 마신다 정도만 알려달라고 말하고 연락안되는건 싫다고 말하며 넘어갔죠. 사귀자고 말하는 날도 싫은소리 한번만 한다고 그부분에 대해 말했습니다. 미안하다며 자기 생각만한거 같다고 노력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날 새벽 술먹고 또 다음날 연락이 안됐어요... 월요일날 출근할때 연락이 와서 일할때 안좋은 애기 해봐야 스트레스일거 같아서 퇴근하고 통화로 장난식으로 기분안좋아 해명해라~ 식으로 그냥 넘어갔네요. 만나는데 거리도 있고 각자 생활도 있으니 거의 주말에 보는데 어제 주말에 뭐 하고싶은거 있냐고 물어보니 일때문에 못만날것 같다며...기분상했냐고 하는데 그런거 있으면 미리 말좀해주지 잠깐 얼굴볼 시간도 없냐 물으니 다 끝내야 편히 볼수 있을거 같다 그래서 그냥 어쩔수 없지 하고 넘어갔네요..그리고 퇴근후 친구들과 술.... 그냥 배려도 못느끼겠고 자기 할건 해야하고...뭐... 그냥 스트레스만 받는데 끝내는게 맞지 싶네요...
어머니 지인분 조카라... 이모님은 여자쪽에서는 괜찮아 한다고 올가을에라도 결혼했으면 한다고..제가 결혼에 대에 별생각 없는것 같다며 저희 어머니한테 말했다고 하는데 ... 이런식으로 여자를 만나본적이 없어서.... 이런것도 스트레스네요.. 그냥 끝내자고 하는게 맞겠죠..?
시작한지 얼만 안된 연애.. 끝낼려고 합니다.
얼마전 제가 사귀자고 하여 연애를 시작하였는데... 그냥 끝내는게 맞을지 싶어 글을 써봐요.
결혼을 생각했던 전여친과 2월즈음 헤어지고 어머니와 나갔다가 지인분을 우연히 만나 사귀는사람 있냐며 없으면 자기 조카만나보라며 제 연락처를 드리고 한달정도 연락하고 만나다 이번에 사귀게 되었습니다.
얼마 안되는 기간이고 아무것도 안한 지금 그냥 그만하자고 할려고 생각하고있네요...
여자친구가 술을 많이 즐깁니다. 연락을 주고받을 때부터 주말이나 퇴근 후에 연락두절?이 많이 되고...저도 뭐 술가지고는 뭐라할생각이 없고 그냥 누구랑 어디서 마신다 정도만 알려달라고 말하고 연락안되는건 싫다고 말하며 넘어갔죠. 사귀자고 말하는 날도 싫은소리 한번만 한다고 그부분에 대해 말했습니다. 미안하다며 자기 생각만한거 같다고 노력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날 새벽 술먹고 또 다음날 연락이 안됐어요... 월요일날 출근할때 연락이 와서 일할때 안좋은 애기 해봐야 스트레스일거 같아서 퇴근하고 통화로 장난식으로 기분안좋아 해명해라~ 식으로 그냥 넘어갔네요. 만나는데 거리도 있고 각자 생활도 있으니 거의 주말에 보는데 어제 주말에 뭐 하고싶은거 있냐고 물어보니 일때문에 못만날것 같다며...기분상했냐고 하는데 그런거 있으면 미리 말좀해주지 잠깐 얼굴볼 시간도 없냐 물으니 다 끝내야 편히 볼수 있을거 같다 그래서 그냥 어쩔수 없지 하고 넘어갔네요..그리고 퇴근후 친구들과 술.... 그냥 배려도 못느끼겠고 자기 할건 해야하고...뭐... 그냥 스트레스만 받는데 끝내는게 맞지 싶네요...
어머니 지인분 조카라... 이모님은 여자쪽에서는 괜찮아 한다고 올가을에라도 결혼했으면 한다고..제가 결혼에 대에 별생각 없는것 같다며 저희 어머니한테 말했다고 하는데 ... 이런식으로 여자를 만나본적이 없어서.... 이런것도 스트레스네요.. 그냥 끝내자고 하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