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력해지고 자존감 떨어질 때 보면 힘이 되는 투피엠 우리집 준호 인터뷰(옛날껀데 다시 보니까 마인드가 배울 점이 많더라구!!)
Q. 지난 인터뷰에서 열등감이 자신을 키웠다고 말했던 멤버라 특별히 기억에 남는다.
사실이다. 나에겐 이중적인 마음이 있었다. 자신의 모습에 만족을 못 하고 열등감에 시달렸으면서, 동시에 내 진가를 보여줄 기회가 없었을 뿐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다 어느 날 관객 입장에서 이준호의 모습을 생각해보았다. 생기와 자신감이 없는 사람을 보고 과연 동경하는 마음이 생길까? 질문해보니 이렇게 살면 안 될 것 같았다. 노력 끝에 지금은 정말 많이 좋아졌다. 이제 '내가 하겠다는 데 누가 뭐래'라며 지르는 게 가능해졌다.
- CeCi 11년 6월호
Q. 근심걱정이 많았던 과거의 준호가 지금의 준호를 본다면 분명 놀랄 것이다.
그럴 것 같아요. 예전의 저는 솔로 활동이 하고 싶다든가, 배우로서 드라마에 출연하고 싶다든가 막연하게 생각은 했었지만 정말 할 수 있을까? 하는 불안도 동시에 가지고 있었어요.
그걸 조금씩 이뤄온 현실을 보고 있으면, 스스로가 열심히 살았단 생각이 들어요. 만약 과거의 저를 만난다면 "바보네"하고 말할래요 (웃음). 그리고 "지금은 고민에 둘러싸여 있지만 분명 극복할 수 있어. 그러니 준호야 힘내!" 라는 말도요.
- eclat 18년 9월호
무언가를 시작할 때 '못할지도 몰라'라고 생각하면 정말 못하게 되어버리거든요.
그러니까 '열심히 하면 할 수 있어'라고 계속 생각해요.
후회하게 되는 상황이 온다면 나 자신에게 화가 나니까.
지는 게 싫어서 나 자신을 이기기 위해 벽에 부딪혀 갔습니다.
- AERA 15년 12월호
내 모습이 ‘꽃봉오리’ 같다는 생각을 했다.
꽃은 꽃인데, 아직 피지 못해 움츠러들어 있는.
어떤 꽃이든 언젠가는 피기 마련인데, 어떤 꽃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더 예쁘게 피는 거라고 생각하며 두려움의 시기를 보냈던 것 같다.
- 15년 씨네21
연습생 때부터 '진심은 언젠가 통한다'라는 말이 좌우명이었어요.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연기나 음악은 예전부터 절실하게 하고 싶었던 일이에요. 연습생 시절, 저 말고도 정말 많은 연습생이 있었는데 저는 그 당시엔 뛰어나거나 눈에 띄는 타입이 아니었거든요.
그런 제 자신을 위로할 때 그 말을 마음속으로 자주 중얼거리곤 했어요. 무슨 일이든 진심으로 하느냐, 하지 않느냐에 따라서 그 결과가 달라진다고 믿었고 처음엔 결과가 잘 나오지 않더라도 진심으로 바라면 이뤄진다고 믿었어요. 지금도 그렇게 생각해요.
- 한류피아 17년 6월호
Q. 스스로에게 동기 부여는 어떻게 하나요?
늘 끊임없이 무대 위에 서는 제 모습을 그려봐요.
연기를 할 때도 제가 작품 속에서 연기하는 모습을 상상해요.
'그런 상상을 실현하고 싶다!'라고 생각하면 힘이 나요.
- mini 16년 8월호
Q. ‘무조건 자신감 있게 해야 원하는 걸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타입도 있다.
솔직히 말하면 자신감… 확고한 자신감도 내겐 있다.
어떻게 보면 자신감이 있기에 나의 단점도 스스럼없이 얘기할 수 있는 것 같다.
자신감 없이 넋두리만 하는 건 결국 자신을 깎아내리는 꼴이니까.
- 15년 텐아시아
10년 중 인간 이준호로서 온전히 제 시간을 가진 건 얼마 없었을 거예요.
하지만 저는 이 일을 좋아했고 활동을 못하거나 주목받지 못했을 때의 고통과 외로움을 알다 보니 지금 (이걸) 할 수 있는 게 너무 소중하다는 걸 그때부터 알았어요. 쉬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고요.
자존감 떨어질 때 힘이 되는 남돌 인터뷰
Q. 지난 인터뷰에서 열등감이 자신을 키웠다고 말했던 멤버라 특별히 기억에 남는다.
사실이다. 나에겐 이중적인 마음이 있었다. 자신의 모습에 만족을 못 하고 열등감에 시달렸으면서, 동시에 내 진가를 보여줄 기회가 없었을 뿐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다 어느 날 관객 입장에서 이준호의 모습을 생각해보았다. 생기와 자신감이 없는 사람을 보고 과연 동경하는 마음이 생길까? 질문해보니 이렇게 살면 안 될 것 같았다. 노력 끝에 지금은 정말 많이 좋아졌다. 이제 '내가 하겠다는 데 누가 뭐래'라며 지르는 게 가능해졌다.
- CeCi 11년 6월호
Q. 근심걱정이 많았던 과거의 준호가 지금의 준호를 본다면 분명 놀랄 것이다.
그럴 것 같아요. 예전의 저는 솔로 활동이 하고 싶다든가, 배우로서 드라마에 출연하고 싶다든가 막연하게 생각은 했었지만 정말 할 수 있을까? 하는 불안도 동시에 가지고 있었어요.
그걸 조금씩 이뤄온 현실을 보고 있으면, 스스로가 열심히 살았단 생각이 들어요. 만약 과거의 저를 만난다면 "바보네"하고 말할래요 (웃음). 그리고 "지금은 고민에 둘러싸여 있지만 분명 극복할 수 있어. 그러니 준호야 힘내!" 라는 말도요.
- eclat 18년 9월호
무언가를 시작할 때 '못할지도 몰라'라고 생각하면 정말 못하게 되어버리거든요.
그러니까 '열심히 하면 할 수 있어'라고 계속 생각해요.
후회하게 되는 상황이 온다면 나 자신에게 화가 나니까.
지는 게 싫어서 나 자신을 이기기 위해 벽에 부딪혀 갔습니다.
- AERA 15년 12월호
내 모습이 ‘꽃봉오리’ 같다는 생각을 했다.
꽃은 꽃인데, 아직 피지 못해 움츠러들어 있는.
어떤 꽃이든 언젠가는 피기 마련인데, 어떤 꽃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더 예쁘게 피는 거라고 생각하며 두려움의 시기를 보냈던 것 같다.
- 15년 씨네21
연습생 때부터 '진심은 언젠가 통한다'라는 말이 좌우명이었어요.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연기나 음악은 예전부터 절실하게 하고 싶었던 일이에요. 연습생 시절, 저 말고도 정말 많은 연습생이 있었는데 저는 그 당시엔 뛰어나거나 눈에 띄는 타입이 아니었거든요.
그런 제 자신을 위로할 때 그 말을 마음속으로 자주 중얼거리곤 했어요. 무슨 일이든 진심으로 하느냐, 하지 않느냐에 따라서 그 결과가 달라진다고 믿었고 처음엔 결과가 잘 나오지 않더라도 진심으로 바라면 이뤄진다고 믿었어요. 지금도 그렇게 생각해요.
- 한류피아 17년 6월호
Q. 스스로에게 동기 부여는 어떻게 하나요?
늘 끊임없이 무대 위에 서는 제 모습을 그려봐요.
연기를 할 때도 제가 작품 속에서 연기하는 모습을 상상해요.
'그런 상상을 실현하고 싶다!'라고 생각하면 힘이 나요.
- mini 16년 8월호
Q. ‘무조건 자신감 있게 해야 원하는 걸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타입도 있다.
솔직히 말하면 자신감… 확고한 자신감도 내겐 있다.
어떻게 보면 자신감이 있기에 나의 단점도 스스럼없이 얘기할 수 있는 것 같다.
자신감 없이 넋두리만 하는 건 결국 자신을 깎아내리는 꼴이니까.
- 15년 텐아시아
10년 중 인간 이준호로서 온전히 제 시간을 가진 건 얼마 없었을 거예요.
하지만 저는 이 일을 좋아했고 활동을 못하거나 주목받지 못했을 때의 고통과 외로움을 알다 보니 지금 (이걸) 할 수 있는 게 너무 소중하다는 걸 그때부터 알았어요. 쉬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고요.
- 18년 노컷뉴스
하 준호 말도 잘하네우리집 준호 한번 더 보고 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