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직업 후려치는 남친 엄마
ㅇㅇ2020.05.28
조회69,106
댓글 50
ㅇㅇ오래 전
Best당연히 자기 아들 님한테 주눅들까봐 미리 가스라이팅 하는거지. 누가 간호사가 약사보다 더 낫다고 생각함?? 님도 그냥 같은 약사 만나요... 굳이 그런 대접 받으며 사겨야 겠어요??
ㅇㅇ오래 전
Best헤어지면되지 시간낭비하면서까지 글 쓰고 그래요?
ㅇㅇ오래 전
추·반보편적으로 간호사보다는 약사가 더 사회적으로 높게 평가받지만 그렇다고 상업고등학교 졸업했다고 비하하는 님도 보기 안 좋네요;
톡톡오래 전
일부러 남녀 바꿔 쓴 주작 ㅋㅋ
ㅇㅇ오래 전
뭐래~띨띨이가
ㅇㅇ오래 전
남친엄마한테 지는 상고나와서 어디서 약사를 무시하냐??? 성격참ㅋㅋ 약사되기가더어렵죠. 근데 약사라고다잘난거아니더라 약사중에 신불자도있고 면허만있지 말이안통하는 무식쟁이약사도 있더라. 의사도 개원했다가 망해서 요양병원에 취업하는 사람도 봤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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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남친엄마 이야기인데도 그렇게 큰 호응을 못얻는 이유: 판에서 나이좀 있다싶은 아줌마들은 상고출신이라서.
ㅇㅇ오래 전
판은 뭐 간호조무사 모임임? 왜 유독 간호사까는 주작글을 많이쓰냐? 간호사한테 열등감 느낄일이 살면서 뭐가있다고ㅠㅠ
ㅇㅇㅇ오래 전
그냥 은행에가서 누가 더 대출 많이 나오는지 확인해보시면 됩니다.
차카개살자오래 전
그렇게 잘난분이 왜 찌지리 남자를 만나고있나요?
ㅇㅇ오래 전
같은 약사만날테니 같은 간호사 만나라해요ㅋㅋㅋ 누가아쉽냐진짜
ㅋㅋ오래 전
그말 듣고도 꾸역꾸역 만나는 님이 젤 아래에요 그런말 듣고도 암말못하고 맨날 어머님 하고 얼굴보이니 님이 의사 판사라도 우습게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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