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 안될까봐 가족 구성원부터 말함. 외할머니에게 4명의 딸이 있음. 둘째가 우리 엄마임. 직업은 선생님이시거든? 셋째는 간호사, 넷째는 영어 선생님. 왜 첫째를 말 안했는 줄 알아? 첫째 이모가 정신병이 있음. 30살에 판정을 받았데. 그렇게 둘이 목포에서 살다가 집에 도둑 맞고, 엄마가 위험하다 생각해서 서울 우리집 근처에 사줌. 처음에 둘이 적응을 못함. 외할머니가 밖에 나가서 집에 안 돌아왔다는거야. 그렇게 엄마가 경찰서 가고 난리였음. 병원에서는 치매 초기 증세래;; 몇 주 후에 이모가 약을 안먹고, 집 문을 안 여는거임. 엄마가 매일 일 끝나면, 외할머니랑 첫째 이모집에 가거든? 엄마가 경찰서 부름. 엄마 말로는 TV가 부서줘있고, 쌀이 집 안에 어질러져 있음. 집에 퀴퀴한 냄새까지;; 그렇게 이모는 구급차 불려감. 엄마는 이모가 미쳐돌았다 생각함. 이모를 1달동안 정신병원에 보냈어. 외할머니가 엄마에게 외롭다며, 첫째 이모 데려오라함. 데려옴. 2월달에 외할머니랑 다시 같이 삼. 이모가 가끔 미친듯이 행동 못하게 엄마가 야단침. 엄마는 이모&외할머니 집가서 청소하고 우리집에서 청소하는 일을 2개월동안 함. 엄마가 힘들어서 5월 초반부터 가사도우미 일 씀. 그렇게 평온하다 5월 중반부터 이상한 일이 시작됨. 외할머니가 급격히 우울해지며, 기운이 없어짐. 더 야위여짐. 웃긴건, 이모가 매일 엄마에게 전화해서 "엄마가 김밥 먹고 싶데!" 라고 말함. 매일 먹고 싶은것을 갖다줬거든? 가사도우미께서 말하거니 이모가 할머니를 때린데. 엄마가 심각성을 알고 집에 바로 감. 외할머니 다리에 멍이 찍힌듯이 난거임. 걱정돼서 엄마가 아산병원 감. 아산병원에 갔는데, 의사가 "이 멍은, 의도적으로 누군가가 폭력해서 만든 멍입니다." 라며 신고함 일단 아산병원에서 외할머니랑 얘기하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경찰 6명이 아산병원에 쳐들어옴. 엄마가 화남. 경찰한테 화내니까, 엄마를 학대범으로 모는거임. 엄마가 경찰 가서 범죄 조회보니 깨끗하지. 경찰 당황. 엄마에게 사과 안함. 알고보니까 의사가 엄마가 신고했다는 거를 늦게 알아차림. 엄마 진짜 빡쳐서 병원에서 노발대발함. 하지만, 이미 신고됐음. 엄마는 졸지에 외할머니 패는 패륜아로 병원에서 낙인찍힘.. 처음에는 화가나 있다가, 4일 후에 이성적으로 생각함. '누가 때렸는가?' 답은 이모밖에 없음. 그래서 가사도우미가 자주 그집에 가니까 물어봄. 2~3번 봤다고 말함. 셋째 이모도 일주일에 2번 외할머니 집 가니까, 혹시해서 이모 폭행 장면 물어봄. 2번 봤데. 엄마는 퍼즐이 맞춰진거임. 한 마디로 이모가 패륜짓함. 5월 초,중반부터 엄마 굶기고 학대함. 외할머니는 멍이 3개 생긴게, 다 이모 때문임.
패륜인 이모
이해 안될까봐 가족 구성원부터 말함.
외할머니에게 4명의 딸이 있음.
둘째가 우리 엄마임. 직업은 선생님이시거든? 셋째는 간호사, 넷째는 영어 선생님. 왜 첫째를 말 안했는 줄 알아?
첫째 이모가 정신병이 있음. 30살에 판정을 받았데. 그렇게 둘이 목포에서 살다가 집에 도둑 맞고, 엄마가 위험하다 생각해서 서울 우리집 근처에 사줌.
처음에 둘이 적응을 못함. 외할머니가 밖에 나가서 집에 안 돌아왔다는거야. 그렇게 엄마가 경찰서 가고 난리였음. 병원에서는 치매 초기 증세래;;
몇 주 후에 이모가 약을 안먹고, 집 문을 안 여는거임. 엄마가 매일 일 끝나면, 외할머니랑 첫째 이모집에 가거든? 엄마가 경찰서 부름. 엄마 말로는 TV가 부서줘있고, 쌀이 집 안에 어질러져 있음. 집에 퀴퀴한 냄새까지;; 그렇게 이모는 구급차 불려감.
엄마는 이모가 미쳐돌았다 생각함. 이모를 1달동안 정신병원에 보냈어. 외할머니가 엄마에게 외롭다며, 첫째 이모 데려오라함. 데려옴. 2월달에 외할머니랑 다시 같이 삼. 이모가 가끔 미친듯이 행동 못하게 엄마가 야단침.
엄마는 이모&외할머니 집가서 청소하고 우리집에서 청소하는 일을 2개월동안 함. 엄마가 힘들어서 5월 초반부터 가사도우미 일 씀.
그렇게 평온하다 5월 중반부터 이상한 일이 시작됨. 외할머니가 급격히 우울해지며, 기운이 없어짐. 더 야위여짐. 웃긴건, 이모가 매일 엄마에게 전화해서
"엄마가 김밥 먹고 싶데!" 라고 말함. 매일 먹고 싶은것을 갖다줬거든?
가사도우미께서 말하거니 이모가 할머니를 때린데. 엄마가 심각성을 알고 집에 바로 감. 외할머니 다리에 멍이 찍힌듯이 난거임. 걱정돼서 엄마가 아산병원 감. 아산병원에 갔는데,
의사가 "이 멍은, 의도적으로 누군가가 폭력해서 만든 멍입니다." 라며 신고함
일단 아산병원에서 외할머니랑 얘기하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경찰 6명이 아산병원에 쳐들어옴.
엄마가 화남. 경찰한테 화내니까, 엄마를 학대범으로 모는거임. 엄마가 경찰 가서 범죄 조회보니 깨끗하지. 경찰 당황. 엄마에게 사과 안함.
알고보니까 의사가 엄마가 신고했다는 거를 늦게 알아차림. 엄마 진짜 빡쳐서 병원에서 노발대발함. 하지만, 이미 신고됐음. 엄마는 졸지에 외할머니 패는 패륜아로 병원에서 낙인찍힘..
처음에는 화가나 있다가, 4일 후에 이성적으로 생각함.
'누가 때렸는가?' 답은 이모밖에 없음. 그래서 가사도우미가 자주 그집에 가니까 물어봄. 2~3번 봤다고 말함. 셋째 이모도 일주일에 2번 외할머니 집 가니까, 혹시해서 이모 폭행 장면 물어봄. 2번 봤데.
엄마는 퍼즐이 맞춰진거임. 한 마디로 이모가 패륜짓함.
5월 초,중반부터 엄마 굶기고 학대함.
외할머니는 멍이 3개 생긴게, 다 이모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