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힘든 날인데
가만히 있기만 해도 눈물이 막 나는게
너무너무 힘들다..
이렇게 힘드니까 오늘따라 너가 더 생각난다
진짜 너무 보고싶다
정말 거짓말처럼 기적처럼 오늘같이 나 힘들고 지치는 날
너한테 연락오면 얼마나 좋을까
너때문에도 힘든데
다른 힘든 일에 너가 없어서 또 더 힘들다
오늘 정말 기적처럼 하늘이 내 기도를 들어줘서 너한테 연락이 왔으면 정말 좋겠다....
바라기만 하면 될 일도 안 될 수 있는 법
만약 네가 찼다면 네가 기적이 되주길
나도,,,같은 마음이야ㅜ
차인지 얼마나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