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나 머리 잘랐다고 엄마가 나 유령취급함

ㅇㅇ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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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살면서 ㅈㄴ 답답했던게 내가 마리를 자르든 말든 내 마음인데 항상 단발로 자르는 걸 싫어했었어 자기 돈 내는 것도 아니고 ㅁ지어 내 돈으로 내는거임... 근데도 자르고 오면 욕박고 정색 빨고 그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이번에 잘랐더니 나 진짜 유령취급함 내가 한번은 전화했더니 그냥 끊어버림 진짜 우리 엄마 왜 이러는 지 아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