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던 중 회사 부장님께 전화가 왔고 회식을 하자는 제안을 받았습니다(원래 1달에 한두번정도 회식을 하고 여친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확인을 해봐야 된다면서 여자친구한테 전화를 걸고 나 오늘 부장님이 회식하자는데 어떻게 할까? 라고 물어봤더니 하라고 했습니다 (전 그 전에도 항상여친에게 허락을 구햇고 가지말라고하면 오늘은 선약이 있어서 안된다고 하고 미뤘습니다 3번정도 회식을 미루면 너무 미안하니까 그후는 그냥 왠만하면 만납니다 물론 이사실도 여친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부장님께 전화를 걸어 오늘 가능하다고 얘기를 했고 그 후에 여자 친구가 차에 탑승했습니다
그러더니 저한테 화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저녁에 자기랑 약속이 있는데 왜 부장님이랑 회식을 하냐면서 따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오늘 저녁 약속이 있을까봐 혹시나 해서 여자친구한테 허락을 받은 건데 이미 허락을 해놓은 상태에서 저한테 뭐라고 하니 화가 났습니다(오늘 중요한날은 아니고 물건 중고거래를 하기로 햇는데 그분이 식당을 운영해서 식당가서 밥먹는겸 거래하려고 햇엇는데 그게 오늘인지 잘기억이 나지 않아 물어봤습니다)
저는 분명 미리 양해를 구했고 확답을 받은 후에 약속을 잡은 건데 왜 제가 미리 자르지 못하냐면서 따지기 시작했고
그후로 이거 가지고 싸우다가 여친은 욕하고 집어던지고 문을쾅닫고 나갓고 저는 회식하러갔습니다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화를 낼까봐 분명 저는 부장님께 양해를 구하고 여친한테 허락을 받은 후에 약속을 잡은건데 왜 이미 허락하고 나서 들어와서 화를 내고 그것을 미리 자르지 못하냐고 뭐라고 하는 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여친의 논리는 이렇습니다
오늘 저녁에 무엇이 있을지 모르니 그 약속을 미루고 확인을 해봐야 되지 않냐 이 겁니다
그래서 저는 분명 잠깐만 기다리라고 하고 허락을 받은 후에 약속을 잡은 건데 저한테 미리 자르지 못했다고 뭐라고 하는 겁니다
당연히 여친이 허락한 이상 저는 당연히 된다고 말을 할 수밖에 없었고 근데 여친은 그거 가지고 뭐라고 하는 겁니다 이게 제가 이상한 건가요?
이게 제가 잘못한건가요?
그 전에도 정말 여러 가지가 있었지만 오늘은 방금 문제가 있었던 일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다섯시 경 저는 여자친구를 데리러 밑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회사 부장님께 전화가 왔고 회식을 하자는 제안을 받았습니다(원래 1달에 한두번정도 회식을 하고 여친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확인을 해봐야 된다면서 여자친구한테 전화를 걸고 나 오늘 부장님이 회식하자는데 어떻게 할까? 라고 물어봤더니 하라고 했습니다 (전 그 전에도 항상여친에게 허락을 구햇고 가지말라고하면 오늘은 선약이 있어서 안된다고 하고 미뤘습니다 3번정도 회식을 미루면 너무 미안하니까 그후는 그냥 왠만하면 만납니다 물론 이사실도 여친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부장님께 전화를 걸어 오늘 가능하다고 얘기를 했고 그 후에 여자 친구가 차에 탑승했습니다
그러더니 저한테 화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저녁에 자기랑 약속이 있는데 왜 부장님이랑 회식을 하냐면서 따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오늘 저녁 약속이 있을까봐 혹시나 해서 여자친구한테 허락을 받은 건데 이미 허락을 해놓은 상태에서 저한테 뭐라고 하니 화가 났습니다(오늘 중요한날은 아니고 물건 중고거래를 하기로 햇는데 그분이 식당을 운영해서 식당가서 밥먹는겸 거래하려고 햇엇는데 그게 오늘인지 잘기억이 나지 않아 물어봤습니다)
저는 분명 미리 양해를 구했고 확답을 받은 후에 약속을 잡은 건데 왜 제가 미리 자르지 못하냐면서 따지기 시작했고
그후로 이거 가지고 싸우다가 여친은 욕하고 집어던지고 문을쾅닫고 나갓고 저는 회식하러갔습니다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화를 낼까봐 분명 저는 부장님께 양해를 구하고 여친한테 허락을 받은 후에 약속을 잡은건데 왜 이미 허락하고 나서 들어와서 화를 내고 그것을 미리 자르지 못하냐고 뭐라고 하는 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여친의 논리는 이렇습니다
오늘 저녁에 무엇이 있을지 모르니 그 약속을 미루고 확인을 해봐야 되지 않냐 이 겁니다
그래서 저는 분명 잠깐만 기다리라고 하고 허락을 받은 후에 약속을 잡은 건데 저한테 미리 자르지 못했다고 뭐라고 하는 겁니다
당연히 여친이 허락한 이상 저는 당연히 된다고 말을 할 수밖에 없었고 근데 여친은 그거 가지고 뭐라고 하는 겁니다 이게 제가 이상한 건가요?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만 오늘은 이것에 대해 질문하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