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까지 PC방을 운영하다가 코로나 터지기 바로 일주일전에 장사접고 지금 쉬고 있습니다. 장사 접은 이유는 하나죠. 장사가 안되니 접은거죠. 그냥 접으려니 손해가 너무 커서 매매를 생가했는데 경기침체로 안됐습니다.
그래도 가게가 깨끗해서 누가 들어온다면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들어와서 장사만하면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관심을 가지는 사람은 여럿 있었지만 적극적인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야간에 한번씩 오는 사람이 한명 있었는데 올 때마다 괜히 친한척하고 술이나 한진하자 그러면서 엄청 친한척 하는것이 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가게 매매를 시도한다는걸 알고 관심을 보였습니다.
가게를 살듯말듯 그러면서 돈을 빌려달라고 하더군요. 소액몇만원 단위로요. 원래 제가 그런 돈거래를 안하는데 이때는 가게 매매가 달린 일이라서 투자라 생각했습니다. 게임하면서 밤세워서 하면서 상품도 많이 먹고 저한테 빌린돈 PC방 사용요금 합하니 30만원 넘어가는 돈이었습니다. 결국 가게 계약기간 끝까지 매매는 하지않고 시간끌고 연락끊고 일주일 뒤에 연락 오더군요.
오는 저녁에 좀 보자고... 어차피 가게 매매 물건너갔고 나가 왜 봐야하냐고? 분명 술한잔 하자면서 술값 덤때기 씌우고 차비,모텔비 요구하고 가게 정리하면 돈좀 있을톄니 그돈 급하게 최소 100이상 빌려달라고 할 거 뻔해서 볼 생각 없으니 빌린 돈 갚으라고 하고 계좌번호 문자로 칙어주고 바로 차단 박아놨습니다. 돈이 안 들어와서 차단 문자봤더니 자기 샂정이 어렵니 하면서 줄 생각 없더군요
나이도 있는 사람이 이런 사기를 치다니 이거 어떻게하죠. 고소를 할려니 뭐 큰 액수도 아니라서 괜히 정신 스끄럽고 야하자니 분하고... 자영업 하시는분들 괜히 친한척 하는 놈과 엮이지 마세요.
잘 모르면서 지나치게 친한척 하는 사람 절대 조심하세요.
그래도 가게가 깨끗해서 누가 들어온다면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들어와서 장사만하면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관심을 가지는 사람은 여럿 있었지만 적극적인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야간에 한번씩 오는 사람이 한명 있었는데 올 때마다 괜히 친한척하고 술이나 한진하자 그러면서 엄청 친한척 하는것이 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가게 매매를 시도한다는걸 알고 관심을 보였습니다.
가게를 살듯말듯 그러면서 돈을 빌려달라고 하더군요. 소액몇만원 단위로요. 원래 제가 그런 돈거래를 안하는데 이때는 가게 매매가 달린 일이라서 투자라 생각했습니다. 게임하면서 밤세워서 하면서 상품도 많이 먹고 저한테 빌린돈 PC방 사용요금 합하니 30만원 넘어가는 돈이었습니다. 결국 가게 계약기간 끝까지 매매는 하지않고 시간끌고 연락끊고 일주일 뒤에 연락 오더군요.
오는 저녁에 좀 보자고... 어차피 가게 매매 물건너갔고 나가 왜 봐야하냐고? 분명 술한잔 하자면서 술값 덤때기 씌우고 차비,모텔비 요구하고 가게 정리하면 돈좀 있을톄니 그돈 급하게 최소 100이상 빌려달라고 할 거 뻔해서 볼 생각 없으니 빌린 돈 갚으라고 하고 계좌번호 문자로 칙어주고 바로 차단 박아놨습니다. 돈이 안 들어와서 차단 문자봤더니 자기 샂정이 어렵니 하면서 줄 생각 없더군요
나이도 있는 사람이 이런 사기를 치다니 이거 어떻게하죠. 고소를 할려니 뭐 큰 액수도 아니라서 괜히 정신 스끄럽고 야하자니 분하고... 자영업 하시는분들 괜히 친한척 하는 놈과 엮이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