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자고, 연애8년째 올해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잠자리하는것에 흥미를 못느껴요
남친과도 8년동안 사귀면서 한달에2번정도 관계하구요
아예 안 할때도 있어요..한달동안.
남친은 저와 정 반대의 성향으로 정력이 세고, 혈기왕성 스탈입니다. 제가 하기싫어하니까 그럼 일주일 한 번씩만 해달라고 해서 약속했는데, 제가 그 약속을 안지켜서 남친이 돌아섰어요.. 한달째 아예 말을안하더라구요
원인제공은 제가 했지만, 이런 남친모습에 저도 질렸다고 할까요.? 좀 화가나더라구요
제가 술 한잔 하자고 하면서 풀긴했는데, 그 뒤로도 제가 잠자리를 안해주니 운전하면서도 막 짜증내고, 욕도하고
본인말로는 잠자리를 안하니까 짜증도 나고 성격이 이렇게 변한다는데 이게 상관 있는건가요?
운전하다가 별일도 아닌걸로 아이씨 하는 습관 고치라했는데, 그때뿐이고 기분상하면 혼자 툴툴거리는게 무식해보이고 싫으네요..
그냥 안맞는건가요?
결혼 앞 둔 8년된 커플인데 너무 안맞네요
근데 제가 잠자리하는것에 흥미를 못느껴요
남친과도 8년동안 사귀면서 한달에2번정도 관계하구요
아예 안 할때도 있어요..한달동안.
남친은 저와 정 반대의 성향으로 정력이 세고, 혈기왕성 스탈입니다. 제가 하기싫어하니까 그럼 일주일 한 번씩만 해달라고 해서 약속했는데, 제가 그 약속을 안지켜서 남친이 돌아섰어요.. 한달째 아예 말을안하더라구요
원인제공은 제가 했지만, 이런 남친모습에 저도 질렸다고 할까요.? 좀 화가나더라구요
제가 술 한잔 하자고 하면서 풀긴했는데, 그 뒤로도 제가 잠자리를 안해주니 운전하면서도 막 짜증내고, 욕도하고
본인말로는 잠자리를 안하니까 짜증도 나고 성격이 이렇게 변한다는데 이게 상관 있는건가요?
운전하다가 별일도 아닌걸로 아이씨 하는 습관 고치라했는데, 그때뿐이고 기분상하면 혼자 툴툴거리는게 무식해보이고 싫으네요..
그냥 안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