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0년 전 서로 좋아했지 시간이 이리 많이 흘러도 여전히 내 꿈에 나오는 너 꿈에서도 설레하는 나 아쉬운게 많아서일까 한 번 만나서 그 때 그 시절의 우리에 대해 얘기 나누고 싶다.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