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팁이나 조언 부탁해 !! 사진은 너무 예뻐서 ,,
여자가 술집에서 일하면 어때 ? 후기 좀 알려줘 !
알바 팁이나 조언 부탁해 !! 사진은 너무 예뻐서 ,,
댓글 15
Best웬만하면 하지 마라. 사회와 인간의 어둡고 혼탁하고 우울한 면을 체험하고자 한다면 해라.
Best술집 진짜 할게 못되는게 카페나 빵집 도시락가게 파스타집 이런데는 손님들이 맨정신으로 계시는데 술집은 거의 다 취하시다 보니까 상대하기에 제정신인 분들이 없어ㅠㅠㅠㅠㅠㅠㅠ 한테이블에 한두명정도....그분들도 반쯤은 헬렐레하심ㅠㅠ 근데 그런분들마저도 없고 다 술이 떡이되셔서 모두가 만신창이 상태의 테이블을 보면 눈물부터 나오지...기억해 술버릇이 없을 수는 있어도 고운 술버릇은 절대 없다고.....
사장님 성격에 따라 분위기 다름. 여자들만 있는 테이블 바닥에 휴지랑 젓가락 떨어져있는거 상당히 많이봄
개빻은새끼들 득시글거리겠죠... 어쩌다 운좋게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좋아도 손놈들이 좋을확률 걍 0퍼센트 ㄹㅇ팩트
나두 술집알바 1년정도 했는데 치울때 안주랑 술병 한번에 들어야돼서 손목 무리간거 빼면 재밌게 했엉ㅎㅎㅎㅎ 카페랑 맘터랑 술집이랑 해봤는데 알바 연령대도 다 나랑 비슷해서 젤 재밌게 한거같앙 가끔 손님이 진상일때도 물론 있는데 그낭 그러려니 했엉 나늖ㅎㅎㅎ
계산하는데 어깨동무하는 새끼도 있었고 아저씨들끼리와서 누가 어려보이는지 여기서 이상형이 누구냐고 끈질기게 물어보는 놈들도 있음 젊은 애들은 지들끼리 조용히 있다가는데 나이든 사람들이 알바생한테 관심이 많아 차라리 젊은층 술집이면 사람 많아서 일은 힘들더라도 알바생한테 관심 없어서 더 나을지도, 처음 일하면 대응도 잘 못할텐데 개짜증남 그리고 지들끼리 얘기하는데 바람핀다거나 업소간다거나 같이 일하는,지나가는 사람 얼굴,몸매 평가한다거나 더러운 얘기하는 것도 많아서 듣고있으면 기분 더러워지고 역겨움 잠깐 술집에서 일했을때 내 기분,성격 제일 안 좋았었음
호프집에서 서빙한다는겨 아님 룸 같은데서 챙련짓을 한다는겨 후자라면 그냥 미친 챙련이고 호프집 알바 일단 너무 늦게 끝나서 힘듦 내 친구 알바했는데 주방 이모가 맛있는거 잘 챙겨줘서 그거 하나 좋다고 했음
일자체는 조카 빡시고 술취한 개진상많은데 같이 일하는 사람들끼리 친하면 할만한듯
술집련
젊은 사람 많이오는 포차같은데는 일 힘들어도 나름 재밌게 일하던데ㅋㅋㅋㅋ
절대 하지마... 토 치우고, 쇼파에 토 묻어있으면 닦고, 싸움 많이 나고
어..일단 젊은 얘들 많이 오는 곳은 화장실 개 쌉 더럽고 치울 때도 아이스크림 초코에몽 등등 뭐가 좀 많음. 그리고 화장실에 오바이트 있을 확률 하루에 한 번은 있음 ㄹㅇ 그리고 아저씨들 많이 오는 곳은 반말 기본 탑재임 그리고 아가씨 어쩌고 저쩌고 하면소 말 존.나 검 수작 부리듯이 검 뭐 달라는게 아니라 어이구 아가씨 어쩌구 저쩌구 우리 딸 같네 어쩌구 손잡을라 하고 어쩌구 시.ㅂ 근데 어쩌다가 ㄹㅇ 딸 같다고 팁 주시는 분도 있긴 한데 난 술집 비추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