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초반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즘 고민이 하나 생겨서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몇년전 저희 아버지가 새아주머니와 재혼을 하셨습니다. 50대~60대 아주머니랑요..., 저희 친엄마는 아직 살아계시지만, 어릴적부터 아버지의 똥고집 때문에 스트레스 받다, 결국 몇년전 이혼을 하시고 말았습니다. 여기서 부터가 문제입니다. 아버지가 어머니랑 이혼하시고 나자마자 1년도 되지 않아 재혼을 하신겁니다. 설상가상, 동네방네 자기가 어머니랑 이혼당해서 집에서 반찬도 없고, 힘들게 산다, 어쩐다 이런 개소리를 시전해서 어머니가 저희 동네 창피해서 오지를 못합니다. 가뜩이나 시골이라 말없는 말이 천리간다고 집에도 오질 못합니다. 새아주머니가 있어서요 ㅠㅠ 저희 또한, 멀쩡한 집이 있는데, 새아주머니 얼굴 보기 껄끄러워서 도무지 가지를 못하겠습니다. 제 동생은 아버지랑 연락 끊긴지 몇년 되었고, 저 또한, 고향 내려가도 집에 가질 못하니, 친구 집에서 자면서 아버지랑 보든가, 전화로 얘기를 하는데..., 맨날 아버지 얼굴 볼때마다, 삼촌 불러 재끼니 돌아버릴것 같습니다. 저는 아버지 본인과 얘기를 나누고 싶은데, 맨날 삼자대면 조성을 해놓곤 본인은 제 눈도 못마주치고, 삼촌과 저만 얘기를 나눕니다. 그러다가 아버지보고 얘기를 나누라고 하면, 딴청 피우시고, 그러는데, 하........, 군대에서 폐급 병사 상대하는 그런 기분입니다. 진심 저는 가급적, 아버지, 어머니 두분다 편을 들어주고 싶지만, 막상 아침드라마에서 일어날 일이 저에게 일어나니 누구 편을 들고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머니 쪽의 주장))1. 친할머니(제가 5살때까지)가 월급 관리 => 그 이후에는 아버지가 관리를 해서 외가 친척들 놀러갈때면, 아무런 선물도 준비한적도, 준적도 없어서 이모들(?)한테 눈칫밥 먹고 살아다는 그런 얘기~ 2. 저희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서, 다른 외삼촌들은 그래도 최소 100만원씩은 조의금으로 내셨는데, 저희 아버지만 50만원 내시고, 나중에 그중에 얼마정도도 자기가 돌려받았다는 얘기 그렇지만, 저희 어머니는 친할머니 돌아가시고 본인 적금 깨서라도, 저희 친할머니 장례식은 성대하게 치러줬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뒷통수 때린거죠. 3. 아버지 성격의 흔히 교실에 한명 있는 동네바보(?)인데, 본인 주장은 하지도 못하면서 자기 고집은 또 똥고집이라, 남들이 하지 말라 말라~ 말을 해도 듣지를 않고, 본인이 원하는 대로 밀고 나가시는 타입이라, 예전에 건물 매매 관련해서, 몇천만원 정도 웇돈 더 받을 수 있었는데도, 어머니한테 상의도 하지 않고, 몇천 깎아서 팔아서 어머니가 화병 났던 얘기~ 4. 저희 아버지가 이제 50대 후반입니다. 그런데도 아직까지 본인 주장은 1도 못하시고, 무슨 일만 있으면, 쫄랑쫄랑 삼촌한테 찾아가서 도와달라고 합니다. 본인 이혼 문제라든지, 재혼 문제라든지, 저희 문제라든지 기타 등등이요 솔직히 삼촌이 저희 어릴적부터 많이 챙겨주신건 알겠지만, 그래도 저희 집안 일인데, 자꾸 끼어드는것도 그렇고, 아버지도 자꾸 본인의 직접 나서서 얘기를 하면 좋겠는데, 삼촌을 계속 데리고 와서 삼자대면을 시켜서 어머니가 아버지한테 많이 실망을 했습니다. 남자가 줓대도 없고, 자존심도 없고 어쩌고 저쩌고~ 5. 새아주머니랑 아버지가 혼인신고를 해버려서, 나중에 아버지 돌아가시고 나서, 그 분한테 일정지분 유산 상속권이 있어서 나중에 아버지 돌아가시면 좋든 싫든 유산상속분쟁으로 곯머리를 썩을것 같다고 저희 생각하면 아직도 본인 이혼한게 그렇게 후회된다고 얘기를 하십니다. 근데 제가 여기서 어머니처럼 화병 나는게.., 제가 이 얘기를 꺼낼려고 하면, 계속 삼촌 불러대서 얘기를 나누시라고 하는데.., 그럼 제가 나중에 아버지 돌아가시면 유산 상속 문제 발생하면 어떻게 할거냐? 이러니??? 그땐 그땐 일이고 왜 자꾸 아버지 돌아가실것 같다는 얘기를 하냐? 이러시는데 ㅋㅋㅋㅋ사람일 앞일 한치 앞도 모른다는 얘기 해주고 싶었는데 참았음
아버지 쪽의 주장))1. 솔직히 저희 어머니가 저희 고향이 시골인지라, 살기 싫어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어릴적에도 맨날 야간 알바 때문에 며칠에 한번씩 집에 들어오곤 그래서, 아직 어렸던 저희 남매는 맨날 저녁만 되면 엉엉 울고 그래서 자식 양육 문제 등으로 많이 싸웠습니다. 2. 어머니가 옛날에 가게 하나 하신다고 아버지한테 빌려가신 돈의 몇천만원 정도 됐습니다. 그런데, 그 가게 말아먹으시고, 아버지가 몇년 동안 어머니랑 대판 싸웠습니다. 그 당시 어머니도 본인 잘못 인정하고, 그래서 아버지가 시키는대로 하셨는데, 근데 시골에서 가게 하나 내는데 뭐 돈이 얼마나 들었겠습니까? 하..., 3. 맨날 집에 들어오면, 집에 반찬도 없고, 저희도 이제 어른되서 없고 그래서 많이 쓸쓸했는데, 어머니가 갑자기 자기한테 이혼을 하자고 하니, 많이 상처 받았다고 합니다.
저의 고민))1. 저희 아버지가 폐품 수거일을 하시는데, 새아주머니가 일을 도와주면서 겨우 일을 꾸려나간다고 합니다. 저 또한, 어릴적에 그 일을 도와준적이 있어, 아는데 진심 젊은 사람이면 모를까? 나이드신 분이 혼자서 그런 일을 감당하기 힘듭니다. 그래서 차마, 새아주머니가 일 잘 도와주신다고 하시니, 차마 그분한테 뭐라 말을 못하겠습니다. 2. 제가 아버지한테 나중에 아버지나 그 새아주머니 아프거나 병들면, 병원비라든지, 병수발 이라든지, 누가 책임지냐고 하니깐 자꾸 삼촌이랑 작은엄마가 끼어들어서 뭔 얘기를 못하겠습니다. 뭔 훗날 일이고 당장 어디 몸 안좋은것도 아닌데, 왜 자꾸 뭔 훗날 얘기 하냐면서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괜히, 이런 말을 꺼낸게 아니라, 그 새아주머니 아들 1명 있는데 이제 나이가 30대 후반~40대 초반이라합니다. 그럼, 아버지 꼬부랑 할아버지 될 때 쯤이면 손자 볼 나이신데, 본인 어머니 챙길 틈이 있겠냐고요? 이렇게 얘기하니 자꾸 뭔 훗날 얘기 어쩌고 저쩌고 하시니, 아버지는 아무 말도 안하고 실실 웃고 계시고..., 3. 아버지가 그 새아주머니랑 사는게 좋다고 합니다. 이 대답도 수십분 동안 자꾸 딴청 피우시는 아버지 때문에 삼촌이 중간에서 겨우 중재해줘서 들은 대답입니다. 본인 할말도 못하고 본인 주장도 못하니, 나중에 뭔일 생기면 죄다 삼촌한테 떠넘길까봐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아버지는 아버지인데, 제가 과연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까요? 솔직한 마음으론 호적에서 파고 그냥 모른척 살고 싶습니다만, 그래도 저희 키워주시느라 고생한거 다 아는데 사람된 도리로는 도무지 그렇게 못하겠습니다. 하........, 그리고 나중에 저 결혼해서 제 와이프 될 사람이랑도 고부갈등 일으킬까봐 벌써 부터 걱정입니다.
저희 아버지가 실실 쪼개는 모습도 보기 싫고, 삼촌 데리고 와서 삼자대면 시킨면서 본인은 한마디도 하지도 않고..., 저희 엄마랑, 여동생 욕하는 것도 싫고, => 그러면서, 저랑 삼촌이랑 말씨름 하면 혼자서 씩 웃는거 참는거 모습보면 제 아버지이지만, 소름끼칩니다. 아버지가 됐는데, 그 나이 먹으면서까지 본인 주장하는 못하는 것도 싫고, 그냥 호적 파는게 좋을까 진심 고민 중입니다.
집안 가정 문제
몇년전 저희 아버지가 새아주머니와 재혼을 하셨습니다. 50대~60대 아주머니랑요...,
저희 친엄마는 아직 살아계시지만, 어릴적부터 아버지의 똥고집 때문에 스트레스 받다, 결국 몇년전 이혼을 하시고 말았습니다. 여기서 부터가 문제입니다. 아버지가 어머니랑 이혼하시고 나자마자 1년도 되지 않아 재혼을 하신겁니다. 설상가상, 동네방네 자기가 어머니랑 이혼당해서 집에서 반찬도 없고, 힘들게 산다, 어쩐다 이런 개소리를 시전해서 어머니가 저희 동네 창피해서 오지를 못합니다. 가뜩이나 시골이라 말없는 말이 천리간다고 집에도 오질 못합니다. 새아주머니가 있어서요 ㅠㅠ 저희 또한, 멀쩡한 집이 있는데, 새아주머니 얼굴 보기 껄끄러워서 도무지 가지를 못하겠습니다. 제 동생은 아버지랑 연락 끊긴지 몇년 되었고, 저 또한, 고향 내려가도 집에 가질 못하니, 친구 집에서 자면서 아버지랑 보든가, 전화로 얘기를 하는데..., 맨날 아버지 얼굴 볼때마다, 삼촌 불러 재끼니 돌아버릴것 같습니다. 저는 아버지 본인과 얘기를 나누고 싶은데, 맨날 삼자대면 조성을 해놓곤 본인은 제 눈도 못마주치고, 삼촌과 저만 얘기를 나눕니다. 그러다가 아버지보고 얘기를 나누라고 하면, 딴청 피우시고, 그러는데, 하........, 군대에서 폐급 병사 상대하는 그런 기분입니다. 진심
저는 가급적, 아버지, 어머니 두분다 편을 들어주고 싶지만, 막상 아침드라마에서 일어날 일이 저에게 일어나니 누구 편을 들고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 여기, 아래 있는 시어머니 동영상이랑 저희 집안이랑 비슷한 상황입니다.(차이점)1. 친엄마는 살아있습니다.2. 새아주머니는 아버지 일을 도와주십니다.3. 새아주머니를 소개해주신분의 저희 외가 외숙모입니다.https://www.facebook.com/82battery/videos/208287287030070/
어머니 쪽의 주장))1. 친할머니(제가 5살때까지)가 월급 관리 => 그 이후에는 아버지가 관리를 해서 외가 친척들 놀러갈때면, 아무런 선물도 준비한적도, 준적도 없어서 이모들(?)한테 눈칫밥 먹고 살아다는 그런 얘기~
2. 저희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서, 다른 외삼촌들은 그래도 최소 100만원씩은 조의금으로 내셨는데, 저희 아버지만 50만원 내시고, 나중에 그중에 얼마정도도 자기가 돌려받았다는 얘기 그렇지만, 저희 어머니는 친할머니 돌아가시고 본인 적금 깨서라도, 저희 친할머니 장례식은 성대하게 치러줬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뒷통수 때린거죠.
3. 아버지 성격의 흔히 교실에 한명 있는 동네바보(?)인데, 본인 주장은 하지도 못하면서 자기 고집은 또 똥고집이라, 남들이 하지 말라 말라~ 말을 해도 듣지를 않고, 본인이 원하는 대로 밀고 나가시는 타입이라, 예전에 건물 매매 관련해서, 몇천만원 정도 웇돈 더 받을 수 있었는데도, 어머니한테 상의도 하지 않고, 몇천 깎아서 팔아서 어머니가 화병 났던 얘기~
4. 저희 아버지가 이제 50대 후반입니다. 그런데도 아직까지 본인 주장은 1도 못하시고, 무슨 일만 있으면, 쫄랑쫄랑 삼촌한테 찾아가서 도와달라고 합니다. 본인 이혼 문제라든지, 재혼 문제라든지, 저희 문제라든지 기타 등등이요 솔직히 삼촌이 저희 어릴적부터 많이 챙겨주신건 알겠지만, 그래도 저희 집안 일인데, 자꾸 끼어드는것도 그렇고, 아버지도 자꾸 본인의 직접 나서서 얘기를 하면 좋겠는데, 삼촌을 계속 데리고 와서 삼자대면을 시켜서 어머니가 아버지한테 많이 실망을 했습니다. 남자가 줓대도 없고, 자존심도 없고 어쩌고 저쩌고~
5. 새아주머니랑 아버지가 혼인신고를 해버려서, 나중에 아버지 돌아가시고 나서, 그 분한테 일정지분 유산 상속권이 있어서 나중에 아버지 돌아가시면 좋든 싫든 유산상속분쟁으로 곯머리를 썩을것 같다고 저희 생각하면 아직도 본인 이혼한게 그렇게 후회된다고 얘기를 하십니다. 근데 제가 여기서 어머니처럼 화병 나는게.., 제가 이 얘기를 꺼낼려고 하면, 계속 삼촌 불러대서 얘기를 나누시라고 하는데.., 그럼 제가 나중에 아버지 돌아가시면 유산 상속 문제 발생하면 어떻게 할거냐? 이러니??? 그땐 그땐 일이고 왜 자꾸 아버지 돌아가실것 같다는 얘기를 하냐? 이러시는데 ㅋㅋㅋㅋ사람일 앞일 한치 앞도 모른다는 얘기 해주고 싶었는데 참았음
아버지 쪽의 주장))1. 솔직히 저희 어머니가 저희 고향이 시골인지라, 살기 싫어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어릴적에도 맨날 야간 알바 때문에 며칠에 한번씩 집에 들어오곤 그래서, 아직 어렸던 저희 남매는 맨날 저녁만 되면 엉엉 울고 그래서 자식 양육 문제 등으로 많이 싸웠습니다.
2. 어머니가 옛날에 가게 하나 하신다고 아버지한테 빌려가신 돈의 몇천만원 정도 됐습니다. 그런데, 그 가게 말아먹으시고, 아버지가 몇년 동안 어머니랑 대판 싸웠습니다. 그 당시 어머니도 본인 잘못 인정하고, 그래서 아버지가 시키는대로 하셨는데, 근데 시골에서 가게 하나 내는데 뭐 돈이 얼마나 들었겠습니까? 하...,
3. 맨날 집에 들어오면, 집에 반찬도 없고, 저희도 이제 어른되서 없고 그래서 많이 쓸쓸했는데, 어머니가 갑자기 자기한테 이혼을 하자고 하니, 많이 상처 받았다고 합니다.
저의 고민))1. 저희 아버지가 폐품 수거일을 하시는데, 새아주머니가 일을 도와주면서 겨우 일을 꾸려나간다고 합니다. 저 또한, 어릴적에 그 일을 도와준적이 있어, 아는데 진심 젊은 사람이면 모를까? 나이드신 분이 혼자서 그런 일을 감당하기 힘듭니다. 그래서 차마, 새아주머니가 일 잘 도와주신다고 하시니, 차마 그분한테 뭐라 말을 못하겠습니다.
2. 제가 아버지한테 나중에 아버지나 그 새아주머니 아프거나 병들면, 병원비라든지, 병수발 이라든지, 누가 책임지냐고 하니깐 자꾸 삼촌이랑 작은엄마가 끼어들어서 뭔 얘기를 못하겠습니다. 뭔 훗날 일이고 당장 어디 몸 안좋은것도 아닌데, 왜 자꾸 뭔 훗날 얘기 하냐면서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괜히, 이런 말을 꺼낸게 아니라, 그 새아주머니 아들 1명 있는데 이제 나이가 30대 후반~40대 초반이라합니다. 그럼, 아버지 꼬부랑 할아버지 될 때 쯤이면 손자 볼 나이신데, 본인 어머니 챙길 틈이 있겠냐고요? 이렇게 얘기하니 자꾸 뭔 훗날 얘기 어쩌고 저쩌고 하시니, 아버지는 아무 말도 안하고 실실 웃고 계시고...,
3. 아버지가 그 새아주머니랑 사는게 좋다고 합니다. 이 대답도 수십분 동안 자꾸 딴청 피우시는 아버지 때문에 삼촌이 중간에서 겨우 중재해줘서 들은 대답입니다. 본인 할말도 못하고 본인 주장도 못하니, 나중에 뭔일 생기면 죄다 삼촌한테 떠넘길까봐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아버지는 아버지인데, 제가 과연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까요? 솔직한 마음으론 호적에서 파고 그냥 모른척 살고 싶습니다만, 그래도 저희 키워주시느라 고생한거 다 아는데 사람된 도리로는 도무지 그렇게 못하겠습니다. 하........, 그리고 나중에 저 결혼해서 제 와이프 될 사람이랑도 고부갈등 일으킬까봐 벌써 부터 걱정입니다.
저희 아버지가 실실 쪼개는 모습도 보기 싫고,
삼촌 데리고 와서 삼자대면 시킨면서 본인은 한마디도 하지도 않고...,
저희 엄마랑, 여동생 욕하는 것도 싫고, => 그러면서, 저랑 삼촌이랑 말씨름 하면 혼자서 씩 웃는거 참는거 모습보면 제 아버지이지만, 소름끼칩니다.
아버지가 됐는데, 그 나이 먹으면서까지 본인 주장하는 못하는 것도 싫고,
그냥 호적 파는게 좋을까 진심 고민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