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 2~4회 (전날 기억을 못함. 민폐 끼쳐놓고 전날 생각을 아예 안함. 근데 혼자만 쿨함. 술먹고 그런건데 뭘~)
푸들(개-2단계)
: 주 2~4회 (ㅈㄹ같음. 술자리 분위기 망치거나 ㅈㄹ발광을 하는 유형. 자기 딴에는 쿨하다고 생각하고 사람 기분 나쁜 이야기툭툭 던지거나 갑자기 자존심이 쎄짐)
세퍼트(개-3단계)
: 주 3~6회 (누가 쳐다보면 바로 전투 태세 들어감. 술안먹었을때는 그렇게 정상이었던 애가 술만 쳐먹으면 전투 태세에 세계 UFC대회 1등한 자의 패기가 생겨버림. 술먹을때마다 항상 이럼)
도베르만(개)
: 주 4~7회 (이성 마비됨. 평소에는 행동으로 보여주지도 않았던애가, 술만 먹으면 폭력주사 슬슬 나옴. 술만 쳐먹을때마다 폭력주사 행사하고 다님. 이쯤되면 주변 친구들 다 떠나가고 집에서도 손절각.. 아니아니 집에서는 손절할 수 없는 애물단지급. 그리고 낙인찍힘. 한번 낙인 찍이면 나이 80살 이상까지 감.)
: 노인복지회관 같은데가면 서로 동창인 할아버지들 꽤 있는데, "저 노인네 술만쳐먹으면 행패부리는 노인네라면서 몹쓸 노인네라고 욕함. 근데 막상 그 할아버지는 그때 행패부린 후에 술을 아예 끊으신 상태. 결론은 주사 ㅈ같으면 평생 낙인 찍히는듯.
발정난 동물(개)
: 주 4~7회 (도베르만처럼 폭력주사는 없지만, 술만 쳐먹으면 발정나는 유형. 항상 발정나서 계속 어디 가자고함. 계속. 거기 10~15만원이라면서 가자고 주변인 꼬드기는 유형. 그리고 술깨면 더럽게 후회함. 돈아깝다면서, 그리고선 돈 아낀다고 쫄쫄 굶음.
알콜중독(개? 키보드워리어? nono 그랜드마스터)
: 1년 365일 (외로워도 슬퍼도, 기뻐도 술 쳐먹는 유형. 인생이 술에 찌든 유형. 대게 이런 부류까지가면 자기 부모님 돌아가시기 전날에도 술쳐먹고 늦게 나옴.)
: 일단 365일 술에 깨본적이 없는 사람으로써, 아무리 인성이 좋았던 사람이라도 술을 저렇게 쳐먹으면 뇌세포가 파괴되고 마비가 되어, 인간쓰레기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유형.
: 자기가 잘못했어도 당당하게 나가고 오히려 역으로 자기가 승질내고 다님
: 대게 나이가 40중반넘어가면 얼굴에 홍조가 띄며, 피부가 딱딱해보임. 술안먹어도 술쳐먹은 것 같은 인상을 안겨줌
: 이런 유형은 대게 제3자가 피곤해하고 스트레스를 받음.
: 술먹지 말라고하면 오히려 기분나빠하고 성질냄. 나이 30대 넘어갔는데도 물건던지고 미쳐날뜀.
: 주변인들이 피가 말라가고 스트레스받고 손절각 제대로 나옴.
: 근데 본인이 생각할때는 본인은 잘못없고, 주변인이 잘못해서 연락 안하는거라고 생각함.
: 결혼한 상태일 경우 애도 안봐주고 술쳐먹으로감. 분유값 꼼쳐서 술 몰래 먹음.
: 어쩌다 3일~4일 술깨있는 상태가 되면, 정말 지극히 멀쩡한 사람됨.
: 근데 이런 유형의 남과 여가 만나서 결혼까지 하게되면 둘중 하나는 정신차리고 술끊어버림.ㄹㅇ
그 말은, 당신의 건강을 걱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술쳐먹으면 자신에게까지 피해가 오니까 자제하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자제하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면 본인이 그랜드마스터(술주정뱅이)가 아닌지 스스로 생각해보세요.
아! 맞다. 이정도되면 지금 인터넷이나 게임할 시간 없이 술먹고 있겠구나..
일단 그랜드마스터(술주정뱅이)가 가족이라면,
그 가족은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을거라 예상합니다.
항상 같은 레파토리거든요. 나도 술좀 끊고싶다! 라는 드립이라거나, 화내거나..
술이 몸에서 해독되는 시간은 약 3일정도라고 합니다. 그런데 계속 술을 먹고 있는 상태면, 정말 정신 자체가 붕괴되고 인격이 변할 수 있다고해요.
대부분의 그랜드마스터(술주정뱅이)들은 자신이 술으르 자제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 자신이 전날에 했던 쓰레기같은 행동들을 다음 날에 쉽게 잊는다고 합니다.
그러니 본인은 아무 잘못 없는줄 알고 있는게 가장 큰 문제점이라 말할 수 있죠.
나중가면 자기부모와 맡먹고, 자기 형이나 언니가 있으면 맡먹고 다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그랜드마스터(술주정뱅이)가 가장 무서운점은 직장에서는 그런 점을 아예 안보인다는 것이죠. 항상 가족이나 친구들. 그러니까 편한 사람한테만 저런 쓰레기같은 행동들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우리나라는 술에 너무 관대하죠.
멀쩡할때 사람폭행하는 것보다, 술먹고 사람폭행하는 것이 형량감량이 된다네요.
아.....................
그냥 나이를 먹고, 술에대해 안좋은 것을 경험하다보니 술에대한 회의가 느껴져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참 웃기지 않나요? 왜 술버릇 안좋은 사람들은 대부분 30대 이상일까.. 하는?
[!] 알콜중독에 대한 의견 Yes! or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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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중독? Yes! or No!
혹은 더 구린 중독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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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솔직히 인간이 제일 접하기 쉬운 중독중 하나가 [알콜중독]이고,
[알콜중독]이 가장 ㅈ같은 것 같음.
알콜중독에 걸린 사람은 본인이 알콜중독인지도 모름.
기분 좋을날 좋다며 술쳐먹고,
기분 나쁜날은 나쁘다며 술쳐먹고,
할일 없을때는 할일 없다면 술쳐먹음...
대게 알콜중독에 걸린 사람들은 [주사]가 오지게 심하고, 더 심하면 전날 기억을 못함.
물론 개인적인 경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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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술먹는 부류의 유형을 적어봄(본인 피셜임)
특정 날에만(사람)
: 주 1회 미만 (당일 오지게 먹든 적게먹든 1회로 미만)
술 좋아하는(사람)
: 주 1~3회 (이렇게 먹는데 주사가 없고 기분좋게 마시는 부류)
신데렐라(사람)
: 주 1~3회 (12시 땡하고 전날 기억을 못함. 일어나면, 전날 반성에 이불킥)
치와와(개-1단계)
: 주 2~4회 (전날 기억을 못함. 민폐 끼쳐놓고 전날 생각을 아예 안함. 근데 혼자만 쿨함. 술먹고 그런건데 뭘~)
푸들(개-2단계)
: 주 2~4회 (ㅈㄹ같음. 술자리 분위기 망치거나 ㅈㄹ발광을 하는 유형. 자기 딴에는 쿨하다고 생각하고 사람 기분 나쁜 이야기툭툭 던지거나 갑자기 자존심이 쎄짐)
세퍼트(개-3단계)
: 주 3~6회 (누가 쳐다보면 바로 전투 태세 들어감. 술안먹었을때는 그렇게 정상이었던 애가 술만 쳐먹으면 전투 태세에 세계 UFC대회 1등한 자의 패기가 생겨버림. 술먹을때마다 항상 이럼)
도베르만(개)
: 주 4~7회 (이성 마비됨. 평소에는 행동으로 보여주지도 않았던애가, 술만 먹으면 폭력주사 슬슬 나옴. 술만 쳐먹을때마다 폭력주사 행사하고 다님. 이쯤되면 주변 친구들 다 떠나가고 집에서도 손절각.. 아니아니 집에서는 손절할 수 없는 애물단지급. 그리고 낙인찍힘. 한번 낙인 찍이면 나이 80살 이상까지 감.)
: 노인복지회관 같은데가면 서로 동창인 할아버지들 꽤 있는데, "저 노인네 술만쳐먹으면 행패부리는 노인네라면서 몹쓸 노인네라고 욕함. 근데 막상 그 할아버지는 그때 행패부린 후에 술을 아예 끊으신 상태. 결론은 주사 ㅈ같으면 평생 낙인 찍히는듯.
발정난 동물(개)
: 주 4~7회 (도베르만처럼 폭력주사는 없지만, 술만 쳐먹으면 발정나는 유형. 항상 발정나서 계속 어디 가자고함. 계속. 거기 10~15만원이라면서 가자고 주변인 꼬드기는 유형. 그리고 술깨면 더럽게 후회함. 돈아깝다면서, 그리고선 돈 아낀다고 쫄쫄 굶음.
알콜중독(개? 키보드워리어? nono 그랜드마스터)
: 1년 365일 (외로워도 슬퍼도, 기뻐도 술 쳐먹는 유형. 인생이 술에 찌든 유형. 대게 이런 부류까지가면 자기 부모님 돌아가시기 전날에도 술쳐먹고 늦게 나옴.)
: 일단 365일 술에 깨본적이 없는 사람으로써, 아무리 인성이 좋았던 사람이라도 술을 저렇게 쳐먹으면 뇌세포가 파괴되고 마비가 되어, 인간쓰레기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유형.
: 자기가 잘못했어도 당당하게 나가고 오히려 역으로 자기가 승질내고 다님
: 대게 나이가 40중반넘어가면 얼굴에 홍조가 띄며, 피부가 딱딱해보임. 술안먹어도 술쳐먹은 것 같은 인상을 안겨줌
: 이런 유형은 대게 제3자가 피곤해하고 스트레스를 받음.
: 술먹지 말라고하면 오히려 기분나빠하고 성질냄. 나이 30대 넘어갔는데도 물건던지고 미쳐날뜀.
: 주변인들이 피가 말라가고 스트레스받고 손절각 제대로 나옴.
: 근데 본인이 생각할때는 본인은 잘못없고, 주변인이 잘못해서 연락 안하는거라고 생각함.
: 결혼한 상태일 경우 애도 안봐주고 술쳐먹으로감. 분유값 꼼쳐서 술 몰래 먹음.
: 어쩌다 3일~4일 술깨있는 상태가 되면, 정말 지극히 멀쩡한 사람됨.
: 근데 이런 유형의 남과 여가 만나서 결혼까지 하게되면 둘중 하나는 정신차리고 술끊어버림.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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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혹시 본인 주변에서 술을 자제하라는 말을 들으신 적이 있나요?
그 말은, 당신의 건강을 걱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술쳐먹으면 자신에게까지 피해가 오니까 자제하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자제하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면 본인이 그랜드마스터(술주정뱅이)가 아닌지 스스로 생각해보세요.
아! 맞다. 이정도되면 지금 인터넷이나 게임할 시간 없이 술먹고 있겠구나..
일단 그랜드마스터(술주정뱅이)가 가족이라면,
그 가족은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을거라 예상합니다.
항상 같은 레파토리거든요. 나도 술좀 끊고싶다! 라는 드립이라거나, 화내거나..
술이 몸에서 해독되는 시간은 약 3일정도라고 합니다. 그런데 계속 술을 먹고 있는 상태면, 정말 정신 자체가 붕괴되고 인격이 변할 수 있다고해요.
대부분의 그랜드마스터(술주정뱅이)들은 자신이 술으르 자제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 자신이 전날에 했던 쓰레기같은 행동들을 다음 날에 쉽게 잊는다고 합니다.
그러니 본인은 아무 잘못 없는줄 알고 있는게 가장 큰 문제점이라 말할 수 있죠.
나중가면 자기부모와 맡먹고, 자기 형이나 언니가 있으면 맡먹고 다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그랜드마스터(술주정뱅이)가 가장 무서운점은 직장에서는 그런 점을 아예 안보인다는 것이죠. 항상 가족이나 친구들. 그러니까 편한 사람한테만 저런 쓰레기같은 행동들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우리나라는 술에 너무 관대하죠.
멀쩡할때 사람폭행하는 것보다, 술먹고 사람폭행하는 것이 형량감량이 된다네요.
아.....................
그냥 나이를 먹고, 술에대해 안좋은 것을 경험하다보니 술에대한 회의가 느껴져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참 웃기지 않나요? 왜 술버릇 안좋은 사람들은 대부분 30대 이상일까.. 하는?
누가 통계좀 내줬으면 하는데....ㅋㅋ
아무튼 저처럼 주변인 혹은 가족 때문에 술에 데인 사람들이 있을까요?
왜 술먹은 사람들은 괜찮은데, 주변인들만 고통받는건지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