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인의 성폭력피해보상 재판으로 전재산을 주고 엄마가 거지가 되는것을 막으려 했는데 병원에서는 내가 성폭행 외상후 스트레스장애가 판정할 시기가 아니라 하여 재판을 못할것같아 억울함..
안녕하세요. 며칠전 여기다 글을 막 아무렇게나 썼었는데 댓글도 없고 조회수도 많진 안았지만 이번엔 많은 사람이 읽어주길 바라며 진정하고 다시 써요.
저는 대전에 살았고 현재 세종거주중인 98년생 현재 23살 여자입니다.
저는 초등학교시절과 중학교1학년까지 친아빠와 성관계를 했어요 그때 저는 그것이 아빠가 저를 아빠로써 사랑한다여겼습니다 그리고 그 시절 아빠는 저나 엄마 말고 다른 여자와도 그런다는것을 알고있었고 당연시 여겼습니다 그래서 엄마가 바람핀다고 아빠에게 화내면 엄마는 소리만 지르고 화만 내는 나쁜사람이고 아빠는 불쌍하다 생각했었습니다. 중학생이 되어서도 아무생각 없었고 제가 15살이 될때쯤 제가 학교선생님께 이런 사실을 말했고 여러사건사건을 지나 가족들이 다 알게되었습니다.
저희엄마는 아빠를 불러 울면서
어떻게 내가 제일 이뻐하는 (제이름)한테 그랬을 수가 있냐 말했고
아빠는 제가 있는곳에서 말했습니다
나는 니(엄마)가 싫다 너무 싫다 그래서 일부로 그랬다 니가 (제이름)을 제일 이뻐하니까 너가 너무 싫어서 (제이름)한테 일부로 그랬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럴 수 없지만 그럴 수도 있다라고 생각했어야했습니다
그래야 제가 덜 슬프니까요
그리고 엄마는 아빠가 절 성폭행 한건 자기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엄마가 절 제일 좋아하는이유는 현재 저는 3남매 중 막내인데 엄마는 사실 아이를 4명을 낳았고 둘째아이가 5살때 자고있는 아이를 깨웠는데 숨을 안쉬고 상태가 이상하다 싶어 바로 업어 맨발로 뛰쳐나가 병원을 갔는데 이미 사망한상태였고 사망한 시간때에 자기가 집에 있었는데도 그걸 못지켰다 생각해서 죄책감을 갖고 슬퍼했었고 불교이신데 (무당이?)애기물건이 남으면 애기가 저승에 가지못하고 이승에 떠돈다해서 물건 태우고 좋은곳으로 가게해달라고 빌고 그랬답니다. 그런데도 애기귀신이 엄마옆에 있다고 했고 자동차사고가 크게 났었는데 그때 엄마가 다치지 않았는데 그 애기귀신이 지켜주고 떠났다라고 했고 그다음 저를 임신했는데 그 둘째귀신이 갔다가 다시 엄마한테 돌아왔다 했는데 그게 접니다 그래서 3남매 중에 절 되게 좋아했었던거같아요-)
어째든 바로 고소하진 못했습니다.아니 안했습니다 저희아빠의 직업은 의사였어요. 언닌 대학생 오빤 고등학생 전 중학생이기에 경제적으로도 그렇고 다들 저희아빠가 의사란이유로 부럽다고 한사람들도 많았는데 풍비박산 나기 싫었습니다 구설수에 올라서 제 얘기가 퍼지는게 싫었었고, 그럴 의지도 없었기에 살았습니다 그리고 그때부턴 성관계가 아닌 성추행이 조금씩 있었어요
여러여러 사건이 정말 많았고 18살때 아빠를 고소했습니다. 진짜 진흙탕 싸움. 개싸움. 아빠와 엄마는 제게 보여줬습니다. 아빠가 구속되기 전 고소했다는 사실을 알고 절 죽이겟다 해서 망치로 문을 부실려고 했는데 두렵고 슬펐습니다. 엄마 아빠는 사생활침해니 영업방해니 해서 서로 고소했지만 결과는 없었고 어째든간 제 재판은 1심에 8년징역 2심에서 13년징역이 나왔습니다. 꼴에 아빠라고 슬펐고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아빠가 구속된 뒤 집과 병원건물에 아무도 없었는데 고소하기전 시끄럽고 보이기엔 화목했던 그 모습이 보여 자책하고 후회하며 울면서 돌아다녔습니다. 모르는 사람이든 귀신이든 나에게 와달라고 빌고 빌었는데 어째든 당시 혼자였습니다.
엄마 아빠 이혼재판도 끝났습니다 아빠가 엄마에게 위자료 3천만원을 주고 재산분할로 엄마 부동산 재산 3억과 아빠 마이너스 재산 -3억을 반반 나누어서
결론적으로 엄마가 아빠에게 현금화해서 3억을 주라고 판결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판결 후 엄마는 분양사기를 당했습니다
아빠는 동네의사고 제가 용돈은 좀 받앗어도 여자를 좋아하고 술을 좋아해서 거기다 돈을 퍼부은것인데 이렇게 재산 분할이 돼서 너무 억울합니다
저희 엄마가 너무 불쌍해요 그래서 변호사가 말하길 성폭력피해보상신청을 하면 된다 했습니다.
피해보상 신청을 하려면 정신신체감정을 해야하는데 법원에서 지정해주는 대학병원 정신병동에 2~3주간 입원하고 결과지를 받는건데 이것만 한번하는데 약 500만원정도 들어요. 2018년도에 한번 했는데 마지막에 1년은 치료를 하면서 지켜봐야한다 라고 나왔더라구요. 그랬더니 법원에서 그럼 1년 후에 다시 하고 와라해서 2020년도 4월에 또 했는데 저희는 빠른 재판을 위한거고 돈을 받을려는것도 아니라 살기 위해 온것이니 확실하게 해달라 했습니다. 그런 1년 경과 지켜봐야한다라는 말을 써주지말라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번엔 판정할 시기가 아니다 라고나왔습니다.
이유를 보니 제가 병원을 원래 잘 안다녔는데 1년간 열심히 다녀서 상태가 좋아졌답니다 아니 법원에서는 신체감정에서 나온 치료를 1년을 제대로 꼭 다녀야만 재판을 해준대서 충×대병원 정신과 교수님께 갔는데 예전 동네병원은 쉽게 취소하고 가고 그랬었지만 재판을 하려면 열심히 다녀야한다고 하고 대학병원이라 밤에 잠을 못자면 밤을 새서 간 후에 며칠을 골골댔는데
그 노력때문에 신체감정을 한 대전에있는 대학병원에서는 전에는 잘 가지 못했지만 이제는 열심히 다니니 상태가 좋아졌다 해서 판정을 못해준답니다.
어떤 정신과교수는 제가 성폭력후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는 아예없고 그냥 저의 성격장애라 했습니다.그래서
다들 내 생각을 말하라고 하고 이번에 그렇게 안하면 끝장이라하여 1년넘게 어떻게 말할지 준비해서 억지로 생각을 말했고 생각하고싶지도 않은걸 생각했더니 말을 한거보니 그건 약먹고 감정표현할 수 있게 좋아진거라 판정할 시기가 아니랍니다.
약이 좋다라고 말한건 내 정서에 도움이 된다가 아니라 예전껀 잠도 안오고 다 도움이 안됐었는데 잠이 잘와서 좋다 노력을 하면 밤낮바뀌기에 도움이 될수있어서 좋다 였는데 약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니 판정할 시기가 아니랍니다.
말이 좋아 판정할 시기가 아니란거지 이제 피해보상재판에서는 이 부분을 포기해야하니 완전 정상판정을 내린거나 다름이 없습니다.
평생 사람 성격이나 생각이 같아야하나요?? 성격이나 생각이 많이도 아니고 조금 달라진거면 그때와 그때를 토대로 판정을 해주는것이 맞는거 아닌가요?? 능력이 없으니 판정을 못하시는거겠죠 정말 뻔뻔하시네요. 판정을 할 것이 아니라면 왜 돈을 천만원을 그렇게 받고 사람을 2번이니까 총 5주를 정신병동에 왜 갇아두나요?
2~3년 전 휴유증도 아니고 약11년 전사건 휴유증이 아직도 판정할 시기가 아니라면 진짜 언제가 판정할 시기죠??
억울해서 교수님을 바꿔달라했더니 그럴수는 없답니다
신체감정한 병원에서는 재판이 끝나야만 치료를 받을 수 있으니 진료예약도 잡기 어렵습니다.
제 생각이랑 비슷하신 분은 이 글을 공유해주세요 그 사람들이 볼수 있게요
전 지금 재판이 제 목표기에 죽고싶다는 생각도 안했습니다 만약 죽으면 피해보상신청 재판은 사건종료가되고 끝나니 죽고싶다는 생각 안했습니다. 그래서 자해를 해도 죽고싶은 생각은 전혀 없다했습니다. 그거 제가 저한테도 한 말인가봅니다. 근데 이렇게 결과가 나와버리니 희망도 없고 노력하고싶은 생각도 없어졌고 진짜 무기력해졌고 죽고싶어만졌어요. 지금까지 안좋은일만 있었는데 갑자기 뿅 하고 좋은일이 생길까? 다 포기하고싶다 이생각만 들어요
억울하지만 할건 다 했고 결과도 나왔으니 어째야하죠? 그래요. 이제는 포기해야죠.
세상이 저한테 죽으라 하는거같아요
3줄요약
-> 초등학생때 아빠가 성폭행을 했고 1심8년, 2심을 마지막으로 현재 지금 징역13년 형을 받아 살고있음.(본인은 엄마랑 친함)
-> 엄마.아빠 이혼재판에서 재산분할로 엄마 부동산재산 +3억 아빠의 마이너스재산 -3억 둘다 반반씩 나누어 엄마가 아빠에게 현금화 3억을 주라 판결이 남(이것도 억울.. 부동산재산을 현금화해서 주라는것... 판결후 애매하게 부동산사기당함(재판중), 이것도 억울한거 많음ㅠ)
-> 본인의 성폭력피해보상 재판으로 전재산을 주고 엄마가 거지가 되는것을 막으려 했는데 병원에서는 내가 성폭행 외상후 스트레스장애가 판정할 시기가 아니라 하여 재판을 못할것같아 억울함..
안녕하세요. 며칠전 여기다 글을 막 아무렇게나 썼었는데 댓글도 없고 조회수도 많진 안았지만 이번엔 많은 사람이 읽어주길 바라며 진정하고 다시 써요.
저는 대전에 살았고 현재 세종거주중인 98년생 현재 23살 여자입니다.
저는 초등학교시절과 중학교1학년까지 친아빠와 성관계를 했어요 그때 저는 그것이 아빠가 저를 아빠로써 사랑한다여겼습니다 그리고 그 시절 아빠는 저나 엄마 말고 다른 여자와도 그런다는것을 알고있었고 당연시 여겼습니다 그래서 엄마가 바람핀다고 아빠에게 화내면 엄마는 소리만 지르고 화만 내는 나쁜사람이고 아빠는 불쌍하다 생각했었습니다. 중학생이 되어서도 아무생각 없었고 제가 15살이 될때쯤 제가 학교선생님께 이런 사실을 말했고 여러사건사건을 지나 가족들이 다 알게되었습니다.
저희엄마는 아빠를 불러 울면서
어떻게 내가 제일 이뻐하는 (제이름)한테 그랬을 수가 있냐 말했고
아빠는 제가 있는곳에서 말했습니다
나는 니(엄마)가 싫다 너무 싫다 그래서 일부로 그랬다 니가 (제이름)을 제일 이뻐하니까 너가 너무 싫어서 (제이름)한테 일부로 그랬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럴 수 없지만 그럴 수도 있다라고 생각했어야했습니다
그래야 제가 덜 슬프니까요
그리고 엄마는 아빠가 절 성폭행 한건 자기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엄마가 절 제일 좋아하는이유는 현재 저는 3남매 중 막내인데 엄마는 사실 아이를 4명을 낳았고 둘째아이가 5살때 자고있는 아이를 깨웠는데 숨을 안쉬고 상태가 이상하다 싶어 바로 업어 맨발로 뛰쳐나가 병원을 갔는데 이미 사망한상태였고 사망한 시간때에 자기가 집에 있었는데도 그걸 못지켰다 생각해서 죄책감을 갖고 슬퍼했었고 불교이신데 (무당이?)애기물건이 남으면 애기가 저승에 가지못하고 이승에 떠돈다해서 물건 태우고 좋은곳으로 가게해달라고 빌고 그랬답니다. 그런데도 애기귀신이 엄마옆에 있다고 했고 자동차사고가 크게 났었는데 그때 엄마가 다치지 않았는데 그 애기귀신이 지켜주고 떠났다라고 했고 그다음 저를 임신했는데 그 둘째귀신이 갔다가 다시 엄마한테 돌아왔다 했는데 그게 접니다 그래서 3남매 중에 절 되게 좋아했었던거같아요-)
어째든 바로 고소하진 못했습니다.아니 안했습니다 저희아빠의 직업은 의사였어요. 언닌 대학생 오빤 고등학생 전 중학생이기에 경제적으로도 그렇고 다들 저희아빠가 의사란이유로 부럽다고 한사람들도 많았는데 풍비박산 나기 싫었습니다 구설수에 올라서 제 얘기가 퍼지는게 싫었었고, 그럴 의지도 없었기에 살았습니다 그리고 그때부턴 성관계가 아닌 성추행이 조금씩 있었어요
여러여러 사건이 정말 많았고 18살때 아빠를 고소했습니다. 진짜 진흙탕 싸움. 개싸움. 아빠와 엄마는 제게 보여줬습니다. 아빠가 구속되기 전 고소했다는 사실을 알고 절 죽이겟다 해서 망치로 문을 부실려고 했는데 두렵고 슬펐습니다. 엄마 아빠는 사생활침해니 영업방해니 해서 서로 고소했지만 결과는 없었고 어째든간 제 재판은 1심에 8년징역 2심에서 13년징역이 나왔습니다. 꼴에 아빠라고 슬펐고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아빠가 구속된 뒤 집과 병원건물에 아무도 없었는데 고소하기전 시끄럽고 보이기엔 화목했던 그 모습이 보여 자책하고 후회하며 울면서 돌아다녔습니다. 모르는 사람이든 귀신이든 나에게 와달라고 빌고 빌었는데 어째든 당시 혼자였습니다.
엄마 아빠 이혼재판도 끝났습니다 아빠가 엄마에게 위자료 3천만원을 주고 재산분할로 엄마 부동산 재산 3억과 아빠 마이너스 재산 -3억을 반반 나누어서
결론적으로 엄마가 아빠에게 현금화해서 3억을 주라고 판결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판결 후 엄마는 분양사기를 당했습니다
아빠는 동네의사고 제가 용돈은 좀 받앗어도 여자를 좋아하고 술을 좋아해서 거기다 돈을 퍼부은것인데 이렇게 재산 분할이 돼서 너무 억울합니다
저희 엄마가 너무 불쌍해요 그래서 변호사가 말하길 성폭력피해보상신청을 하면 된다 했습니다.
피해보상 신청을 하려면 정신신체감정을 해야하는데 법원에서 지정해주는 대학병원 정신병동에 2~3주간 입원하고 결과지를 받는건데 이것만 한번하는데 약 500만원정도 들어요. 2018년도에 한번 했는데 마지막에 1년은 치료를 하면서 지켜봐야한다 라고 나왔더라구요. 그랬더니 법원에서 그럼 1년 후에 다시 하고 와라해서 2020년도 4월에 또 했는데 저희는 빠른 재판을 위한거고 돈을 받을려는것도 아니라 살기 위해 온것이니 확실하게 해달라 했습니다. 그런 1년 경과 지켜봐야한다라는 말을 써주지말라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번엔 판정할 시기가 아니다 라고나왔습니다.
아빠와 그런일이 있던건 2008년도부터 이고 정신과약도 몇년을 먹었습니다. 근데 판정할 시기가 아니라면 도대체 언제가 판정할 시기인건가요?
이유를 보니 제가 병원을 원래 잘 안다녔는데 1년간 열심히 다녀서 상태가 좋아졌답니다 아니 법원에서는 신체감정에서 나온 치료를 1년을 제대로 꼭 다녀야만 재판을 해준대서 충×대병원 정신과 교수님께 갔는데 예전 동네병원은 쉽게 취소하고 가고 그랬었지만 재판을 하려면 열심히 다녀야한다고 하고 대학병원이라 밤에 잠을 못자면 밤을 새서 간 후에 며칠을 골골댔는데
그 노력때문에 신체감정을 한 대전에있는 대학병원에서는 전에는 잘 가지 못했지만 이제는 열심히 다니니 상태가 좋아졌다 해서 판정을 못해준답니다.
어떤 정신과교수는 제가 성폭력후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는 아예없고 그냥 저의 성격장애라 했습니다.그래서
다들 내 생각을 말하라고 하고 이번에 그렇게 안하면 끝장이라하여 1년넘게 어떻게 말할지 준비해서 억지로 생각을 말했고 생각하고싶지도 않은걸 생각했더니 말을 한거보니 그건 약먹고 감정표현할 수 있게 좋아진거라 판정할 시기가 아니랍니다.
약이 좋다라고 말한건 내 정서에 도움이 된다가 아니라 예전껀 잠도 안오고 다 도움이 안됐었는데 잠이 잘와서 좋다 노력을 하면 밤낮바뀌기에 도움이 될수있어서 좋다 였는데 약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니 판정할 시기가 아니랍니다.
말이 좋아 판정할 시기가 아니란거지 이제 피해보상재판에서는 이 부분을 포기해야하니 완전 정상판정을 내린거나 다름이 없습니다.
평생 사람 성격이나 생각이 같아야하나요?? 성격이나 생각이 많이도 아니고 조금 달라진거면 그때와 그때를 토대로 판정을 해주는것이 맞는거 아닌가요?? 능력이 없으니 판정을 못하시는거겠죠 정말 뻔뻔하시네요. 판정을 할 것이 아니라면 왜 돈을 천만원을 그렇게 받고 사람을 2번이니까 총 5주를 정신병동에 왜 갇아두나요?
2~3년 전 휴유증도 아니고 약11년 전사건 휴유증이 아직도 판정할 시기가 아니라면 진짜 언제가 판정할 시기죠??
억울해서 교수님을 바꿔달라했더니 그럴수는 없답니다
신체감정한 병원에서는 재판이 끝나야만 치료를 받을 수 있으니 진료예약도 잡기 어렵습니다.
제 생각이랑 비슷하신 분은 이 글을 공유해주세요 그 사람들이 볼수 있게요
전 지금 재판이 제 목표기에 죽고싶다는 생각도 안했습니다 만약 죽으면 피해보상신청 재판은 사건종료가되고 끝나니 죽고싶다는 생각 안했습니다. 그래서 자해를 해도 죽고싶은 생각은 전혀 없다했습니다. 그거 제가 저한테도 한 말인가봅니다. 근데 이렇게 결과가 나와버리니 희망도 없고 노력하고싶은 생각도 없어졌고 진짜 무기력해졌고 죽고싶어만졌어요. 지금까지 안좋은일만 있었는데 갑자기 뿅 하고 좋은일이 생길까? 다 포기하고싶다 이생각만 들어요
억울하지만 할건 다 했고 결과도 나왔으니 어째야하죠? 그래요. 이제는 포기해야죠.
저는 한심합니다.
제 사연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