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중에 살찌고 평소 꾸미는거 좋아하던사람이 잘 안꾸미고 다닌다는건 (옷사는거 줄이고 예전에 옷에 관심 많았다가 없어짐) 다른 이성에게 잘 보일 필요가 없어서 내 모습 있는 그대로를 좋아해주는 내 연인이 있기 때문인가요 아니면 내 연인에게 마음이 편해져서 꾸밀 필요를 못느끼는건가요? (편해져서 잘보일 마음이 편해짐)
연애하고 살
다른 이성에게 잘 보일 필요가 없어서 내 모습 있는 그대로를 좋아해주는 내 연인이 있기 때문인가요
아니면 내 연인에게 마음이 편해져서 꾸밀 필요를 못느끼는건가요? (편해져서 잘보일 마음이 편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