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서 공익의 깨달음

ㅇㅇ2020.05.29
조회32,132

댓글 9

ㅇㅇ오래 전

Best못된 경찰, 칼들고 있는 사람 무서워서 도망간 경찰 얘긴 들어 봤어도, 불 났다고 도망가거나, 사고 현장 외면한 소방관은 못들어 봤다. 존경함.

ㅇㅇ오래 전

중딩때까지 운동선수 하다가 허리 다처서 소방서공익 했는데 거기 계셨던분들 겁나 착하셨음 몇분은 지금도 연락하고 지냄

오래 전

작년에 서울 여행 갓다가 명동 시장? 쪽 가게에서 불이 났는지 소방차 네 다섯 대가 시장에서 쫘악 나오는데 소방대원들 땀에 젖어있고 검은 연기에 얼룩져 있었는데 마치 신이 지나가는 것처럼 경이로웠음 사람들 졸라많앗는데 다 그 분위기에 압도당한듯 아무소리도 안남 졸라 멋있고 멋있었음 ㅜㅜ

ㅋㅋ오래 전

우리 오빠도 소방관 준비하는데 국가직 전환된 거 엄청 좋아했는데 대체 어떤 소방관이 국가직 된 걸 싫어한다는 거냐

ㅇㅇ오래 전

대깨문들은 프레임을 잘 씌움 ㅋ

ㅇㅇ오래 전

공무원이 개빡대갈이들이 지원하는 거라고..?

ㅇㅇ오래 전

걍 좋은 사람들 만난거야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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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못된 경찰, 칼들고 있는 사람 무서워서 도망간 경찰 얘긴 들어 봤어도, 불 났다고 도망가거나, 사고 현장 외면한 소방관은 못들어 봤다. 존경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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